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2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99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

v.daum.net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빈티드 이용자들 사이에서 아동 매매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의심스러운 게시물들이 잇따라 신고됐다.

 

 

 

문제의 게시물들은 평범한 중고 장난감을 판매한다고 올렸으나

제품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결정적으로 제품 설명란에 장난감 정보 대신

어린아이의 나이, 키, 외모 등 신체 특징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의혹을 키웠다.

 

 

 

실제로 한 게시물은 토끼 봉제 인형을 1000유로(약 175만원)에 등록한 뒤

상품 설명에 ‘키 91㎝인 3세 여아’, ‘몸집이 작고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말 잘 듣는 아이’라고 적었다.

 

 

6000유로(약 1000만원)에 올라온 또 다른 장난감 게시물에는

‘13세, 수줍음 많고 불안해하며 시끄러운 성격’이라는 묘사가 첨부됐다.

 

 

 

이 같은 의심 게시물들을 캡처한 영상이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자

사라 엘아이리 프랑스 아동 고등판무관은 이를 당국에 정식 신고했다.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반면 리투아니아에 본사를 둔 빈티드 측은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빈티드는 AFP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자체 조사 결과 해당 광고들을 아동 매매 활동과 연결 지을 만한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빈티지가 범죄의 온상으로 의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도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등록된 중고 아동복이

아동 성매매 조직의 은폐 수단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일부 판매자가 수영복이나 란제리 판매를 빌미로

노골적인 성인 콘텐츠를 유통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프랑스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빼박아닌가...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게 아나라한다고? 저나라도 미쳤네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1
07.04 01:11 l 조회 3154 l 추천 1
어느 헬스 트레이너 수업 장면에 모두가 감탄한 이유9
07.04 01:08 l 조회 6804 l 추천 5
인생에서 가장 비싼 조언은 가끔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이름 모를 아저씨가 공짜로 해준다.twt14
07.04 01:08 l 조회 15962 l 추천 5
청계천 다큐찍는 중인데 큰 오해할뻔5
07.04 00:57 l 조회 12608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1
07.04 00:51 l 조회 891
티저부터 갓드의 향기가 느껴진다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twt
07.04 00:51 l 조회 427
닌텐도 스위치2 가격 인상 안내1
07.04 00:49 l 조회 2273
7월 8일 국내 개봉 '시크릿 에이전트' 씨네21 평점
07.04 00:48 l 조회 386
아 jtbc이제 두려울게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107
07.04 00:42 l 조회 84017 l 추천 28
스레드)친구 관계에서 제일 현타 오는 순간은 이거임7
07.04 00:31 l 조회 15785
"중국 쓰촨성에서 규모 5.3 지진 발생"
07.04 00:30 l 조회 603
수건돌리기하는 김유정1
07.04 00:26 l 조회 1104
이재용·최태원에 90도 허리 굽힌 李 "국민 영웅”1
07.04 00:25 l 조회 1392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정부가 드라마에 흔들려...원칙 회복해야"2
07.04 00:24 l 조회 621
마트·콜센터 등 저임금 심각…37%가 월 200만원도 못 받아
07.04 00:18 l 조회 396
청룡기 대회에서 스타벅스 얘기하면서 광주일고 조롱한 배재고
07.04 00:17 l 조회 236
비오는 날에 밖에 나가려면 아무리 우산을 써도 조금 젖을 각오를 해야하잖아요
07.04 00:16 l 조회 2732 l 추천 1
장사 안되는 카페 근황3
07.04 00:15 l 조회 9175
42세 변호사, 탄수화물 먹고 52kg 유지하는 비결.jpg
07.04 00:11 l 조회 2873
1년에 100억받고 이중 한가지를 한다면?
07.04 00:11 l 조회 778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