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사온 곳에서 강아지 산책을 하면서
특정성별, 특히 갈배들이 시비거는 일이 많아져서
너무 스트레스받고 밖에 나가기가 싫을정도여서
바디캠을 달고다닐까?? 생각해서 검색하던 중
소름돋게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여성 견주들이 있다는 사실에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는) 안도+ 여자들은 살면서 방범,방호로 돈 들어갈데가 많구나 하는 분노로 글 씀...
리뷰들이 전부 여자라는 성별이 드러나진 않지만
솔직히 저런 경험겪고 몇십만원짜리 바디캠까지 사서 자기를 보호해야할 정도면 거진 다 여성 견주들일듯...
혹시 몰라서 리뷰작성자, 상품 가렸고(상품홍보 아님. 모든 바디캠 리뷰에 저런 후기들 꼭 몇개씩 달려있음)
바디캠 관계자 아님. 일개 소 다니는 개발자 직장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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