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4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8

"숨지 않겠다" 얼굴부터 온몸에 불치병 및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19세 때 처음 건선을 진단받았다. 
2021년 11월 9일

 

 


영국 출신 클레어 스퍼긴(25)은
건선이라고 불리는 피부병을 앓고 있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붉은색의 구진(볼록한 반점)과 판으로 주로 구성된 발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피부 질환으로,
한번 걸리면 10~20년은 지속되고 재발도 잘 된다.

 

 

현재 확실한 치료 방법은 없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온몸이 건선 자국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그런 흔적을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에 드러낸다. 

 


그는 19세 때 처음 건선을 진단받았다.


클레어는 “19살이면 한창 외모에 관심을 갖는 시기다.
당시에 내 모습이 부끄러웠고 싫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더 이상 내 모습을 숨기고 싶지 않았다.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건선을 앓고 있는 내 몸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클레어의 말이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처음에 건선을 앓고 변한 몸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처음에는 정말 내 모습이 싫었다.
몇 년이나 걸려서야 내 피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

누군가 내 몸을 보고 지적할까 봐 항상 무서웠다.
많은 사람이 내 몸을 지적하거나 놀리곤 했다.”

 


″대놓고 내게 ‘당신 무슨 문제가 있는 거야?’라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그때마다 너무 부끄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사람들의 호기심이고
이 병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알고 있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치료를 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계속 재발했다.”

 


현재 건선은 확실한 치료 방법이 없어,
환자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나아졌다가 재발을 반복하는 병이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피부 상태에 따라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반복한다.
하지만 피부 때문에 인생을 숨어서 살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1만 4천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날 응원해 준다. 호기심 때문에 팔로우 하는 사람도 있고,

나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도 있다.
물론 안 좋은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수다.”

 


″많은 사람이 건선이 불치병인 줄 잘 모른다.
좀 더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

 

 

그의 이런 모습에 많은 사람이 ”긍정적인 모습이 멋지다”, ”나도 건선을 앓고 있어서 공감이 가고 용기를 얻었다” 등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남겼다.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99

대표 사진
익인1
뭔가 레오파드 같고 멋진걸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청주에서 불법 도살 (강아지 살아있는 상태로 목 매달고 불 태움) 탄원서 제출해주라3
07.07 01:27 l 조회 349
흡연자에게 현타 온 한 초딩1
07.07 01:27 l 조회 725
이준석 "삼전닉스 폭락, 호남行 영향 없었을까"1
07.07 01:24 l 조회 513
리센느 팬이면 다 맞추는 문제2
07.07 01:19 l 조회 1161
후로미스나인 백지헌 인스타...jpg1
07.07 01:14 l 조회 1833
"사진 찍으려 몇 시간 기다렸는데"…포토존 촬영 두고 '민폐 논란'1
07.07 01:13 l 조회 5018
2025년 20대 출산율 -154.62
07.07 01:12 l 조회 878 l 추천 1
퇴사자에게 고소할거라고 전화가 왔다1
07.07 01:08 l 조회 2138
남사친이 고백했어..3
07.07 01:08 l 조회 8726
분유 먹다가 마약사범으로 몰린 여대생1
07.07 01:07 l 조회 2307
스윙칩 새로운맛 출시 예고11
07.07 01:05 l 조회 6627
옆집 싫어
07.07 01:05 l 조회 242
이런 여자 있어??1
07.07 01:05 l 조회 974
느낌이 쎄하면 무조건 밀어 붙여야 하는 이유.jpg
07.07 00:55 l 조회 9541
"고양이 살처분 필요" 유튜버 '새덕후'가 쏘아 올린 고양이 개체 수 논쟁3
07.07 00:55 l 조회 1240
길냥이 학대범들이 모이는중인 새덕후 댓글창2
07.07 00:41 l 조회 1121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문제는 불임/다모증/여드름이 아니라 성인병(당뇨/고지혈증/고혈압)이다150
07.07 00:31 l 조회 68372 l 추천 9
여러분, 우리나라 최연소 독립운동가가 누군지 아시나요?1
07.07 00:30 l 조회 1174 l 추천 1
6.25 피난사진
07.07 00:29 l 조회 5375
연못 세트장을 만들었던 여자친구 - 귀를기울이며
07.07 00:26 l 조회 916


처음이전2962972982993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