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4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7

"다음 생엔 너희 아빠랑 안 살아”…아내 결혼 만족도 역대 최저 | 인스티즈


특히 응답의 남녀 차이가 극심했다. 한국리서치는 0~4점은 ‘만족하지 않는다’, 5점은 ‘보통이다', ’6~10점을 준 사람은 ‘만족한다’로 분류한 뒤 남녀의 응답 경향을 들여다봤다. 그 결과 올해 남성의 결혼 만족 응답 비율은 82%로 조사 이래 가장 높은 반면 여성(57%)은 가장 낮아 격차가 더 커졌다. 


여성의 만족도는 나이가 들수록 낮아졌다. 18~39세 6.5점이다가 70세 이상에선 5.9점으로 떨어졌다. 특히 50대 여성의 ‘만족’ 응답은 49%로 모든 집단 가운데 가장 낮았다. 남성이 전 연령대에서 7점 이상을 유지한 것과 대조된다. 

성별간 인식 차이는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을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문항 답변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 가운데 41%가 ‘지금 배우자와 다시 결혼하겠다’고 답했지만 여성은 20%에 그쳤다. 반대로 ‘아예 결혼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여성이 35%로 남성(15%)의 두배를 넘었다.

70세 이상에서는 대비가 더 극명하다. 남성 54%는 지금 배우자를 다시 택했지만 같은 나이대 여성은 12%만 그렇게 답했고 60%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결혼생활 만족도가 낮은(0~4점) 응답자는 60%가 ‘결혼하지 않겠다’고 답해, 배우자를 바꾸기보다 결혼 자체를 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미혼 지인에게 결혼을 권하겠다는 응답도 남성 74%·여성 49%로 갈렸고, 70세 이상 남성은 91%가 권한다고 답했지만 18~39세 여성은 45%에 그쳤다.


같은 역할이라도 부담을 느끼는 정도는 남녀가 달랐다. 자녀 양육을 ‘아내가 한다’는 응답은 남성 59%·여성 74%로 15%포인트 차이가 났고, 집안일도 여성(75%)이 남성(60%)보다 높게 체감했다. 특히 18~29세 여성은 집안일을 부부가 비슷하게 해야 한다는 응답이 82%로 평등에 대한 기대가 가장 강하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큰 불평등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70150041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근 게이밍PC 1000만원
2:32 l 조회 129
서로 90도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전회장 오늘자 사진
2:32 l 조회 130
인천 돔구장 뚜껑 올라간 모습.jpg
2:28 l 조회 271
대한민국 어린이 드라마의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레전드 작품 2개...jpg
2:27 l 조회 221
李대통령 "대구·경북 피해의식, 희한하고 이해 안돼"
2:26 l 조회 311
배재고 분위기 그냥 대충... 그런가봐1
2:20 l 조회 683
이름이... 이게... 인자...그... 유기견...!1
2:19 l 조회 297
진태현 "입양 딸에 돈 쓰냐 묻는 동료들…이해 못 하더라"
2:17 l 조회 448
근데 같비는 왜 타는거야?
2:17 l 조회 301
오늘 룩삼 방송에 나온 츠키1
2:13 l 조회 523
??? : SON 넣으라고!
2:13 l 조회 14
김진아 치어리더
2:12 l 조회 65
홍준표 "호남 반도체 단지, 국토 균형발전 위해 필요, 유독 호남만 산업 없어"1
2:09 l 조회 47
절대 들키면 안 되는 현장을 구글맵에 찍히고 만 일본 양아치
2:09 l 조회 572
왜 우비를 입어야하는지 이해 못하고 서러워함
1:58 l 조회 1855 l 추천 1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아파트 뷰
1:52 l 조회 1195
강아지 주인들은 다 안다는 국룰 표정ㅋㅋㅋㅋㅋ
1:52 l 조회 2486
쿠팡/스마트스토어 사칭 사기 수법 공유
1:50 l 조회 414
요새는 미국에서 한식 집밥st가 유행이라고 함
1:49 l 조회 973
온 사방의 공격에도 악착같이 호남을 끌고온 이재명정부
1:43 l 조회 396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