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이후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을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달러구트 꿈 백화점’ 시리즈가 마침내 그 마법 같은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꿈과 잠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을에서, 역설적이게도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19세 청년 달러구트는 엄마의 실종과 막대한 빚이라는 절박한 상황에 처한다. 무사히 엄마를 찾고 가게를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달러구트 앞에 불면증을 단숨에 치료해준다는 ‘양 세는 꿈’이 등장하고, 꿈속에서 만난 ‘양치기 소년’은 달러구트에게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엄마는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이미예 작가는 대기업에서 4년 근무하다가 글쓰고 싶어서 퇴사 후 1년 동안 글을 씀
그렇게 탄생한 소설이 달러구트시리즈로 작가님 데뷔작
이 시리즈는 세계 30여 개국 수출, 미국ㆍ영국 베스트셀러 석권하고 단기간에 어마어마한 속도로 팔림
7/1 출간되는 달러구트0이 이 시리즈의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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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