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69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올 여름 시원하게 OK?
영화 '오케이 마담2'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28
12일 전
l
조회
85493
인스티즈앱
3
18
3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12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12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16
Ai맞아요
12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12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11일 전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12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11일 전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12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12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11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11일 전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11일 전
익인6
이게 진짜라고?
12일 전
익인59
진짜임
11일 전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12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12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12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12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12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11일 전
익인103
와 맞네 현관문 방충망!!!
어제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12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12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12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11일 전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12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12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12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12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12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12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12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12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12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12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12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12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12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12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12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12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12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12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12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12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12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12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12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12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12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12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11일 전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11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11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11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11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11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11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11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11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11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11일 전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11일 전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11일 전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11일 전
익인61
모기...........
11일 전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11일 전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11일 전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11일 전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11일 전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11일 전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11일 전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11일 전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11일 전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11일 전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11일 전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11일 전
익인76
모기없었나?
11일 전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11일 전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11일 전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11일 전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11일 전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11일 전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11일 전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11일 전
익인86
저게 진짜라고???
11일 전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11일 전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11일 전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11일 전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11일 전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11일 전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11일 전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11일 전
익인97
낭만 지린다 나도 어릴때 촌에서 살아서 밖에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랬었는데
9일 전
익인98
98 처음 봄
5일 전
익인99
와 낭만이다,,,
3일 전
익인100
2000년대로 넘어오면 이제 밖에서는 안자고 새벽 n시까지 그냥 치킨집 호프집 드르륵칵이랑 공원에 아파트 사람들 다 계심 애들 어른~ 진짜 늦게까지 놀았는데 요요 롤러브레이드 킥보드 자전거 거의 초딩 폭주족처럼 놀았음
3일 전
익인101
93년생인데 진짜임 시골에 살았을 때 돗자리 이불 모기향 들고 나가서 잤음 이웃들도 그렇게 함 한 2001년?까진 그런듯
3일 전
익인102
그때 애초에 선풍기만 틀어도 살만했고 바람불면 시원했음 습하지도 않았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코노미석은 절대 못 탄다는 한 연예인…jpg
이슈 · 6명 보는 중
고등래퍼 민티 최신 근황.....jpg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친구가 유부초밥을 이렇게 만들어주면 어떡할거야?
이슈 · 18명 보는 중
룸메랑 월세계산 어떻게하는게 맞는거야?
이슈 · 4명 보는 중
광주일고가 충암고한테도 모욕당한 모습 파묘됨.gif
이슈 · 9명 보는 중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해줘"
이슈 · 21명 보는 중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올리브영, 다이소를 쓸어담은 외국인들
이슈 · 8명 보는 중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유행중이라는 웨딩홀 암행투어..JPG
이슈 · 5명 보는 중
바다 근처 살면 조은 점
일상 · 6명 보는 중
내 친구가 내 짝사랑녀랑 야스했어
이슈 · 17명 보는 중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소소하게 여름 옷 장바구니 🐚🌀
일상 · 1명 보는 중
응원봉 세 번 바꼈는데 이유를 알겠음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또 요정이 10분 뒤 아무도 모르게 합법적인 돈 딱 1000억 입금 해준다고하면… 하고싶은 일은?
221
체외충격파 이게 21세기 의료행위가 맞냐???
232
카페 4인석 자리 양보
119
외국에서 키스마크 아니냐는 말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108
현재 댓글창 험한 비즈니스 기내식 먹방유튜버..JPG
121
냉면 시켰는데 달걀이 이렇게 생겼다면?
71
사람들이 크게 인지 못하는 다이소의 큰 장점
113
죄송하지만 안에서 먹고가도 될까요??
151
"이 날씨에 물도 없이 헥헥"…'폐점' 홈플러스 펫숍, 방치된 강아지들
63
💥[단독] 장윤기 전화기서 여중생 사진 다수 발견…피해자와 동일인 정황
65
개그우먼 이수지 불매운동
58
친구랑 하면 15억... 한다 vs 안한다
62
기내식 20차례 시키며 '먹방'…78만 유튜버, 결국 영상 삭제→사과
54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
59
(충격주의) 어제자 사건반장 투블럭 대참사..JPG
49
숫자로 본 인체의 신비
2
07.04 19:19
l
조회 2301
애플이 그동안 벌여온 충격적 만행들
2
07.04 19:15
l
조회 1825
gpt한테 슬램덩크 실사화시킴
07.04 19:13
l
조회 2364
한국인들 특징
1
07.04 19:12
l
조회 2171
14살에 출산했다는 일본인.jpg
3
07.04 19:09
l
조회 10808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장사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략부터가 다르다는걸 보여준 장사예능.jpg
07.04 19:09
l
조회 1639
"가야지 가야지, 조사 받으러 가야지"…배재고 더그아웃 '5·18 조롱', 감독·학교장도 책임지러 가셔야죠 [더게이트 칼럼..
07.04 19:08
l
조회 503
공모전 다 떨어졌다는 ai 뮤직비디오
1
07.04 19:02
l
조회 2817
정부가 여러전문가 등 협의체 의견으로 취소했던 촉법 연령 하향 다시 하게된 이유 중 하나....jpg
07.04 19:02
l
조회 570
사이버 펑크: 엣지러너 2 Official Teaser 2 공개
07.04 19:02
l
조회 170
심한 스트레스 신호
18
07.04 19:02
l
조회 27422
어느 댕댕이의 이름
07.04 19:02
l
조회 249
스레드에 배재고 사과문 보러 갔다가 댓글보고 저능통 옴.twt
2
07.04 19:02
l
조회 4916
내 자존감이 낮은이유 : 부모님 (feat.명예영국인)
07.04 19:02
l
조회 387
HOT
더보기
아들 대학교에 햄버거 돌린 엄마
23
돌판에서 화제라는 리센느 굿즈 가격
23
💥'학폭 논란' 송하윤, 입 열었다 동창 검찰 송치... 거짓해명 논란
16
"부처" 불리던 친구인데…'피범벅 나체' 정재환 끔찍 살인 전말
23
친구 살해 후 나체 활보 한 24살 정재환 살해 동기
28
배재고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 극우의 쉴드.jpg
07.04 19:01
l
조회 683
배재고 인스타 사과문 및 후속조치
1
07.04 19:01
l
조회 1009
속터지는 댕댕이 주인.gif
07.04 18:52
l
조회 1386
미국 Z세대 근황.jpg
2
07.04 18:45
l
조회 7569
이 날 얼굴 레전더리였다는 반응 많은 남돌 얼굴.jpg
07.04 18:33
l
조회 1779
𝙅𝙊𝙉𝙉𝘼 일본 애니캐 그 자체라는 리센느 미나미 서예 선생님.jpg
18
07.04 18:30
l
조회 16151
더보기
처음
이전
196
197
198
199
2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
1
뉴욕 시민들, 폭염 속 '데오도란트 거부' 선언... 대중교통은 '악취 테러'로 몸살
29
2
요즘 동남아에서 어린이집 구디백 돌린다는 한국인들
10
3
원지랑 빠니보틀 단둘이 여행했더니
9
4
요즘 패션계가 유행시동중인 하이힐..JPG
25
5
아들 대학교에 햄버거 돌린 엄마
23
6
이런 샤워기면 하루 몇번까지 가능한가
6
7
포테이토터틀 사과문
1
8
"저기요, 안경테 왜 자꾸 만져요?”…감독관 촉에 딱 걸린 'AI 커닝 안경'
1
9
💥[단독] 장윤기 전화기서 여중생 사진 다수 발견…피해자와 동일인 정황
64
10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리센느 팬덤분위기..JPG
11
씹회피형 루저새끼가 쓴 책이였다
3
12
(스압) 불안,중독을 완화시키는 전두엽 자극법.jpg
13
고도의 회피형은 성실근로자와 다르지않다.twt
2
14
180에 56키로인데 살이 더 빠졌다는 남돌
15
경찰지망생었던 장윤기&부친, 큰형, 큰아버지 모두 경찰
16
이런 날씨에 미쳐버리는 사람들 있음.gif
1
17
외국에서 키스마크 아니냐는 말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18
"아이 앞 부부 싸움은 정서 학대"…울산 북구 컵홀더 활용 홍보
19
세입자는 공공에 '전세금' 맡기고 집주인은 '월세' 받는다
1
20
재미로 하는 회피형+불안형 애착유형 빙고
5
1
하 엄마아빠 이혼 위기다…..나 넘 당황스러워
32
2
오 배민 뚜레쥬르 이거 다해서 7500원에 삼
10
3
점장이 쌍쌍바 발주안하는이유가 손해보는 기분들어서래
4
4
출근룩 가능??
3
5
우리언니 라면 끓인거 좀 보고가
3
6
난 마산에서 진짜 이쁜 사람 봤는데 안 잊혀짐
14
7
딸 처럼 부둥부둥 취급 받는 연애 하고싶음
4
8
00이랑 01이 다르게 느껴지긴하지
10
9
간호사 하니까
13
10
30대인데 하루 하루 나이먹는거 너무 부담스러워
3
11
전주시 시민분들 계십니까
12
이거 무슨 피부염일까…??? 링웜은 아니겠지?
13
회사가면 보통 회식 몇시간해?
8
14
대전익인데 압구정에 잘생긴 사람 왤케 많니.....
1
15
퇴근 후 할만한 부업 중 50이상 버는거 있나?
5
16
아 근데 진짜 유튜브 보다 보니까 현타온다
1
17
취직한 익들아 질문 있어 ‼️‼️‼️
6
18
근데 미용실 인스타에는 다 예쁜데 네이버 후기 보면 왜 다르지?
2
19
진짜 진상은 말이 안통함
20
내일 소개팅인데 식당 예약을 안한것같거든 ...?
1
감옥에서 누가돌아왔게는 뭐가웃긴거야?
38
2
정보/소식
장윤기 휴대폰에서 피해자 사진 발견됐다는거 사실 아니라고 함
3
김유정 뭔가 현아 닮아써 ㅜ,,,
1
4
르세라핌 남팬 많은게 신기해 (나쁜 뜻 ㄴㄴ)
12
5
강아지가 죽었는데도 잘 있다고 거짓말한 춘천 애견 호텔
5
6
은근히 뮤비 잘 안보게 되지 않아?
3
7
차쥐뿔 봤어?ㅠㅠ 귀엽다가 뒷부분 마음 뜨끈해짐ㅠㅠ
3
8
김현중이나 김정훈이나 논란 빼고 역변안하는거 갸부럽네
9
정보/소식
레버리지 ETF 급락, 20~30대 파산 계좌 62% 차지
2
10
나 탈케함
10
11
나 오늘 입덕했어….. 짜증난다 탈케하고 머글로 살고싶은데
1
12
와 스레드 여기는 빠꾸없네
7
13
난 임영웅씨가 정말 너무 고맙다..
4
14
원빈이 오늘이나 내일 라방올까?
15
AI 창시자와 주역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인문학인거 흥미로움
2
16
내 기준 확신의 도화살 미녀들,,,
17
임영웅콘 스피커타워??이쪽은 무대가 아닌거지?
1
18
올해 여름은 다들 레몬에 꽂혔나
19
연준 우영 챌린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2
20
72시간 본 사람 있니!!!!!
1
와 진심 호프 실화냐…………..
23
2
호프 평 안 좋은 거 속상하다ㅠㅠ 그렇게 욕먹을 수준이야..?
24
3
동궁 보고왔다 스포 ㄴㄴ
4
정보/소식
배우 몸값, 정부가 낮춘다
289
5
정리글
배우 몸값 어쩌고 요약하면 이거네
13
6
호프 추격씬 보고 한국의 매드맥스라고 한 애 누구냐
8
7
호프
호프 끝나자마자 영화관에 동시에 울린 말이 뭔 줄 알아?
2
8
정보/소식
[단독] 배나라·한재아 결혼…뮤지컬 배우 부부 탄생
16
9
스위트홈 캐스팅 엄청 많이 거절당했었대…
14
10
주연 탑배 3명의 가장 흑역사인 필모 이거임
4
11
재벌형사2
재벌형사2 정채연 유승호 캐릭터 싸하다
12
박은빈은 덜어내는게 진짜 예쁘네
27
13
호프 보는 내내 맨 끝줄 소년 생각 남
14
아이유 변우석 엘르글보고 영상보다가 챌린지도 오랜만에 봄
7
15
나 영화과 나오고 전공 안살린 이유 호프 보고 느낌
1
16
영화관가고싶은데 진짜 볼게 없다...
9
17
이 정도면 맷 데이먼 사주에 역마살 있는거냐고 ㅋㅋㅋ
18
동궁 넷플 최대기대작이긴 하네
1
19
호프 딴 건 둘째치고 시작 자체는 잘한 거 같은게 ㅅㅍㅈㅇ
20
호프 봤는데 나홍진 이건 진짜 잘찍는거 같음ㅋㅋ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