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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46
21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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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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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5
4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21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21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16
Ai맞아요
21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21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21일 전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21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21일 전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21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21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21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21일 전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21일 전
익인6
이게 진짜라고?
21일 전
익인59
진짜임
21일 전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21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21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21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21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21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21일 전
익인103
와 맞네 현관문 방충망!!!
11일 전
익인111
헐 추억ㅠ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21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21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21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21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21일 전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21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21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21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21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21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21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21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21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21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21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21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21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21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21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21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21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21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21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21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21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21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21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21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21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21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21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21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21일 전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21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21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21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21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21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21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21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21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21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21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21일 전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21일 전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21일 전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21일 전
익인61
모기...........
21일 전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21일 전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21일 전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21일 전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21일 전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21일 전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21일 전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21일 전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21일 전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21일 전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21일 전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21일 전
익인76
모기없었나?
21일 전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21일 전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21일 전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21일 전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21일 전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21일 전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21일 전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21일 전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21일 전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21일 전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21일 전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21일 전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21일 전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21일 전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21일 전
익인97
낭만 지린다 나도 어릴때 촌에서 살아서 밖에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랬었는데
19일 전
익인98
98 처음 봄
15일 전
익인99
와 낭만이다,,,
13일 전
익인100
2000년대로 넘어오면 이제 밖에서는 안자고 새벽 n시까지 그냥 치킨집 호프집 드르륵칵이랑 공원에 아파트 사람들 다 계심 애들 어른~ 진짜 늦게까지 놀았는데 요요 롤러브레이드 킥보드 자전거 거의 초딩 폭주족처럼 놀았음
13일 전
익인101
93년생인데 진짜임 시골에 살았을 때 돗자리 이불 모기향 들고 나가서 잤음 이웃들도 그렇게 함 한 2001년?까진 그런듯
13일 전
익인102
그때 애초에 선풍기만 틀어도 살만했고 바람불면 시원했음 습하지도 않았고
12일 전
익인104
우와 낭만있다…
8일 전
익인105
세들어살던 집에서.. 날 더우면 오빠랑 엄마랑 셋이서 옥상가서 돗자리 펴고 누워서 별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그랬지.. 문득 생각나네.. 오늘 오빠랑 엄마집 왔는데 다같이 누워서 자는데 그때가 생각나네 ㅎㅎ..
7일 전
익인108
집 옥상에 올라가서 시원하게자긴했다만ㅋㅋㅋ길거리요?
3일 전
익인109
막짤은 ai인가 무선 선풍기들인가
3일 전
익인110
집 옥상에서 저렇게 며칠 잔적있는데ㅋㅋㅋㅋㅋㅋ
시원했음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아빠 다 출근하고 나만ㅋㅋㅋㅋ 낮까지 잠
3일 전
익인112
모기...없었나?
2일 전
익인113
97인데 동네 월드컵경기장에 여름이면 밤에 사람들 다 돗자리 깔고 잤었음
2일 전
익인114
와 갑자기 확 기억남ㅋㅋㅋ 옥상에서 가족들이랑 모기향 피우고 자던거
놀러간 느낌이라 되게 좋았었던 기억인데 잊고 있었네
2일 전
익인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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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익인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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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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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옷장 정리' 서비스' 출시…고객 맞춤형 수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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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첫 '한교동' 티머니카드 출시…GS25·세븐일레븐 한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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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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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이상 못 찾으면 치매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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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무명 배우가 인생에서 잊지 못하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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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혼밥은 천원 추가하는 가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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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주말마다 조카 데려와서 둘이 나가는거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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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시간보다 5분 일찍왔는데 인사도 안내도 없이 15분째 방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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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식 해바라기 치킨 아는 사람? 제주도에 여기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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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출산은 사람들이 똑똑해져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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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연애하는 사람들 보면 뭔가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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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방 약속에 들고나가기엔 너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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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가 아니고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진심 안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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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근에서 가방샀는데. 그 가방에 콘돔 들어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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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리가 이렇다는거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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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에바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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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선크림 바르면 머릿결 너무 안좋아짐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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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생리하면 땀티나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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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살면 공항갈때 어떻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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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료시간 맨날 긴 의사도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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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저녁 초밥 먹으러 가자 했다가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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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만 보고 Adhd인거 알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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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 컵라면 10개 넣으면 부피가 얼마나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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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플루언서 이름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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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5키로 어떻게 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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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용은 왜 사과문을 인스타가 아니라 블로그에 올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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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랑 미나미 국밥 크기가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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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진짜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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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취준하니까 서울에 부모님 자가 있는 캥거루족 친구들 넘 부럽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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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름노래 이거 근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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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2026' 수상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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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 살짝 나온거 이거 못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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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출구랑 다른 출연진 프롬 보니까 더 위험햇던 것 같은데 승용 쉴드치는 거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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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식팬들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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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명재현 인형 ㄹㅇ 명재현이랑 개똑같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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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 솔로앨범이 ㄹㅇ 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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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최애가 사랑에 빠진것 같은 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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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미나 오프 거의 다 남자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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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말고 덕질할거 뭐없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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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신곡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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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관심없으면 캐비에 아이돌무대하는날 가는거 별로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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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한게 피겜에 전 운동선수들 많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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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박지윤 ㄹㅇ.. 캐릭터 연기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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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본진 어머니 아버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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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 얼굴 ㄹㅇ 원필이 한테 사과해야돼 걍 비주얼멤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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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결말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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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때 고아성 진짜 학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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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일상사진 진짜 개존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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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뚜레쥬르 광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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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가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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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박정민 완전웃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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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봐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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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만삼처넌 주고 보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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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객관적으로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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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칸 버전은 숲속에서 외계인들 언어 자막으로 나왔다며 이거 대사 알면 알려줘ㅜㅜㅜ 어디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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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오리지날티켓 영화 상영 "후"에 받는걸로 바뀌었잖아. 영화안보고 그시간에 가서 받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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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추에서 허남준 두개의 심장 뭐 그런 캐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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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작품 이야기 언제 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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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성대 지박령 수준이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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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유인식 감독님의 오랜 로망이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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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가 2주차 토요일에 일일 관객수 43만 누적 3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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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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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현호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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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미친몰입으로 볼수잇는 개짱잼 드라마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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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정현이랑 차세계 고딩 서사 나왔으면 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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