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69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20
5일 전
l
조회
85462
인스티즈앱
3
16
3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5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5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16
Ai맞아요
5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5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4일 전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5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5일 전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5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5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5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5일 전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4일 전
익인6
이게 진짜라고?
5일 전
익인59
진짜임
5일 전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5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5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5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5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5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4일 전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5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5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5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5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4일 전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5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5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5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5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5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5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5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5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5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5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5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5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5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5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5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5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5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5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5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5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5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5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5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5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5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5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5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4일 전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5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5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5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5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5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5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5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5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5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5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5일 전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5일 전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5일 전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5일 전
익인61
모기...........
5일 전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5일 전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5일 전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5일 전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5일 전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5일 전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5일 전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5일 전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4일 전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4일 전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4일 전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4일 전
익인76
모기없었나?
4일 전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4일 전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4일 전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4일 전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4일 전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4일 전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4일 전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4일 전
익인86
저게 진짜라고???
4일 전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4일 전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4일 전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4일 전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4일 전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4일 전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4일 전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4일 전
익인97
낭만 지린다 나도 어릴때 촌에서 살아서 밖에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랬었는데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위고비나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던 교수님 다른짤ㅋ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이슈 · 1명 보는 중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AD
문신 제거 수술 전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번에 폐쇄된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들 의외로 신기한 사실 .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은근 수요 많은거 같은 연예인 먹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이슈 · 3명 보는 중
뿌염 𝓙𝓸𝓷𝓷𝓪 거슬린다는 일본 탑남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콩콩팥팥 새로운 시리즈 촬영 목격담
이슈 · 3명 보는 중
회사에 이거 신고 출근하는거 오바야?
일상
🚨현재 초유명 웨딩작가가 찍어준 사진 폐기하자는 남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지방러들 경악중인 지하철 웨이팅..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리센느 일본인 미나미집 벽 장식
이슈 · 6명 보는 중
아이돌 오프에서 공수치 오는 순간
이슈 · 5명 보는 중
"꽃이 안 팔려요"…5월 특수 사라진 화훼업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25
경남신문 "리센느 일베 논란, 우리가 끝내줄게"
271
모솔연애2 소개팅남한테 걸레같다고 해버렸다는 출연자
157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
144
💥부모님들 등골 휜다는 파산핑 최신근황
131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22
어제 발생한 기괴한 자x 사건.jpg
138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촌철살인 하는 경주 갤러리.jpg
130
홀란드 친형 외모 .jpg
90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
154
헐 말랑이 발암물질이라는데
70
자기집 강아지 품종 알려달라는 글
112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78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54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65
"침략자를 영웅으로?"...일본 '왜성 투어' 미화 논란
07.04 23:08
l
조회 477
이지영쌤 지식인 답변 봐 ㅠㅠ
7
07.04 23:06
l
조회 15928
l
추천 11
4000원에 완전 배터짐.jpg
2
07.04 23:06
l
조회 10543
l
추천 3
여러모로 레전드인 할리우드 3대장
2
07.04 23:06
l
조회 2802
ITZY 유나 인스타 업뎃
07.04 23:06
l
조회 2370
홍명보 미국도착 소식들은 LA 한식당 근황
6
07.04 22:55
l
조회 24906
l
추천 8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파문… 해외선 유소년도 '원스트라이크 아웃' 무관용
1
07.04 22:50
l
조회 2474
l
추천 1
방금 일본 음방에서 요네즈켄시 레몬 라이브한 케돌
6
07.04 22:49
l
조회 1723
조나단 인스타
07.04 22:43
l
조회 755
크라잉넛 한경록이 술취해서 작사한 체리필터 ㅡ낭만고양이
2
07.04 22:37
l
조회 5505
l
추천 1
아시아 국가별 예수 탄생 그림 흥미로움
7
07.04 22:25
l
조회 7551
국적이 다 구분되는게 신기함
7
07.04 22:21
l
조회 11233
어흐..빨간 끈나시 유나.gif
3
07.04 22:19
l
조회 3048
오스트리아 알제리 막판 추가시간 요약.JPG
07.04 22:16
l
조회 1044
HOT
더보기
요즘 버거 1황이라는 후기 많다는 손종원X쉑쉑버거 콜라보 버거.jpg
16
어느 헬스 트레이너 수업 장면에 모두가 감탄한 이유.jpg
14
교보문고에 폴리스라인이 쳐져있는 이유.jpg
14
리얼 부산 풀코스.jpg
36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23
💥⚽️[북중미월드컵] 16강 대진표 공문서 스타일로 만든 세종시 ⚽️
1
07.04 22:14
l
조회 2601
최근 기준 유니클로 원가율
23
07.04 22:12
l
조회 32452
리센느 일본인 미나미집 벽 장식
104
07.04 22:12
l
조회 120055
진짜 다양한 스타일 낋여온 진보의 아들.jpg
07.04 22:11
l
조회 438
문채원, 오늘(28일) 결혼… 예비신랑 정체는 비공개
1
07.04 22:11
l
조회 926
현재 한국 32강 경우의 수 업데이트.jpg
1
07.04 22:08
l
조회 858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4
1
찻 키스때 야추더듬는거 에바야?
8
2
요즘 거제 수상함.jpg
4
3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37
4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
1
5
아빠가 성을 매매했어
2
6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
4
7
의사가 '150만원 사채' 썼다가… 하루 이자 240만원에 병원 폐업
1
8
요즘 대학교 MT 근황
5
9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23
10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44
1
난 속궁합이 왜 중요한지 이해가 안됐어
5
2
뭔 주작을 해도 이따구로 함?
16
3
성인레슨 하는데 수강생이 자꾸 힐끔힐끔 가슴 봄
26
4
수영 운동 되는 거 맞긴 해??
9
5
당일퇴사 진짜 싸가지없는 거야?
7
6
장바구니 봐주세욤 🥵🥵
4
7
에어컨 끄면 덥고 습하고
3
8
애인이 나이차 많이나는 연애 했던거 알면 어떨 것 같아..
19
9
다들 인천공항에서 마약 탐지견 본 적 있어..?
2
10
집에 곱등새끼가 나왔단 건.....높은 확률로 곱엄마도 있단거겠지
3
11
내가 공기업에 입사하게 되다니
8
12
인기글 뭔말이야
3
13
반팔 사려는데 이상한 거 빼주라
8
14
볼수록 귀엽다 보다보면 귀엽다 이 말
15
통통에서 마름되면 이미지 달라보이는 게 당연한 건가???
2
16
좀뒤에 하는 축구 볼꺼닝
3
1
진짜 준휘만큼 감다살이고싶다
2
갑자기 연예인들 연애 알리는거 너무 이상한 것 같애
8
3
⬆️ 최애가 신나는 텝댄스를 추며 하는 말
5
4
아 최유정 코디 뭔가 더 찰떡으로 할 순 없나ㅜ
4
5
영화관에서 먹을 소리방해안되는 편의점음식 추천좀 ㅠㅠ
1
6
ayo 하면 뭐 생각남
31
7
⬆️ 박진영이 듀엣곡을 내고싶다며하는말
2
8
94-95년생있으면
1
9
아무리 레전드인 활동이래도 입덕 전이면 잘 안 찾아보게 되는데
4
10
에전에 양요섭이 자기보다 얼굴 작다 그런거 누구였지
8
11
여름되니까 입맛이 너무 없어ㅜㅜ
1
멋진신세계
청헌대군 일기 추가 해석 떴다 ㅁㅊㅁㅊ
11
2
추영우 좀 아기토끼상 여배우랑 케미 오진다
1
3
송중기 박지현 드라마 판타지로코 인가봐
5
4
내가 최근에 아낀 드라마 남주들 특
2
5
혹시 94-95년생들있으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