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9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53

 

민초단들 집에서 항상 민트초코 쟁여두고 우유 마시는 법.jpg | 인스티즈


민초단들 집에서 항상 민트초코 쟁여두고 우유 마시는 법.jpg | 인스티즈


준비물:
 
아무 브랜드나 핫초코 가루 스틱 2개
 
(핫초코 가루가 단맛이 첨가 되어있어서
편함 그냥 초코가루는 나중에 단맛
따로 추가해야함)

역시나 아무 브랜드 민트나 페퍼민트 티백 2개

불매 중인 브랜드 아닌 우유 큰거 한통
(저지방 무지방 뭐 그런건 상관 없음)

민초단들 집에서 항상 민트초코 쟁여두고 우유 마시는 법.jpg | 인스티즈


만드는 법: 우유 곽을 한쪽만 열고
핫초코 가루 2봉을 넣는다

(취향 따라 3봉을 넣어도 되지만
내 경우 3봉은 안녹은 가루가 넘 밑에
가라앉는 느낌이고 2봉도 괜춘한 느낌이라
2봉만 씀 근데 나중에 완성하고 먹어봐서
본인 취향 따라 밍밍하면 한봉 더 넣어도 ㅇㅋ)

더 큰 용량의 플라스틱 통 용기에 든 우유의
경우 당연 2 봉지보다는 더 넣어야 함

그리고 숟가락이나 젓가락 음료용
작은 거품기 등등 있는 도구를 활용해
핫초코 우유에 가루를 풀어준다

우유 입구를 잘 닫고
우유가 새지않도록 입구를 꽉 잡고
위 아래가 잘 섞이게
들고 움직여 쉐킷쉐킷도 해준다

초코가루가 잘 섞였으면
민트 티백 2개를 까서 우유에
잠기게 잘 넣어준다
잘 안들어가면 젓가락으로
눌러가며 넣으면 된다

난 집에 굴러다니는 도밍고 꿀 민드티가
있어서 그걸 썼는데 (홍보아님;;;)
걍 아무 페퍼민트나 민트 티백 쌉가능
근데 내 티백은 단맛이 좀 우러나오는
그런 티백이라 단맛 없는 일반 티 백은
나중에 설탕이나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등을
추가해야 될 수도 있음

역시나 강강강 강한 민트 맛을 원하는
사람은 티백 3개를 넣어도
되지만 난 2개도 충분하다고 봄
솔까 3개 넣긴 너무 아까움
 
근데 우유 용량이 더 큰 여시들은
당연 티백 하나 더 넣어줘도 된다
(근데 난 안해봐서..)

티백까지 잘 넣었으면 사진처럼
티백 꼬다리 종이가 우유곽 밖으로
나오게 해서 우유 입구를 잘 닫아준 후
냉장고에서 냉침이 되게
반나절 이상 두면 됨


이후 마실땐 티백은 꺼내서
버리고 따르기 전에 초코 가루가
잘 섞이게 다시 한번 위아래로
잘 흔들어 준 후 따라서 마심 된다


쉽죠잉?
이제 가성비로 민트초코 우유 수시로
제조해서 마실 수 있음


참고로 맛봤을 때 단맛이
부족하면 위에도 썼지만
설탕이나 꿀 알룰루스 스테비아
같은 걸 넣어서 단맛을 보충해주면 돼
난 핫초코 자체도 단맛이 들어가 있고
티백 자체가 꿀 성분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 굳이 단맛을 또 추가하지
않아도 좋았음

나도 지금 제조하면서
글 쓰는거라 완성된
민트초코 우유가 없음
그래도 충분히 이해가 될 거라고 생각함
그럼 2만

대표 사진
익인1
헉헉 맛있겠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오.. 해봐야지
민초음료들 죄다 단종해서 슬펐는데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와 개꿀팁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찰, 서울 4호선 지하철서 방화시도한 40대 남성 구속송치2
07.06 17:11 l 조회 1249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에 국립국어원 "학자마다 견해 달라, 단정 어렵다"370
07.06 17:09 l 조회 82881
518국립묘지 방문한 배재고학생들1
07.06 17:09 l 조회 2557
장윤기 차량서 사라진 핵심 증거는 '케이블 타이'…'납치·강간' 목적 규명 단서
07.06 17:01 l 조회 303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07.06 17:00 l 조회 1690
중국에 있는 고량주 숙소&박물관 내부
07.06 17:00 l 조회 718
미국에서 논쟁중인 장례방식.jpg4
07.06 17:00 l 조회 5924
담임 교사의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27
07.06 16:59 l 조회 16354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255
07.06 16:58 l 조회 85654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 피디가 짜치는 이유
07.06 16:55 l 조회 3474
"간호사 울부짖는다"…병실까지 들린 '태움', 환자 신고로 가해자 퇴사5
07.06 16:51 l 조회 9806 l 추천 3
Citi,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로 2분기 컨센 하향
07.06 16:50 l 조회 548
오늘자 다카이치, 오키나와에서 야유받다1
07.06 16:46 l 조회 392
정말 열심히 응원중인 노르웨이 유치원생들1
07.06 16:44 l 조회 4142 l 추천 1
육아법을 잘못배운 고양이.jpg3
07.06 16:32 l 조회 7366 l 추천 3
반도체 피자2
07.06 16:30 l 조회 4265 l 추천 1
광주 찾은 배재고 "깊이 반성…야구 떠나 인성 중요성 깨달아"1
07.06 16:28 l 조회 1840
회원 카드로 1900만원 긁은 헬스트레이너13
07.06 16:19 l 조회 29846
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85
07.06 16:18 l 조회 62749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292
07.06 16:17 l 조회 120420 l 추천 1


처음이전2012022032042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