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1 출처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 사라졌던 핵심 단서는 결박 도구인 ‘케이블 타이’였다. 케이블 타이는 장윤기에 대해 최소 무기징역 이상의 처벌을 내릴 수 있는 ‘강간살인죄’의 핵심 단서였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유도 수사 초기에 발견됐던 케이블 타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23)를 체포한 직후 주거지와 차량(SUV) 등에서 범행과 관련된 증거물을 수집했다.

사건을 배당받은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 소속 A 경감의 수사팀이 장윤기 차량 수색을 담당했는데, 당시 파햐저 넙차 수단으로 지목된 SUV 안에는 케이블 타이가 있었다.

이후 검찰 보완수사를 통해 장윤기의 진짜 범행 목적이 여학생 ‘납치 및 강간’으로 규명됐지만, 범행 대상을 제압하는 데 필요한 결박 도구로 보이는 케이블 타이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아버지와 수사 담당자 간 유착 의혹을 살펴보는 경찰청 감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현장 수색 당시 수사팀은 과학수사대 도착 전 차 안에서 케이블 타이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았다. 이후 케이블 타이 소재가 파악되지 않자, 경찰은 수사팀 책임자 A 경감을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또 다른 주요 증거는 SUV였다. SUV는 혈흔 및 지문 채취 등 기본적인 감식만 마치고, 사건 이튿날 곧바로 장윤기 아버지에게 인계됐다. 이후 검찰 보완수사로 SUV 추가 압수수색이 착수된 5월 하순까지 장윤기의 아버지가 이 차량을 보름가량 몰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증거물인 ‘훼손된 리얼돌’ 역시 경찰 수사팀한테서 사건 사흘 뒤 아들 자취방 주소와 출입 비밀번호를 전달받은 장윤기의 아버지에 의해 폐기되기도 했다. 당시 경찰은 장윤기를 일반 살인죄로 송치하고 나서 다른 성범죄 혐의도 조사 중이었는데, 이때의 주요 수사 상황도 살인 혐의와 마찬가지로 아버지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556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으로 이주한 일본인이 첫 경험한 방제차
07.07 10:18 l 조회 5181
5초 mbti검사법
07.07 10:17 l 조회 1451
국민연금이 월급에서 강제로 떼어가는 이유71
07.07 10:16 l 조회 60029
네이버 맴버쉽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비용인하2
07.07 10:12 l 조회 6613
본인이 노예 생활하고 있다는 무당 '수발' 남친에 대한 여친의 반박2
07.07 10:10 l 조회 2020
강준아 그냥 네 얼굴만 보여줘~1
07.07 10:10 l 조회 1018
데뷔쇼케에서 곡 소개도 못하고 우는 리더 실존 (FT. a4꽉 채운 장문편지)
07.07 09:49 l 조회 1042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 폭등한게 아니었음72
07.07 09:12 l 조회 26384 l 추천 8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3
07.07 09:09 l 조회 3305 l 추천 1
요즘 바퀴벌레가 쉽게 죽지않는 이유.jpg27
07.07 08:59 l 조회 16577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라운드 숄더 스트레칭.gif3
07.07 08:58 l 조회 8567 l 추천 11
오늘자 OCN 자막7
07.07 08:44 l 조회 7886 l 추천 1
요즘 선섹후사 많이해?158
07.07 08:35 l 조회 93128
담배 피우는 연기 최고장면
07.07 08:33 l 조회 6465
하림에 인수된 홈플 익스프레스 근황28
07.07 08:32 l 조회 29590
역대 센추리 클럽 가입나이.jpg1
07.07 08:30 l 조회 1558
월세 세입자들 ptsd 온다는 마라탕 대참사20
07.07 08:30 l 조회 24969 l 추천 2
통일교 해산판결 日최고재판소서 확정…"불법헌금 강요 명백"1
07.07 08:30 l 조회 376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93
07.07 08:26 l 조회 88460 l 추천 4
처갓집 고라니점
07.07 08:21 l 조회 2721


처음이전2162172182192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