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4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시끄럽다고 휴대폰 끈 친구
23
5일 전
l
조회
16391
인스티즈앱
익인1
알람 들었으면 일어나야지 그게 안되면 워치 쓰던가
5일 전
익인23
222
5일 전
익인2
야박하다 새벽도 아니고 아침 알람인데다 절친이었다면서.. 어차피 알람끄러 다가갔으면 잠깨운거 화낼겸 깨워주지ㅋㅋ
5일 전
익인3
잘잘못 따지자면 B짘ㅋㅋㅋ 공용생활 하는데 알람 못 듣고 계속 울리면 진짜 개빡침
5일 전
익인4
본인 알람 본인이 듣고 일어나야지
5일 전
익인5
아니 진짜 알람에 바로 못 깨는거 개한심함 만약 전날 잠을 못 자서 못 깰 상황이라면 친구한테 말이라도 해야했었음 3년 친구인데 자격증 시험 있다는 말도 안함? 이해가 안되네 민폐는 다 끼치고 지가 못 깨놓고 남한테 성질은ㅋㅋ
5일 전
익인6
아이고
5일 전
익인7
어차피 알람 못듣고 못일어났을거 같음
5일 전
익인8
A잘못......폰을 끌게 아니고 B를 때려서라도 깨워서 지가 알아서 해결하게 했어야지....당일에 무슨 일이 예정되어서 알람 맞춘것도 모르는 상황이면 더더욱...
5일 전
익인9
당연히 A잘못이짘ㅋㅋㅋ 남의 폰을 왜 끔? 그시간에 깨워주겠다
5일 전
익인10
둘이 친한 거 맞음???
5일 전
익인11
B잘못. 애초에 시험이라고 얘기해줬다면 A가 끄고 말게 아니라 아예 깨워줬겠지. 주말 아침이라 알람 설정한 거 안끈거라 생각하고 그냥 끈 걸 수도 있지. 애초에 자격증 시험이 있었으면 당사자가 정신 바짝 차리고 깼어야 되는 거 아닌가?
5일 전
익인12
B지 당연히
5일 전
익인13
근데 저거 진심 알람 안 들려도 깨워줄 사람이 있다는 생각 때문에도 잠 못 깨는 거임 정신 빠짝 차리고 알람 못 들으면 못 간다는 생각이 있었으면 애초에 안 저럼 B가 이기적인 거임
5일 전
익인14
그렇게 중요한 시험이면 한번에 벌떡 일어나든가 알람 2번 3번 개시끄럽게 울리면 핸드폰 부숴버리고 싶음
5일 전
익인15
아오 왜 깨워줘야 하는데
5일 전
익인16
으휴
5일 전
익인17
잠귀 어두운 건 사람마다 달라서 어쩔 수 없고
자격증시험이었고 절친이면 A가 B에게 미리 말하고 B가 먼저 깨서 깨워줬으면 되지 않나?
매일 그런 것도 아닐텐데
5일 전
익인18
B의 잘못이긴 하나 A 같은 사람을 주변에 안 둘 듯 사회성 무슨 일
5일 전
익인19
B임 이건 겪어봐야 알아 진심 패고 싶어 나도 안 깨우고 혼자 나갔음 그리고 어차피 못 일어났을거면서 잠귀가 어두우면 기숙사에 살지를 마라
5일 전
익인20
알람 들었으면 처 일어나는게 정상 못일어나고 계에에속 처 자빠자는게 비정상
5일 전
익인21
A도 잘한건없다만 B는 그렇게 중요한 시험이면 자기가 좀 신경을빠짝써서 알람소릴 쳐듣던가...아님 전날 A한테 내일 자격증 시험이있다 알람을 맞춰두긴했는데 내가 못들으면 좀 깨워달라고 말을해두던가 알람울리는데 안일어나면 진짜 사람미친다고
5일 전
익인22
난 A잘못이 더 커보임 남한테도 그렇게는 안 하겠다; 평소랑 다르게 주말에 알람 울리면 깨워줘야지 그걸 꺼버리냐 잠이야 다시 자면 되지 에휴 이렇게 이기적인 놈도 동거하는 친구가 있네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이슈 · 9명 보는 중
AD
여경 성추행사건 뉴스 반응
이슈 · 10명 보는 중
하루 50개만 판매한다는 늑구빵.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결국 민원 때문에 사라질 거 같다는 수원 코스프레 행사
이슈 · 5명 보는 중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
이슈 · 7명 보는 중
AD
배재고 야구부한테 ooo나 가라 하는게 덕담인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리센느에게 먹칠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제시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이슈 · 35명 보는 중
얘들아 그럼 지금 극우들은
일상 · 4명 보는 중
AD
[단독] 한옥마을 수상한 박물관…KOREA 간판 달고 중국유물 전시
이슈 · 4명 보는 중
삼성하닉 전라도행에 역대급 𝙕𝙄𝙍𝘼𝙇 발광..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유재석씨,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무례발언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하객룩에 이정도 흰색 비중은 괜찮지??
일상 · 3명 보는 중
예쁘다고 난리난 존예 해변녀 인터뷰.jpg
이슈 · 17명 보는 중
이거 우리집 뷰인데 꽤 맘에 듬
일상 · 10명 보는 중
이번 런닝맨보고 나혼자 못 웃은 장면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160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79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06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82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75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83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85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64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66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59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52
얼굴이 폭삭 늙은 최악의 습관 8가지
84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75
온리팬스의 위엄
45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65
은행 120개 먹고 응급실 실려간 여성
3
07.06 21:15
l
조회 1739
상대가 헬퍼인줄 알았던, 페이커의 무빙
07.06 21:10
l
조회 699
>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 밈 ㄹㅇ 그대로 흡수한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7.06 21:09
l
조회 849
단지 내 캣맘, 캣대디 활동가 모집하는 어느 아파트 공고
3
07.06 21:08
l
조회 4787
l
추천 2
그 시절 추억의 장난감들
4
07.06 21:04
l
조회 1619
이 중 한가지초능력이 생긴다면?
4
07.06 21:04
l
조회 438
닥터 섬보이 신예은 연기 보고 눈물난 장면ㅠㅠ
1
07.06 21:04
l
조회 621
리센느, 수원 홍보대사 위촉
1
07.06 21:02
l
조회 681
시끄럽다고 휴대폰 끈 친구
23
07.06 21:01
l
조회 16391
24년에 있었던 일본 10대에 첫 사형 선고
3
07.06 21:01
l
조회 6114
버거킹 신메뉴 '보일링 씨푸드 버거' 출시
1
07.06 20:58
l
조회 3336
연락 문제로 손절 많이 당했다는 이영지.jpg
6
07.06 20:53
l
조회 10720
금호고속이 시범 운행하는 일반 + 우등 ' 혼합형 고속버스
26
07.06 20:51
l
조회 21947
카트라이더 부활 임박?!
4
07.06 20:44
l
조회 1164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펜트하우스
추가하기
프리스틴
추가하기
주창욱
추가하기
트와이스
추가하기
수원KT
추가하기
은근히 노래 잘 부르는 리센느 미나미
1
07.06 20:26
l
조회 649
l
추천 1
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
223
07.06 20:25
l
조회 90251
먹고싶은 음식 다 먹고 살빼는 방법
1
07.06 20:22
l
조회 8919
정청래 당 대표 사퇴…"이재명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
5
07.06 20:22
l
조회 1010
잠실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쫓는 경찰, 아직 신원 파악 못해
6
07.06 20:22
l
조회 1163
삼성전자, 90조원 자사주 매입 준비…"주가 상승 동력"
07.06 20:19
l
조회 1895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0
1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16
2
유럽 폭염으로 해외 판매량 늘었다는 한국 이동식 에어컨.jpg
3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8
4
언더커버셰프 보다보면 흠칫하는점
5
5
정확히 한 달 전 오늘.jpg
2
6
채혈 해주는 로봇.gif
13
7
주류회사 담합 조사하다 술 납품 거부당한 제주도 식당의 호소문
8
성형의혹을 받아서 부모님 사진 공개한 후 더 화제가 된 일본 인플루언서
1
9
박보검은 본인이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는지?.jpg
2
10
일본 오사카에서 어깨빵하는 빌런 참교육.gif
11
엥 얼떨결에 벽돌기부겜을 만들었습니다
1
1
내친구 20대중반에 출산했는데 너무 부러워
8
2
거제 엄청 시골인 줄 알았는데
7
3
얘들아 애슐리 혼밥 문제 없는 이유 설명해줄게
4
4
키빼몸 107-108 구간은 날씬이야?
8
5
일진이 사회성은 좋잖아
9
6
샌들 살말 해주면 살빠진다!!!40
7
번따 잘 안당하면 못생긴거다 공감해?
4
8
외모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는 직업 뭐 있어?
11
9
마운자로 10일동안 5키로 빠짐
9
10
예쁜애들이 더 열심히 사는거 같애
11
머리 떡졌는데 미용실에서 샴푸 받으면
12
길 가다 도믿남한테 걸리고 왔는데
3
13
친구 부모님 장례식 갈 건데 커피 사갈까 그냥 박카스 사갈까
3
14
진짜 중소 소기업은 맘 먹으면
5
15
미국이 의외로 축구는 잘 못하는게 의외임
3
16
나 다리만 보면 몇키로같아?
4
17
친구나 지인이 클래식 피아니스트면 어때?
18
쇄골 안 보이는 사람이 오프숄더 입는거
2
19
남익인데 현실에서 여자들은 딩크 많아?
9
20
다들 에어컨 틀어?
9
1
장원영 손톱 의외다
20
2
이번 월드컵 역대급흥행이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3
정보/소식
"BTS 닮았다" 조규성, 2026 WC 잘생긴 축구선수 7위 등극…..
20
4
주드 벨링엄 흑백 혼혈이었구나
3
5
아르헨은 진짜 메시를 위한 팀이야??
9
6
아르헨티나는 이겼는데 막 축제 분위기는 아니네
2
7
독일 축구가 ㄹㅇ 개부러워 어떻게 소방수로 온 감독이
1
8
대한민국 축구는 진짜 실력이 없는거구나
6
9
전국노래자랑 디노 나왔는데
2
10
아르헨티나는 진짜 억까가 많구나.. x 보는데 진짜 외국인들 억까 너무 심하네
8
11
근데 4팀이 올라갔는데 대진이 그렇게 붙은거야?
3
12
연예방이 일상방 게시물수 넘어섰음
1
13
나 메시 실제로 본적있어
25
14
뭔가 월드컵 프랑스 vs 잉글랜드 될것같음
4
15
근데 이번 월드컵 역대급 개꿀잼이긴 함
9
16
열정하면 유노윤호임 샤이니 민호임?
8
17
와 소연처럼 부르는거 개처어려움 따라해바 ㅋㅋㅋㅋㅋㅋㅋㅋ
18
전국노래자랑에 세븐틴 디노나옴
4
19
인티 원래 UFC는 안봄? 맥그리거 복귀전인데 조용하네
4
20
근데 '원이'라는 이름 너무 예쁜 것 같아
1
1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7
2
엥 헐 박지빈 (금잔디 동생) 숏폼드 나오네 ㅋㅋㅋㅋㅋ
11
3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3
4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9
5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5
6
급상승
김부장
소지섭 인별
1
7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5
8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이거랑
6
9
와.. 지성 왤케 잘생김 (아파트 재방 막 시작하는거 봄)
1
10
동궁 넷플 화보떴다
6
11
타임슬립 고딩 청춘물 또 나왔으면 좋겠다,,
2
12
정리글
20 30대 여배우 넷플 동방 드라마 정리
1
13
호프 후기 자세히 말하자면 (노스포
3
14
타이타닉 요즘 시대 영화면 천만 가능했을거같아?
17
15
이동욱같은 스타일 너무 좋음
2
16
아니 뭐야 지성 드라마 언제 나왔어
2
17
송강 미추리 나온 거 봤는데
5
18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6
19
멋진신세계
나 이거 이제 봄 ㅋㅋㅋㅋㅋ
2
20
이건 꼭 봐야한다는 드라마 있어?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