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265
10일 전
l
조회
83210
인스티즈앱
펫로스증후군
펫로스는 반려동물의 죽음을 의미하며,
그 상실에 따른 슬픔·우울·불면·무기력 등의
심신 증상을 펫로스증후군이라 칭한다.
8
1
2
익인136
사람마다 버틸 수 있는 양은 다르니까
업무에 집중 못할정도로 슬픈거면 어쩔수없지.. 강아지도 생명이고 함께 한 시간이 몇년이 될텐데
9일 전
익인137
지 휴가 지가 쓰는건데 왜뭐라함... 사유가 맘에안드는거임?? 어차피 법이정한 자기휴가 자기가 쓰는거잖아
다만 뭐 사유가 상사가 납득이 안되면 인사상 약간의 불이익이 있기야하것지~ 지가 감당해야할부분인거고
9일 전
익인146
사유가 문제라기보다는 중요한 발표에 맡은 역할이 있었다는게 문제지ㅠㅠ
9일 전
익인138
내부 PT면 오히려 윗분 중에 팀원들 다 왔는지 출석체크하는 양반들 있음..... 그런거면 막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게 이해는 감.. 그래서 나는 반차 냈을 것 같기는 해 너무너무 슬프지만 일 뒷말 나오는게 더 싫어서 PT는 참여하고 갔을것 같음
9일 전
익인140
아니 쓸 수는 있는데 피티해야되고 맡은 역할도 있는데 너무 민폐임
9일 전
익인142
아니 근데 저 분 상태가 안좋잖아요.. 설득 하는데도 계속 울 정도면 출근 했어도 업무에 지장갈것같은데
9일 전
익인143
솔직히 직장인들 대부분이 이해못함. 아무리 스스로 가족이니 어쩌고 떠들어도 키우지않거나 애정이크지않으면 그저 멍멍이일뿐. 내멍멍는 가족이니까 이해좀해줘라? 본인도 안키우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좀하길. 업무구조가뭐고간에 지가 스스로 들어간회사임. 회사에서 인정하는 가족범위도 아닐뿐더러 중요한일앞두고 갑자기 여러사람 피해끼치는게 정상인가
9일 전
익인144
강아지 키우고 있고 좋아하지만 이해 안 감..
오전만 출근하라고 하는데 내가 맡은 역할도 있고
책임감의 문제
9일 전
익인145
왔어도 집중못하고 정신없을거라..흠 애매하네..ㅠ
9일 전
익인147
이해못해
9일 전
익인148
알겠는데 발표만 하고가지… ㅜㅜ 걍 프로답지 못함 사회일에 예정되지않은 문제로(부모상이나 상주되야하는날 제외) 중요한날 팀에 피해를준다? 내기준 상식밖의 일
9일 전
익인148
솔직히 친척상도 이해안감 본인이 상주도 아니고 발표만하고 가면될일이고 장지 같은데 따라가야하면 중요 일 후에 휴가쓰면 될일..
9일 전
익인149
신입이면 20대 중후반일거고 노견노묘였을 확률이 클테니... 그럼 학생 때부터 키운 애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게 아니라면 어린 나이에 죽은 거니 갑작스러울 거고
저런 중요한 날에 갑자기 당일에 연차 통보하는 거 솔직히 책임감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령 와도 우느라 발표 제대로 못했을 거임 울면서 발표 망칠 바엔 차라리 안오는 게 나음
9일 전
익인150
장난하냐?
9일 전
익인151
겪어봤고 바로 가서 일도 했지만 저건 님이 비닌하고 뭐 어쩌고의 문제가 아냐 엄청 슬프거든 그냥 하늘이 무너지고 나 같은 경우에는 1년 동안 그게 꿈인 줄 알았어 말도 안 되는데 걔가 죽은 게 내 머리로 더 말도 안 돼서 난 그냥 1년 동안 그랬어 죽고 바로 가서 일했을 때도 일하다가 계속 눈물이 나서 줄줄 울면서 했어 저건 어차피 가도 민폐였을 거야 근데 뭐 죽겠는데 어떡해
9일 전
익인153
저도 노견 두마리키우고있는데 흠.. 저라면 참아내고 저 사람말대로 오전발표만하고 반차낼거같네요..차라리 맘편하게 중요한일끝내놓고 맘껏 울며 명복빌래요..
9일 전
익인154
ㄴㄴ.. 저는 퇴사까지도 고려할듯 이해됨너무
9일 전
익인155
양쪽 다 이해됨... 저분은 갔어도 제정신은 아니었을걸요
9일 전
익인156
강아지 안키우지만 가족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지
9일 전
익인157
엄 직접 강아지를 키우는게 아니라 그런가 ㄹㅇ 이해 안됨 (집에 부모님이 키우는 강아지 있는데 나라면 걍 출근했을듯
9일 전
익인158
기족을 잃었으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함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나도 강아지 보내기 전이었으면 이해 못했을수도 있는데 보내고나서 가족들 다 정신병생겨서 제정신으로 못살아서 병원다니고 약먹고 엄청 힘들었어서 이해됨..
9일 전
익인160
너무 이해는되지만 나였음 오전에 나와서 일은 하고 오후반차쓸듯
9일 전
익인161
반려견의 인식이 달라졌으니 이해해야지 싶은데 솔직히 진짜 개빡칠듯
9일 전
익인161
가족이긴하겠지..근데 그래도 동물인데 동물 안키우는 나까지 이해해줘야되나 싶고 근데 또 가족이잖아...아 근데....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는데 깊은 곳에선 절대 이해 못할것같음
9일 전
익인162
저게 인정되려면
반려물고기 반려개미, 반려식물, 반려거미 등등 다돼야함
이러다 애착인형, 애착말랑이도 저럴까봐 걱정되네...
9일 전
익인163
17년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보냈는데 나라면 출근해서 할 건 하고 반차 쓰고 왔을듯
그냥 저런 소리고 뭐고 다 듣기도 싫고 어차피 너무 더운 날만 아니면 무지개다리 건너고도 하루정도는 집에서 인사하고 두고 봐도 된다고 해서... 반차 쓰고 다음날까지 쉬었을듯....
9일 전
익인164
이제 회사에서 완전 찍히겠네
중요한 프젝날이면 그거만 끝내고 가지..
9일 전
익인165
불가
9일 전
익인165
책임감 좀 가지자 ㅜ
9일 전
익인166
다른사람들 입장에선 이기적인거지만 그사람은 그냥 이기적인사람이된다해도 자기는 그슬픔이 더 컸나보지 이기적인건맞지만 이해는감
9일 전
익인167
일은 일이지..
9일 전
익인168
난 고양이 무지개다리 건넜을때 1주일반 휴가냄 미친사람처럼 1시간마다 쳐 우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고
9일 전
익인171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감 없어보임
9일 전
익인173
너무 안타깝고 공감하지만 일단 출근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ㅠㅠ 이게 참 어쩔 수 없음
9일 전
익인174
양쪽 다 이해되지만 내 강아지 가는 길에 여러 입 대는 게 싫어서 그냥 다른 핑계 댈 듯
9일 전
익인176
이거 이해 안 간다는 사람 제발 내 주변에 없게해주세요
9일 전
익인176
지가 힘든일 당햇을때 꾸역꾸역 일해보시길 바람
9일 전
익인177
지휴가 지가 쓰는거 맞는데 그 휴가 남한테 피해줘가면서 쓰는건 안되는거지
9일 전
익인178
미칠거같은 슬픔이겠지만 업무에서 맡은게 있다면 어떻게든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치만 못할수있어. 그럼 이제 욕먹은거 감수해야함. 강아지 키우고 F이지만 그렇게 생각해..
9일 전
익인179
슬픈거 이해는 되는데 저정도로 상사가 말하면 오전은 하고 가는게 맞는거임 심지어 중요한 프로젝트면 더더욱 가야지 나도 친동생처럼 아끼던 친척동생 죽었을때 마지막 통화가 나라서 계속 울고 죄책감 들고 너무 힘들었는데 신입이라 어쩔 수 없이 그냥 가고 저녁에만 갔다 자기가 할 일은 해야지 책임감이 없네
9일 전
익인180
반려동물은 안 키우지만 최근에 이해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9일 전
익인181
가족상이에요 어렸을때부터 키웠으면 인생 일부가 잘려나간 느낌입니다
9일 전
익인182
가족상인데 이해가능
9일 전
익인183
이거 이해간다는 사람 진짜 같이 일하기 싫은 종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184
이해되는데
솔직히 일 시켜도 제대로 할 수도 없을듯 ㅠㅠ...
9일 전
익인185
안됀다네-이것만 보이고 신경쓰여 미치겠음…
9일 전
익인186
20년 키운 반려동물 하늘나라로 보낸 입장에서 신입직원 마음은 알겠는데 회사에서 오전만이라도 하고 가라고 한 거면 회사에서도 배려할 만큼 해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아무리 슬픈 와중이라도 최소한의 도리라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9일 전
익인187
ㅎㅎ내가 정확히 우리 팀원이 같은 이유로 프레젠티에션 째고 가버렸는데...난 겉으로는 이해하는척하고 고과평가 조져놨음. 그냥 그렇다고...ㅋㅋ 걔 그래서 그 여파로 걔가 3년차 되었는데 동기들에게 비해서 승진 밀려서 지금 안절부절중...애도 짬 먹으니 나중에서야 내가 1년차 고과 조진거 눈치채는듯 한데 뭐 어쩌겠어 나한테 물어보겠어?난 아니라고 하지 참고로 내가 다니는 회사는 3000명규모의 중견기업급이고 오히려 대기업이면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해야되는데 중견이라 그럴 필요성이 적음 ㅎ잘들 생각해봐 뭔가 일이 잘 안풀리네?너네 개념을 돌아봐라
8일 전
익인188
아무리 슬퍼도 할일은 해야지... 수능날이나 면접날도 안갔을건가..
3일 전
익인189
강아지 1n년 키우면 사람만큼 힘든건 아는데
진짜 사람도 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까지만 상치루는거 인정해주고 내가 아무리친했어도 이모삼촌등등 인정안해줌.... 힘들어도 버텨야되고 맡은바가있으면 책임지고 해야할수밖에없음 현실이..
발표없었음 연차를 며칠쓰던 간섭안했겠죠.. 근데 중요한 업무가있었으니 문제죠ㅠㅠ
3일 전
익인190
1n년된 반려동물을 잃는건 자기 친자식이 죽는거나 마찬가지임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2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우리 할머니 종교를 잃으셨다...
이슈 · 12명 보는 중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누가봐도 티나는 코수술한 사람 보면 다들 속으로 가짜코 개티난다고 생각하겠지?
이슈 · 9명 보는 중
얘들아 진짜 제발 행복주택 청년주택 가지마.x
이슈 · 5명 보는 중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이슈 · 5명 보는 중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남편이 갑자기 옷 벗겨서 설렜는데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의외로 많은 허리디스크 사유
이슈 · 8명 보는 중
AD
물 부족으로 호남 반도체 안 된다고 난리쳐서 결국 글 올린 기후부 장관.twt
이슈 · 8명 보는 중
남녀차이라는데
일상 · 25명 보는 중
본인만 모르는 사회성 부족한 사람 특징.jpg
이슈 · 8명 보는 중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이슈 · 15명 보는 중
[공식] '47세' 한다감, 임신 깜짝발표 "여배우 최고령 산모 됐어요" (전문)
이슈 · 11명 보는 중
AD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정력에 좋아"...10억원 어치나 팔린 사탕 알고보니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167
블라인드) 둘째를 원하지 않는 와이프
108
소행성 충돌시 한국 사망자 수
98
성형 과하게 한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75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
75
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김수현측도 인정한 편지)
56
금수저 앞에서 기분이 묘해진 카페 사장
83
하이닉스라고 연애 쉬운건 아니네
37
멋진 신세계 1롤 여주 임지연 빼고는 감독, 작가, 남주 모두 상받은 sbs 내부 시상식
47
왕왕이 사체 찾은 중국인이 올린글(잔인한 사진x)
78
왜 일본 황실은 36촌 차이나는 사람들을 황족으로 삼으려 할까
37
아무나 못받는다는 쿠팡이츠 경고문자
30
탈 천주교한 여시인데 모태신앙 친구들은 mbti S가 압도적으로 많음
36
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
30
잘 때 이런 버릇 있는 사람 꼭 있음
25
'조울증 코스피' …공포지수 평균 85 돌파
07.07 15:41
l
조회 1290
아플 때 연차 쓰는건 3류
38
07.07 15:38
l
조회 24715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108
07.07 15:22
l
조회 67380
l
추천 1
공공도서관, 독서실마다 꼭 있다는 노트북 빌런.jpg
5
07.07 15:02
l
조회 11966
친구 때문에 사이비 의식까지 받았다는 여자.jpg
07.07 15:00
l
조회 4628
[단독] 빅뱅, 무려 4년만 신곡 발표.."다음주 M/V 촬영"
7
07.07 14:59
l
조회 4499
'동덕여대생 사망' 트럭 운전 80대女 항소심도 금고2년
07.07 14:52
l
조회 1920
곡성 물놀이장 형제 사망사고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
1
07.07 14:50
l
조회 4265
고깃집에서 카드 결제해주던 중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jpg
16
07.07 14:46
l
조회 24929
l
추천 1
(통일전) 북한 관광이 가능해지면 간다 v 안간다
21
07.07 14:38
l
조회 5745
[기타] (입양홍보)오쪼쪼 나으자근치즈고먐미 감자에오
07.07 14:35
l
조회 1710
💥요새 급증한 새로운 사회문제
16
07.07 14:34
l
조회 20636
l
추천 1
인도에서 황금호랑이 발견
66
07.07 14:33
l
조회 55264
아니근데 원래 강아지 모래사장 걸을 때 발바닥 쫙 피고 걸어요????????.twt
6
07.07 14:33
l
조회 7069
l
추천 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 넣은 고모
6
무속인급으로 둘째 성별 확신하는 연예인.jpg
10
"조회수 올리려고"…아파트 옥상서 뛰어내린 20대 인플루언서
9
본인 믿고 계란말이 하자던 허경환의 폭망한 계란말이.jpg
7
하이닉스 광주 오긴 오나 봄..
5
웹툰 쪽팔려게임 드라마 가상캐스팅
3
07.07 14:14
l
조회 6148
관계자 50인이 뽑은 2026년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
07.07 14:13
l
조회 3358
수원에서 체포된 '마약좀비'
21
07.07 14:10
l
조회 25085
l
추천 1
편의점 알바생 거울치료 레전드
3
07.07 14:03
l
조회 8382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정황 밝힌 아빠 "억측 멈춰" 호소
1
07.07 14:02
l
조회 3084
공승연 근황
1
07.07 13:53
l
조회 3788
더보기
처음
이전
166
167
168
169
1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
1
'최고 2.5m 수심' 성인도 발 안 닿는데…120cm도 안 되는 7살, 홀로 파도풀..
5
2
한약재로 만든 초콜릿 사업에 목숨걸었다는 한의사…jpg
3
3
단체급식 우베라떼 & 우베크림빵
19
4
효성그룹, '인문계만 지원가능' 신입 공채…1966년 창사후 처음
9
5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
13
6
엄마가 첫 임신 했을때
5
7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6
8
공차 참외 밀크티&참외 스무디 출시
9
ㅅㅍ) 현재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화제라는 떡밥
10
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
28
11
[꿀팁] 유튜브 쇼츠 광고 스티커 없애는 방법
12
스포?) 점점 스노우볼이 커지고 있는 원피스 앵무새 떡밥
1
13
지석진 주식 떡락 대처법
14
일본인 버튜버가 한국으로 귀화한 이유
15
하 무신사 중고 보는데 어이없다
2
16
고모를 사랑하는 조카
17
얼굴 기억하고 공격하는 까마귀…"시선 피하라” 정부도 당부
3
18
'당첨'이라더니 다시 뽑는다고?…선정 방식 번복한 GH 공공임대에 신청자들 '혼란'
1
1
다이소에서 엄마 주려고 인형 삼ㅋㅋㅋㅋ
6
2
하트페어링 안지민 여전하다ㅋㅋㅋㅋㅋㅋㅋ
6
3
메가도스 개씹네ㅋㅋㅋㅋㅋ
15
4
청주 그 사건 본 사람;;
6
5
청춘 청춘 거리는 친구 재수없어서 손절함
5
6
너넨 개인적으로 너희 외모가 중간이상은 된다고 생각해?
12
7
47키로에서 46키로 차이 커? 겉으로 보기에?
16
8
28살 치위생으로 대학가는거오바야?
4
9
막내 동생이 취직을 안하고 있는데
3
10
한능검 어케 한달만에 1급 받는다는거야
2
11
와 비오니깐 에어컨 안틀고도
1
12
다들 지금 자취방에 에어컨 켯엉?
4
13
엄마가 적금 넣어준다 했는데 내 카톡 어때?
7
14
너희는 이상형인데 살이 좀 쪄서 호감 안 가던 이성이 살 쫙빼고 스타일링 바꿔서 개멋지게 나타나면..
5
15
요새도 네온글귀있는 술집 있어?
16
하 너무 내 분수에 안 맞는 대학 와서 인생 꼬임
2
17
사귄지 한달차는 완전 연애초지?
3
18
팔자주름은 ㄹㅇ 똑바로 누워서만 자도 없러짐
19
에어컨도 못틀게해
20
데스노트 보고 있는데 L 지금 보면 사실 사회성 엄청 좋음
3
1
이그룹 뭔가 리센느 다음으로 뜨지않을까
9
2
이 옷 입고 한달동안 돌아다니면 5000만원 준대 가능?
20
3
헐 리센느 처음 음방갔을때 아무도 인이어 차는법을 몰라서
7
4
나영석 vs 막내pd 기획 되게 잘한듯..
2
5
미나미 진짜 너무 잘생긴 미녀다
7
6
짱구 유리 성격 이상해진듯..
1
7
눈물의 여왕이 그렇게 재밌어..?
5
8
리센느 리브는 뭔가 그동안 못봣던 캐릭터임
9
근데 우즈 차쥐뿔 나왔대
10
10
월요일 주식장 개 무섭다
2
11
라이즈 이 코디 일뜽
12
연준이 원래 팀에서 안무 봐주는 담당인가?
6
13
박문치작곡가 위시말고 타 슴돌이랑 한적있어?
14
아 김성규 날씨요정이네 ㅋㅋㅋㅋ
1
15
기표 하영 피부색 차이부터 설레,,,
16
유튭 쇼츠 광고 그거 꾹 누르면 없어지는구나
17
호프 예고편 봤는데 괴물 그래픽
5
18
아니 김재중 그룹 투바투 어머뿔자 안무도 비슷하게 시작하네?
11
19
아 바이연프 화딱지 남ㅋㅋㅋㅋㅋㅋㅋ
20
오늘 보넥도 콘서트 언제 끝나?
1
와 수지 5대5 가르마 진짜 오랜만이다
9
2
와 남주혁 촬영 힘들었갰는데 어ㅏ…
10
3
동궁 보는중인데 연기 플 많이 타겠다
5
4
와 ai라는데 졸라 잘생겼다
35
5
서인국 박지현 이런식으로 배역 갔음 ㄱㅊ앗을거같아
1
6
정호연 보면서 ㄹㅇ 키큰거 부러워짐…
7
서인국 악역 ㄹㅇ 오진다
7
8
동궁 팀플 개쩐다
1
9
윤아 이채민은 진짜 머엿을까……
8
10
동귱 재밌음??
11
11
단군 호프 티어 개웃기네
6
12
나만그러니 키큰남배 키큰여배 조합이 좋다…
18
13
동궁 귀신은 안 나오지?
9
14
동궁 연기 얘기가 꽤 나오네
1
15
너네 꽃남 볼 때 구준표 vs 윤지후 누구였음?
4
16
호프는 친구랑 봐야함
3
17
동궁 생각보다 더 스띵이랑 비슷한듯
5
18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이정도면 소나무 맞나
7
19
동궁보다보니까 넷플아 킹덤 언제주냐...
1
20
동궁
노윤서 인별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