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오늘은 인스티즈 상단바 바꾸는 날 🎨
자정까지 무료로 바꿔보세요 (~7/8 23:59)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260
어제
l
조회
82976
인스티즈앱
펫로스증후군
펫로스는 반려동물의 죽음을 의미하며,
그 상실에 따른 슬픔·우울·불면·무기력 등의
심신 증상을 펫로스증후군이라 칭한다.
8
1
2
익인136
사람마다 버틸 수 있는 양은 다르니까
업무에 집중 못할정도로 슬픈거면 어쩔수없지.. 강아지도 생명이고 함께 한 시간이 몇년이 될텐데
21시간 전
익인137
지 휴가 지가 쓰는건데 왜뭐라함... 사유가 맘에안드는거임?? 어차피 법이정한 자기휴가 자기가 쓰는거잖아
다만 뭐 사유가 상사가 납득이 안되면 인사상 약간의 불이익이 있기야하것지~ 지가 감당해야할부분인거고
20시간 전
익인146
사유가 문제라기보다는 중요한 발표에 맡은 역할이 있었다는게 문제지ㅠㅠ
20시간 전
익인138
내부 PT면 오히려 윗분 중에 팀원들 다 왔는지 출석체크하는 양반들 있음..... 그런거면 막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게 이해는 감.. 그래서 나는 반차 냈을 것 같기는 해 너무너무 슬프지만 일 뒷말 나오는게 더 싫어서 PT는 참여하고 갔을것 같음
20시간 전
익인140
아니 쓸 수는 있는데 피티해야되고 맡은 역할도 있는데 너무 민폐임
20시간 전
익인142
아니 근데 저 분 상태가 안좋잖아요.. 설득 하는데도 계속 울 정도면 출근 했어도 업무에 지장갈것같은데
20시간 전
익인143
솔직히 직장인들 대부분이 이해못함. 아무리 스스로 가족이니 어쩌고 떠들어도 키우지않거나 애정이크지않으면 그저 멍멍이일뿐. 내멍멍는 가족이니까 이해좀해줘라? 본인도 안키우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좀하길. 업무구조가뭐고간에 지가 스스로 들어간회사임. 회사에서 인정하는 가족범위도 아닐뿐더러 중요한일앞두고 갑자기 여러사람 피해끼치는게 정상인가
20시간 전
익인144
강아지 키우고 있고 좋아하지만 이해 안 감..
오전만 출근하라고 하는데 내가 맡은 역할도 있고
책임감의 문제
20시간 전
익인145
왔어도 집중못하고 정신없을거라..흠 애매하네..ㅠ
20시간 전
익인147
이해못해
20시간 전
익인148
알겠는데 발표만 하고가지… ㅜㅜ 걍 프로답지 못함 사회일에 예정되지않은 문제로(부모상이나 상주되야하는날 제외) 중요한날 팀에 피해를준다? 내기준 상식밖의 일
20시간 전
익인148
솔직히 친척상도 이해안감 본인이 상주도 아니고 발표만하고 가면될일이고 장지 같은데 따라가야하면 중요 일 후에 휴가쓰면 될일..
19시간 전
익인149
신입이면 20대 중후반일거고 노견노묘였을 확률이 클테니... 그럼 학생 때부터 키운 애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게 아니라면 어린 나이에 죽은 거니 갑작스러울 거고
저런 중요한 날에 갑자기 당일에 연차 통보하는 거 솔직히 책임감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령 와도 우느라 발표 제대로 못했을 거임 울면서 발표 망칠 바엔 차라리 안오는 게 나음
19시간 전
익인150
장난하냐?
19시간 전
익인151
겪어봤고 바로 가서 일도 했지만 저건 님이 비닌하고 뭐 어쩌고의 문제가 아냐 엄청 슬프거든 그냥 하늘이 무너지고 나 같은 경우에는 1년 동안 그게 꿈인 줄 알았어 말도 안 되는데 걔가 죽은 게 내 머리로 더 말도 안 돼서 난 그냥 1년 동안 그랬어 죽고 바로 가서 일했을 때도 일하다가 계속 눈물이 나서 줄줄 울면서 했어 저건 어차피 가도 민폐였을 거야 근데 뭐 죽겠는데 어떡해
19시간 전
익인153
저도 노견 두마리키우고있는데 흠.. 저라면 참아내고 저 사람말대로 오전발표만하고 반차낼거같네요..차라리 맘편하게 중요한일끝내놓고 맘껏 울며 명복빌래요..
19시간 전
익인154
ㄴㄴ.. 저는 퇴사까지도 고려할듯 이해됨너무
19시간 전
익인155
양쪽 다 이해됨... 저분은 갔어도 제정신은 아니었을걸요
19시간 전
익인156
강아지 안키우지만 가족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지
19시간 전
익인157
엄 직접 강아지를 키우는게 아니라 그런가 ㄹㅇ 이해 안됨 (집에 부모님이 키우는 강아지 있는데 나라면 걍 출근했을듯
19시간 전
익인158
기족을 잃었으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함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나도 강아지 보내기 전이었으면 이해 못했을수도 있는데 보내고나서 가족들 다 정신병생겨서 제정신으로 못살아서 병원다니고 약먹고 엄청 힘들었어서 이해됨..
19시간 전
익인160
너무 이해는되지만 나였음 오전에 나와서 일은 하고 오후반차쓸듯
18시간 전
익인161
반려견의 인식이 달라졌으니 이해해야지 싶은데 솔직히 진짜 개빡칠듯
18시간 전
익인161
가족이긴하겠지..근데 그래도 동물인데 동물 안키우는 나까지 이해해줘야되나 싶고 근데 또 가족이잖아...아 근데....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는데 깊은 곳에선 절대 이해 못할것같음
18시간 전
익인162
저게 인정되려면
반려물고기 반려개미, 반려식물, 반려거미 등등 다돼야함
이러다 애착인형, 애착말랑이도 저럴까봐 걱정되네...
18시간 전
익인163
17년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보냈는데 나라면 출근해서 할 건 하고 반차 쓰고 왔을듯
그냥 저런 소리고 뭐고 다 듣기도 싫고 어차피 너무 더운 날만 아니면 무지개다리 건너고도 하루정도는 집에서 인사하고 두고 봐도 된다고 해서... 반차 쓰고 다음날까지 쉬었을듯....
18시간 전
익인164
이제 회사에서 완전 찍히겠네
중요한 프젝날이면 그거만 끝내고 가지..
18시간 전
익인165
불가
18시간 전
익인165
책임감 좀 가지자 ㅜ
18시간 전
익인166
다른사람들 입장에선 이기적인거지만 그사람은 그냥 이기적인사람이된다해도 자기는 그슬픔이 더 컸나보지 이기적인건맞지만 이해는감
18시간 전
익인167
일은 일이지..
17시간 전
익인168
난 고양이 무지개다리 건넜을때 1주일반 휴가냄 미친사람처럼 1시간마다 쳐 우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고
17시간 전
익인171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감 없어보임
17시간 전
익인173
너무 안타깝고 공감하지만 일단 출근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ㅠㅠ 이게 참 어쩔 수 없음
17시간 전
익인174
양쪽 다 이해되지만 내 강아지 가는 길에 여러 입 대는 게 싫어서 그냥 다른 핑계 댈 듯
17시간 전
익인176
이거 이해 안 간다는 사람 제발 내 주변에 없게해주세요
17시간 전
익인176
지가 힘든일 당햇을때 꾸역꾸역 일해보시길 바람
17시간 전
익인177
지휴가 지가 쓰는거 맞는데 그 휴가 남한테 피해줘가면서 쓰는건 안되는거지
16시간 전
익인178
미칠거같은 슬픔이겠지만 업무에서 맡은게 있다면 어떻게든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치만 못할수있어. 그럼 이제 욕먹은거 감수해야함. 강아지 키우고 F이지만 그렇게 생각해..
16시간 전
익인179
슬픈거 이해는 되는데 저정도로 상사가 말하면 오전은 하고 가는게 맞는거임 심지어 중요한 프로젝트면 더더욱 가야지 나도 친동생처럼 아끼던 친척동생 죽었을때 마지막 통화가 나라서 계속 울고 죄책감 들고 너무 힘들었는데 신입이라 어쩔 수 없이 그냥 가고 저녁에만 갔다 자기가 할 일은 해야지 책임감이 없네
16시간 전
익인180
반려동물은 안 키우지만 최근에 이해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16시간 전
익인181
가족상이에요 어렸을때부터 키웠으면 인생 일부가 잘려나간 느낌입니다
16시간 전
익인182
가족상인데 이해가능
15시간 전
익인183
이거 이해간다는 사람 진짜 같이 일하기 싫은 종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시간 전
익인184
이해되는데
솔직히 일 시켜도 제대로 할 수도 없을듯 ㅠㅠ...
14시간 전
익인185
안됀다네-이것만 보이고 신경쓰여 미치겠음…
14시간 전
익인186
20년 키운 반려동물 하늘나라로 보낸 입장에서 신입직원 마음은 알겠는데 회사에서 오전만이라도 하고 가라고 한 거면 회사에서도 배려할 만큼 해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아무리 슬픈 와중이라도 최소한의 도리라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7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차은우가 탈세 200억 다 납부한 이유 추측
이슈 · 10명 보는 중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이슈 · 9명 보는 중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이슈 · 5명 보는 중
AD
우리나라 월드컵 탈락 확정 중국 반응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이슈 · 6명 보는 중
[단독] 과즙세연, ♥케이와 공개 열애 발표…"예쁘게 사랑하겠다"
이슈 · 10명 보는 중
전국 지하철 시행 해줬으면 하는 것
이슈 · 5명 보는 중
AD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케로로들 어릴때 ㄹㅇ 개귀엽다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
김남길이 전도연한테 19금 농담하자 박성웅이 보인 반응
이슈 · 5명 보는 중
나 주말에 소개팅 있는데 옷 어떤지 봐주라ㅠㅠ
일상 · 5명 보는 중
저능통 와서 할말을 잃는 쓰레드 상황…
이슈 · 8명 보는 중
절대 화려하게 높이 세우지 않는다는 요즘 코 수술 트렌드
이슈 · 15명 보는 중
AD
리센느 시부야 어깨빵 사건 일본인 반응 .jpg
이슈 · 3명 보는 중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식혜 때문에 파혼하는 여자
271
평생 날 따라다닐 존재 고르기
238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브라 안쪽패드 손모양..JPG
212
에버랜드 T 익스프레스보다 '탑승포기율' 높다는 놀이기구.GIF
104
노쇼인지 아닌지 갈리는 상황 .jpg
85
요즘 일본에서 인기 많아졌다는 한국 과일
73
현재 응급실에서 𝓙𝓸𝓷𝓷𝓪 듣는다는 말..JPG
69
지금 떨고있는 LG 고객센터ㅋㅋ
62
베트남 혼혈인데 열등감때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고통스럽다
48
버스 기사님들만 느낀다는 공포감
50
피부색 논쟁에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중국인
56
햄버거 여러 개 주문했더니 영수증에 적혀있던 문구
40
어느 외국인 커플의 제주도 여행 사진.jpg
96
숭어 만원짜리 배달됩니까? . jpg
47
박시후가 틱톡에서 월에 몇 억 버는 구조.txt
56
[단독] 장애전담 어린이집 집단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피해아동만 15명
07.07 17:05
l
조회 1009
"고약한 것, 볼썽사나운 것 치우러 간다"…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통화
07.07 17:00
l
조회 4752
세상 살기 좋아졌다는 2030세대
1
07.07 17:00
l
조회 9850
꽃매미 VS 러브버그, 더 싫은것들은?
07.07 17:00
l
조회 249
오늘 23시 T1 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1
07.07 17:00
l
조회 535
김포 운양동 물류창고서 큰불…대응 2단계 발령(상보)
07.07 17:00
l
조회 544
만성 질염 칸디다 달고사는 여시 있어?
6
07.07 17:00
l
조회 2988
올 여름 개봉 예정이라는 코믹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
07.07 17:00
l
조회 212
러브버그 다닥다닥 뒤덮인 서울…"온종일 신경 곤두서" 시민들 호소
07.07 17:00
l
조회 821
대학시절 고양이를 학대해 유죄까지 받았던 전미총기협회(NRA) 부사장
07.07 17:00
l
조회 624
음바페 프랑스 통산 100경기 기록 jpg
07.07 16:53
l
조회 483
아들이 그린 화목한 우리집 .jpg
5
07.07 16:51
l
조회 8927
l
추천 1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252
07.07 16:44
l
조회 97879
대전서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역주행…5명 다쳐
07.07 16:38
l
조회 194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매형의 목숨을 살린 처남 ㄷㄷ
10
아 옆자리 과장 제미나이한테 존대 쓴다
26
학교 운동장에 특전사들 무더기 투하돼서 애들 환장하고 뒤집어짐
8
나 드디어 미쳤나... 깜박하고 노브라로 출근함;;;;
36
난 최애 열애설났을때 그 상대방까지 사랑했어 ㅎㅎ
29
지독한 대문자J의 여행 계획표.jpg
5
07.07 16:36
l
조회 4976
"87세 우리 할머니가 일베를 알겠냐"…김현지 PD '무섭노' 거센 역풍
11
07.07 16:31
l
조회 13705
배재고 전교생, 혐오·차별 예방교육…야구부 출전정지 재심 논의
11
07.07 16:30
l
조회 4147
???: 드웨인 존슨은 왜 머리카락이 없어요?
07.07 16:26
l
조회 1665
여름 커피 전쟁 순위
10
07.07 16:15
l
조회 8672
쓰레드 강타한 태국식 여름 비빔면
5
07.07 16:14
l
조회 11876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4
1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SRT 무임승차 근황..JPG
16
2
레드벨벳 컴백 티저 이미지에서 제미나이 로고 안지운 SM
23
3
김수용 "유재석, 자기 관리 철저... 마약도 안 해"... 유재석 "그걸 왜 해" (조동..
6
4
요즘 주식 상황 정확히 예언한 유튜버.jpg
5
'말랑이' 만졌다가 20분 만에 온몸 발진…소비자원 조사 나섰다
1
6
생각보다 비주얼 꽤괜이라는 모솔연애2 출연자들
25
7
스위스 관광청 지원받고 스위스 여행간 하말넘많.jpg
4
8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6
9
윈윈, SM과 전속계약 종료…NCT 활동도 마무리
1
10
[윤남노포] 개인적으로 오늘 레전드인거 같은 윤남노포 목포편 음식...
11
2026년 현재까지 5세대 남돌 구글 전세계 검색량 TOP 20
12
"원이 '무섭노,' 혐오 표현 아니다" 국어학자 판정 나왔다
4
13
자고 일어났더니 이렇게 되었다면
14
홍진경과 소개팅을 했었다는 소지섭.jpg
1
15
13년간 옥상에 갇혔던 '만복이'…잔디를 밟았다
16
보행자 신호 중 횡단보도 덮친 SUV에 9살 아이 사망
1
17
원의 "생각보다" 호불호 안 갈리는 유럽 여행지
1
대출 미친거아니야?? 이제 2030집 못삼
44
2
나 주식하다가 돈 잃었는데 어떡해ㅠㅠㅠㅠ
9
3
인티에 하이닉스 평단 300 가진사람 대박이다 ㅋㅋㅋㅋㅋ
2
4
새하얀 피부가 진짜 사기임
14
5
내친구 막학기 남미새로 불태우겠다더니ㅋㅋㅋㅋㅋ
9
6
에구..정권 교체는 확정이네ㅠ
12
7
너네 100만원으로 며칠 버팀?
8
8
그냥 레버리지가 결정적 요인임
1
9
내가 코스피 떨어진다 했제??ㅋㅋㅋㅋ
11
10
뭔가 삼전 이번엔 조정이아니라 ㄹㅇ 찐하락같은데
1
11
날씬~마른 애들아 너네 기립성 저혈압 어케 함?
9
12
좀 자기주장 잘하고 당당한 애들 보면 집 잘살더라 ㅋㅋㅋ
5
13
내친구 주식안하는데 주식장망햇다고 엄청 기뻐해
14
대놓고 밖에서 키 몇 이런 사람이 취향이야
1
15
삼성전자 30층 이상인 익들 있어??
1
16
안돼 올라가
17
이게 진짜 미친 공포장이다
3
18
직장인 입장에서는 근로학생이 시간되면 빨리빨리 퇴근하는게 낫나?
19
100으로 일본여행 며칠 갈 수 있긔?
4
20
내가 딱 계엄 터지고 주식 나락 갈 때 뭣 모르고 샀었음
1
해린 어른고양이 된거 개슬픔(n)
8
2
정보/소식
[공식입장] '이다인♥︎' 이승기 측 "어제(7일) 둘째 득남
6
3
지금 리센느 팬들도 놀란 순위 폭주하고 있는 노래
21
4
리센느 멜론 1위 찍을거같아?
12
5
소희땜에 내 탐라 난리났어
1
6
경북대 동아리 회장이 공금으로 주식 투자했대 ㅋㅋ
13
7
리센느 대중성 엄청 붙은건가
10
8
리센느는 메보가 미나미 센터가 암묵적으로 원이인가?
5
9
리센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5
10
탑백 22위 진입이면 높은거야?
20
11
에스엠 왜 갑자기 챗지피티로 앨범홍보 만들었을까?
7
12
리센느 프리티걸 뭐랄까 3세대 초반 중소 느낌나서 좋음
13
리센느 정식 컴백 전에 프리티걸 낸 거 잘한거 가튼게
14
이영지 우주떡집 썸네일보고 국대 감독 지원영상인줄 알았다는거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
15
와 근데 진입 22위 대단하네
16
연옌이 팬으로서는 좋은데 이성적으로 안느껴지는건 뭐야?
8
17
나 왜 멜론 탑백 차트 계속 13시 기준으로 보이지
4
18
정보/소식
SM, 레드벨벳 컴백 스케줄러 AI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만듬
23
19
임원희 이혼남이야?
2
20
여돌들 식단관리나 냉장고템들 궁금하다
1
냉방병+장염 조심해
7
2
정보/소식
[단독] '스터디그룹2' 차우민, 촬영 도중 응급실행…갈비뼈·손 부상 치료
17
3
김은숙 이렇게 차기작 소식 안오는거 처음아님?
22
4
내년 넷플 라인업이래
26
5
강회장
진구 아내 역 내 기준 되게 이쁘더라
9
6
한소희
오늘자 한소희 인스스 업뎃
4
7
공주영이랑 연시은 중에 누구랑 사귀고 싶음?
17
8
이준영 유퀴즈 디데이 자막ㅋㅋㅋㅋㅋㅋㅋ
14
9
중국에 있는 고량주 숙소 박물관 내부
1
10
김부장
부장님 83년생이시구나
11
유어 아너 왜 OTT에서 없어진 거야?
7
12
수목 예정인 방송사 있었나??
3
13
친애하는 엑스 좀 잔인해?
3
14
봉준호 서울 지하철, 황동혁 노인죽이기클럽 영화
15
15
다들 호프 볼거야?
1
16
얼굴합 개오지는 드라마 없나…?
54
17
어그로 한명 강퇴 시켰다
11
18
박보영 진짜 드영 꾸준히 차기작 찍네 부럽다
3
19
정보/소식
그대에게드림
'그대에게 드림' 이상엽·이지민 로맨스
20
허남준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