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첫경험이 21살때였는데 무려 15살 중2 시절에 처음 칸디다가 걸림 진짜 이때는 너무 어렸었고 나는 성관계는 커녕 남자랑 뽀뽀도 안해봤었는데 질염이 걸렸다는게 억울했고 엄마아빠한테 말도 못했었어. 어찌저찌 병원가서 치료받아도 매번 재발 고등학생때부터는 알아서 혼자 병원가고 치료받고 반복.. 근데 그게 지금 내 나이 32살때까지 이어짐ㅋㅋㅋㅋㅋ진짜 이정도면 난 저주받은 운명같아 조금만 피곤하면 그냥 바로 칸디다+가드넬라+유레아 콤보로 걸리고 성관계 하든 안하든 그냥 맨날 쳐걸림
질유산균 먹어도 걸리고 안먹어도 걸리고
당뇨랑 상관있다해서 검사해봤는데 당뇨도 아니고 (가족력도 없음) 단거 먹지말라해서 줄여봐도 걸리고
운동은 나는 남자만큼함 헬창이여서 웨이트+유산소 자주함.. 몸이 건강한데 대체 왜 질염이 걸리는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억울해 진짜 대체 무슨짓을해야 질염이 안걸릴수있을까 주변 친구들보면 평생 안걸려본애들도 있던데 나는 아무것도 안해도 한달에 한번씩 걸려.. 이미 항생제도 내성 생걌을듯.. 하 나 진짜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나는 산부인과를 15살때부터 지금 20년가까이 내집드나들듯이해서 박사야 그냥.. 암검사 hpv검사 남들보다 훨씬 자주함.. 가다실도 어렸을때 맞았고.. 글고 걍 태어나길 자궁쪽이 약한거같음
+ 질정이랑 항진균제 연고도 소용 X
나같은 여시들 어떻게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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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