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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29

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jpg | 인스티즈
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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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부끄러울때 저런 과잉행동하는 애들 몇번 본듯 오은영박사가 이거 지금 조언해준다면 뭐라고 해줄까..궁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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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때리면서 키워야지 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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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에서부터 본인이 불편해지는 상황을 만들어서 교육 시켜야됨 걍 잡고 제대로 행동할때까지 영원히 안놔주는게 최고…그러면 나중에 문제 상황 시 또 잡을까 소리만 해도 아니요 나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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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훈육에서 어느정도는 매를 들어야한다는 입장이라 어렸을때 잡아야지 머리크면 답도 없음 오냐오냐 키운 요즘애들 보면 한숨만 나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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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진짜 태어나는게 고통이다... 저 엄마도 저럴줄 모르고 낳았고, 저 애도 힘들텐데 걍 안쓰러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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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기 불안도가 좀 높은 편인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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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근데 그동안 야단이나 다그치기같은건 해왔을거아냐 결국에 손찌검하게된건데 진짜 어린 아이들 일인분하는 사람만들기 어렵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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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마음은 이해가지만 체벌은 훈육, 손찌검은 감정을 분출한 폭력이네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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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저 정도 나이의 어린이가 분위기를 못읽는다? 밥상에서 ㅈㅓ딴 소리하면 어른들이 허허.. 하다가 고개 돌리고, 못 들은척 할테고, 불편해할테고, 자기 부모님이 뻘쭘해할텐데? 엄마가 몇년동안 몇백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결국 모른 척 분위기 ‘안’읽은거잖아.
마빡 마렵네 엄마 잘하셨다. 아무도 없는 화장실 데려다가 다시 말해봐 하니 히죽거리면서 ㅅㅅ똥 거림. 히죽거렸다는거보니 일부러 미친짓한거라 평범한 아이들이 알아먹을 훈육이 안 먹힌거면 쟤는 때려서 훈육하는게 맞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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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탄생은 고통이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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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패서 고쳐지면 다행인거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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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우..
난 때려도 된다고 봐
나도 매 좀 맞아서 사람됐다고 생각해

별개로 저정도면 맞을만햇다고 생각함 어머니가 너무 자책하시는것 같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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