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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혼혈인데 열등감때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고통스럽다
8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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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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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익인1
후...
어제
익인2
깝깝하다... 차별받는 어린 애 입장에서 저런 생각 들만도 하고 그냥 사회가 새로운 자기혐오+인종차별주의자를 만든 것 같아서 안타깝고..
어제
익인3
근데 자기객관화 잘 되어있고 아빠 말씀하시는거보면 아빠보단 애가 더 나아보이는듯… 잘 됐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4
근데 진짜 맞는말이긴함
어제
익인5
이래서 매매혼하는 것들 극혐임
연애결혼이면 몰라 그냥 집안일 해주고 애 낳아줄 사람 구하는 거잖아
전에 살던 동네에 서로 언어 못 해서 대화도 안 통하는 부부들 여럿 본 적 있는데 진짜 내가 다 답답했음
친구가 학교에서 일 하는데 혼혈 애들 엄마한테 전화하면 애엄마는 한국어도 못하고 아빠는 애한테 관심도 없고… 이런 집이 대다수였다고 함
진짜 애한테 너무 못할 짓이라고 생각함
어제
익인3
2222222동의함….애들도 불쌍하고 정상적으로 못자란 애들이 또 사회에서 엄한짓하니까 전체적으로 걍 노답임
어제
익인33
부모님이 베트남 정체성 유지해주려고 하고 베트남 무시하니까 아버지가 뚜드려 팰 정도인데 이걸 보고 매매혼이란 말이 나오면 안되는 거 아님??
어제
익인64
매매혼하는 사람들 때문에 만들어진 사회적 이미지 때문에 그런 갈등이
생기지 않아도 될 가정에 갈등이 생겻다 이런거 아닐까
어제
익인65
222
어제
익인6
이 글 볼 때마다 안쓰러움
아직 학생이고 솔직히 차별은 어디에나 있는 거고 늘 눈치 보면서 살앗을 텐데
와이파이 안 되고 바닥에 도마뱀 기어다니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겟냐고..
애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강요만 하는 부모가 진짜 개노답 같다
어제
익인29
22
어제
익인7
이것도 예전글 아닌가 이제 쟤네들 자라서 성인돼서 사회생활 하고 있을듯..
어제
익인12
2025년글인가봐
어제
익인8
솔직히 사온거 맞지 자녀들은 그 사실 알면 현타 올 수밖에
어제
익인26
...? 매매혼이라고 어디에 적혀있어?
어제
익인8
자기 증명서 취급했다는거에서 알 수 있음 그리고 베트남여자랑 제대로 연애하고 결혼했으면 쟤가 저렇게까지 삐뚤어졌겠냐고
어제
익인27
'우리엄마는 한국국적 따고싶어서 날 낳은거라면' 이부분 보면 매매혼인거 본인도 아는거같은데
어제
익인10
온갖 선입견과 싸우면서 살아야 할 1세대들이라 힘들겠다......
어제
익인11
차별과 혐오를 너무 가볍게 하는 사회가 안타까워. 그게 무슨 문제인지도 모르게 말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동남아 무시, 중국 혐오 등등 우리나라도 30~40년 전에는 외국 가면 무시 당하기 쉽상이었다고.
어제
익인13
마음 아프네
어제
익인14
안쓰럽다 본인 태생부터 저리 싫어하는데.... 그럴 수 있지나 그럼에도 이런 이해나 존중이 아니라 넌 무조건 자랑스러워해야 돼 쪽팔려? 어떻게 그래? 가족들도 다 이런 반응들인 것 같아서.... 그냥 안쓰럽네 잘 지냈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15
미국익인데 미국서 태어난 내 사촌들도 옛날엔 똑같이 그랬음 한국인인거 좀 쪽팔려하고 한국말도 안배우고. 크고 나니 정체성 찾고 많이 후회하더라. 지금이야 케이팝이니 뭐니 하지만 예전엔 한국인도 외국에서 좋은 취급 못당했음 그래서 저 마음 이해는 함..
어제
익인16
매매혼해서 애 낳아놓고 육아참여 하지도 않으니까 애가 저렇게 생각하지... 사랑으로 키웠어봐라 저런 생각까지는 안했을듯
어제
익인19
22
어제
익인21
3
어제
익인26
그건 아님 매매혼 아니었어도 인종차별이 저 사람 학생때는 아마 더 심해서 저런 거 같은데 집에서 사랑으로 키우든 부부관계가 어느정도 좋든 혼혈들은 저런 생각 갖고 사는 애들 많았음
어제
익인17
한국인이어도 흙수저라서 등등의 이유로 사춘기, 사초생 시절에 열등감 느끼는 사람들 많음 중요한건 열등감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인 것 같음 그걸 인생의 동력삼아 성공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어제
익인18
정말 사랑을 해서 결혼하고 애 낳았으면 이렇게까지 생각은 안 들었을 거 같은데
요즘은 돈 주고 사서 매매마냥 만나서 결혼하고 그러니까... 우리 부모가 그렇게 해서 어떠한 목적을 갖고 나를 낳았다 생각하면 태어난 것 자체가 절망스러울 거 같긴 함
어제
익인16
22
어제
익인37
33
어제
익인20
ㄹㅇ 애 생각도 안 하고 자기 결혼하기 급급해서 국제결혼하고 애 낳는 사람 너무 많은듯 애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해보고 낳아야 하지 않나 그럴 지능이 없으면 애를 낳으면 안 되는 거잖아 나 진짜 이해가 안되네
어제
익인22
아 그냥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이겨내고 잘 살았으면
어제
익인23
ㅠㅠ....
어제
익인24
마음 아프다ㅠㅠ
어제
익인25
이숙캠 국제결혼부부 생각나네...상황은 좀 다르지만 그때도 보면서 생각많아졌었는데
어제
익인28
3자 입장에서 사고할 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저 사람 이해함
어제
익인30
슬프다
어제
익인31
동남아 매매혼이면 외모나 피지컬도 평균이하일 가능성이 높아서 충분히 이해가됨 남자들 사이에선 피지컬도 진짜 중요해서 근데 일단 디시부터 끊는게 좋지 않을까
어제
익인32
인생 길다.
엄마가 널 영주권 개념으로 낳았다고 말한거.
뭐 임신 할때 까진 그럴수도 있는데.
낳고 나서는 아닐 꺼임.
절대로 이건 내가 보증한다.
살다 보면 좋은일 많어.
배트남 관광 가이드 해도 되고.
도마뱀이란.
더운건 어떠게 안된다.
어제
익인35
저 아이는 베트남 관광 가이드로만 살고싶지않을걸 응원하는 마음이해하지만…
어제
익인33
아니 뭘 자꾸 매매혼이래. 니들같은 사람들 때문에 저런 애들이 엇나가는거 아냐? 엄마아빠 서로 충분히 사랑하는 것 같고 아이에게도 베트남 정체성 유지시키려 하고 베트남 무시하고 엄마 우니까 아빠가 저렇게 화를 내는데 저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어제
익인43
22
아이는 인종차별 때문에 힘든건데
어제
익인56
33
완전히 핀트가 나가있음
어제
익인34
사랑으로 키워도 다문화가정이라서 아이가 자라면서 겪을 차별에 대비해서 가정에서 노력해도 모자란 마당에,,, 할말하않
어제
익인36
가여워
어제
익인38
에휴.. 다문화 유치원 지정된 사립유치원 교사인데 원 상황도 생각나고 한숨 나오네요..ㅠㅠ
어제
익인39
안타깝다
어제
익인40
혼혈도 매매혼도 아니지만 부모 둘 다 남들 다 하니까 한 결혼과 출산으로 태어난 내 존재가 싫음... 저 글쓴이 심정은 얼마나 문드러졌을지 아이고
어제
익인41
가게에 혼혈인 사람들이 좀 오는 편인데 친절하게 대하면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마도 저런 현상들 때문에 더 그런 것 같고 자신이 당당하게 지내면 차별의 시선도 흥미를 잃고 죽는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그런 역경을 이겨냈을 때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한국 국적 가지고 있고 유의미한 사회 활동을 한다면 한국 사람이죠
어제
익인42
애한테 정말 못할짓이다 진짜
우리동네에도 매매혼으로 결혼하고 애 둘 낳으신 분들있는데 애들 상태가 좀 안좋아보여서 마음아팠음....
어제
익인44
아... 아려운 문제..ㅠㅠ
어제
익인45
명절때마다 베트남가고 아내 무시하면 패고 베트남 혼혈 자랑스럽게 여겨 이렇게 말씀하시는거보면 그래도 서로 아끼면서 사는 부부인거같은데.... 국제결혼다큐보면 한국 시집오면 몇년간 친정 못가고 이런집 많아보여서..
애 입장은 안타깝.......
어제
익인46
애만 불쌍하지…
어제
익인47
저 애가 힘든 이유가 댓글만 봐도 다 나와 있네 ㅇㅇ
정확히 매매혼이라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글쓴이가 @@한거같다는 주관적 언급밖에 없는데 다짜고짜 매매혼이라 확정지어서 댓글들 써대고 있네.. 멀리갈 필요 없이 본인들이 가장 큰 가해자들이세요 ^^...
어제
익인48
22 실제로 매매혼이여도 매매혼이 어쩌고 하면서 씨부리는거 자체가 가해라 생각함 부모가 매매혼이라서 불쌍한 사람인것 마냥 말하는것도 전부 다 무례한거지
그리고 저 친구는 그런 시선들 때문에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거지
어제
익인62
33
어제
익인67
44 걍 자기들 의견 관철시키려고 인종차별 동조하고 있음
23시간 전
익인49
충분히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안타깝다
어제
익인50
나도 똑같진 않지만 태생에서 에러가 있어선지 글쓴이가 하는 생각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불리한 조건인 것 맞지만 그래도 자기인생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네
어제
익인51
무슨 말 하는건지 너무 잘 알겠어서 안타깝다.. 솔직히 한국사회에서 동남아 혼혈로 살아가는건 정말 쉽지않을거임
어제
익인52
베트남 놀러갔는데 베트남 애들 잘꾸미는 사람 많아서 놀램 너무 이쁘고 멋있는 사람들 많던데
어제
익인53
근데 진짜 슬플듯
어제
익인54
그냥 안타까움
어제
익인55
이래서 차별금지법 생기는 건가보다...
어제
익인57
낙후된 사회에 속해있다는게 제일 힘들어보이는데 바로 옆에 사촌이라늠 비교군도 있으니 이 글은 매매혼이 중점이 아닌데 매매혼 얘기를 많이 하네…. 사촌은 양가 한국인이니 한국 집안에만 속해있고 기준이 높지만 베트남은 그게 아니라는걸 본인이 매년마다 체감하는거잖아… 힘들겠다
어제
익인58
ㅠㅠ
어제
익인59
안타깝다 이건 결핍 있는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서 그런 게 큼.. 굳이 베트남이 아니어도 첫 문단 같은 건 나도 생각함 우리 집 남들 명절에 해외여행 가고 번화가 놀러가서 친구들이랑 놀 때 나는 먼지 나는 시골에 짱박혀서 제사 때문에 엄마 전 부치는 거 도왔음 그래서 나는 몰랐음 명절에 다들 여행 가고 노는 건지도 ㅋㅋ... 너무너무 싫었음 뭐가 비교가 되겠냐만은
이건 부모가 문제임 제발 그냥 막 낳지 말았으면 함 알 수 있는 게 너무 많은 시대에 본인 아득바득 사느라 아이 정신 케어도 겹핍 케어도 못 해줄 거면 제발 낳지 마 자기들 멋대로 태어나게 해서 세상에 던져놓고 이겨내라 참아내라 견뎌라 감사해라 하지 마..
어제
익인60
베트남이 어때서 그렇게 자괴감이 들 정도인가 어차피 여나저나 똑같이 사는 인간 세상이고 저마다 삶이 있는거고 어쨌든간에 글쓴이는 한국인이기도 한것인데.. 근데 이미 열등감이 있는 아이한테 베트남혼혈이라는걸 자랑스러워하라고 강요하는 건 좀 문제가 있다
무튼 너무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싶음 한국이라고 다 좋은것도 아님
저마다 장단점이 있는거지
ㄹㅇ아니근데 애초에 요즘 시대가 비행기로 휙휙 잘 왔다갔다하는 시대라 갈수록 다문화가정이 늘어날텐데
인종차별을 진짜 왜하는지 모르겠네 어차피 걍 다 똑같은 인간인데.. 뇌가 없는 것고 아니고 배울 머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걍 인종이든 뭐든 어떠한 차별이 있더라도 어린 학생들이 본인이 스스로가 중심을 잘 잡고 살수있는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면 좋겠다
어제
익인61
솔직히 나중에 베트남에서 살게 되더라도 베트남어 배울 시간에 영어 배우는 게 훨씬 장래에 도움이 되는 일이긴 해
어제
익인63
마음아프다 근데 가족이 화목해도 어릴 땐 충분히 저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어제
익인66
근데 충분히 저런 생각할 수 있다고 봄… 물론 너무 과격하긴 하지만
나도 내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이 아니었다면 하고 진심으로 바란 적 많았음
주공 아파트 산다고 친구네 엄마가 나랑 어울리지 말라고 한 적도 있고
친구 집 놀러갔는데 아빠가 화이트데이라고 사준 츄파춥스 한 통 거기서 원하는 맛 꺼내서 먹으라고 하는데 진짜 별 거 아니지만 그게 어릴 때 얼마나 부러웠는지
단순 그 츄파춥스가 부러웠던게 아니라 다정하고 화목한 가정이 부러웠음
한국인인 나도 내 어린 시절이 자기 혐오와 원망으로 가득찼는데 저 애는 나보다 더 하겠지
어제
익인68
무슨 인도인도 아니고 베트남갔을 때 피부톤 빼면 그냥 한중일이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피해의식임
21시간 전
익인70
한국인들 인종차별을 말하는거같은데 매매혼은 핀트를 잘못집은거같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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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진 지금 라이브 두시간 가까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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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속터지는데 계속 보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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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에 양요섭이 자기보다 얼굴 작다 그런거 누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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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94-95년생들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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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인보고싶은데 21부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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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박지현 드라마 판타지로코 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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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청헌대군 일기 추가 해석 떴다 ㅁㅊ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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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재밌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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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스인간 어느정도로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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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 박은빈 보니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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