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0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4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 인스티즈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

초등학교 저학년 의붓딸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등 학대하고도 반성은커녕 이를 발뺌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

n.news.naver.com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근영)는 아동복지법 위반·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세 남성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수 차례에 걸쳐 의붓딸 B양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B양은 당시 9∼10세에 불과했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B양이 우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B양의 애착 인형 등 인형 15개를 가위로 잘라 쓰레기장에 버렸다. 또 인형을 찾으러 바깥에 나가려는 B양을 때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A씨는 방을 어지럽혔다는 이유, 친구와 통화를 길게 해 전화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허락 없이 조퇴하고 귀가했다는 이유 등을 들면서도 B양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또한 A씨는 B양이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녁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손을 들고 무릎을 꿇고 앉아있게 했다. 이 가운데 B양이 졸면 흔들어 깨우거나 소리를 질렀다. B양이 팔과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울자, A씨는 B양의 목을 졸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학대에 시달린 B양이 "보육원에 가겠다"고 말하자, A씨는 "보육원에 가려면 빨래랑 청소를 배워야 한다"면서 B양에게 약 1시간 동안 찬물로 빨래를 시켰다고 한다.

1심 재판부는 "폭언과 협박, 폭력 행위의 정도가 가볍지 않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는 데도 범행을 일체 부인하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다만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이 왜곡된 훈육관에서 비롯한 행위로 볼 여지가 있는 점, 아내와 이혼함으로써 재범 가능성은 적어 보이는 사정 등을 함께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빨리 아이랑 분리하고 처벌 해야지
저학년이면 얼마나 작고 약한 아이인데 미쳤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에서 보호해줘야지 보복이라도 하면 어쩌려구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다만 재판부는 <이거 없애라고 쫌!!
어린 애한테 평생가도 못잊을 트라우마를 줬는데!!ㅠ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과문: 서면 사과 해야 한다는 사과하겠음. 다시는 선생님을 볼일이 없기를 본인도 간절히 바라는 바임4
07.13 10:48 l 조회 6509 l 추천 1
팬티 디자인만 봐도 남자가 디자인한 여자 팬티인거 알겠음.twt2
07.13 10:44 l 조회 3015
최소 27명 사망한 방콕 술집 화재 사고1
07.13 10:43 l 조회 10023
이틀 만에 또 놀이기구 사고 경주월드 16일까지 임시 휴장(종합)
07.13 10:42 l 조회 4394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27
07.13 10:36 l 조회 26772
SK하이닉스 실시간 주가 업데이트...jpg6
07.13 10:17 l 조회 17954
어이없는 간짜장 근황
07.13 10:17 l 조회 4437
여자 한 명 폭행위협 당하는데 지 할일만 하는 한국 남성20
07.13 10:15 l 조회 4132 l 추천 1
편백대란 사장님 근황(기부하는 쇼핑몰)
07.13 10:14 l 조회 3292 l 추천 1
솔직히 이상한데 이상하게 편한 자세...jpg3
07.13 10:13 l 조회 8672
정석원 "하이닉스가 뭐야?" 충격 발언…♥백지영이 대신 해명 "속세와 단절돼"21
07.13 09:30 l 조회 16660
2025년 현재 시점에서 딱 응칠 추팔에 대응된다는 연도10
07.13 09:00 l 조회 10317 l 추천 2
요로결석에 가려져있는 질병
07.13 08:52 l 조회 5793
한숨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위치, 높게 느껴졌던 이 공이 ABS 존을
07.13 08:51 l 조회 975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126
07.13 08:50 l 조회 103084 l 추천 6
박용택 : 인필드 플라이가 선언 되면서 타자 주자만 아웃
07.13 08:48 l 조회 570
그저 안무가한테 갓마운 라잇썸 안무.gif1
07.13 08:48 l 조회 1777
643 더블플레이 수비 도움으로 위기를 마무리 하는 로건
07.13 08:48 l 조회 152
나라가 허락한 패드립 기간 .jpg12
07.13 08:48 l 조회 16311
곡성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서 초등생 형제 숨져(종합2보)
07.13 08:47 l 조회 1568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