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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29
12일 전
l
조회
17481
출처
인스티즈앱
3
15
3
익인1
근데 그 사랑을 다시 한번만 더 느끼고싶어서 또 데려오게 될듯 ㅠㅠ
12일 전
익인1
봉자야 너무 보고싶어 ㅠㅠ 엄마는 아직도 너 닮은 구름을 보면 울어
12일 전
익인2
일년이 지났는데도 보고싶고 그립고 이 글 보고 눈물남 조금은 덤덤해져 마음에 묻었다 생각해도 뜬금없이 사무쳐 그리워서 아직은 우는중ㅠ
12일 전
익인3
우리 강아지도 점점 나이 들어가는데 벌써부터 너무 무섭다 강아지 처음 키워보는 거였는데 나 진짜 얘 없이 못 살 것 같음
12일 전
익인4
우리 애 보낸지도 곧 6년 되가는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눈물남....1~2년까지는 정말정말 힘들었어
12일 전
익인5
난 개 키워본 적도 없는데 눈물 나네 ㅠ
12일 전
익인6
근데 이런면에서 고양이가 맘은 좀 편해요
12일 전
익인7
냥이도 떠나면 슬픔은 같지 않을까요ㅠ
12일 전
익인8
옆에 멀쩡히 잘있는데 눈물나잖아ㅠ
12일 전
익인9
우리강아지 노견인데 자꾸 구석으로만 들어감 ㅜㅜ 미치겠음 어릴때는 너무 까불어서 얌전했음 했는데 지금은 조용한 구석을 찾아들어감 침대밑이나 옷방이나 내가 찾으러 다님 너무 속상해
12일 전
익인10
떠나보낸지 4개월째인데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서 눈물나요 그래두 너무 좋은 기억들만 있었어서 우연으로 다시 강아지를 키울 기회가 생기면 키울것같아요
12일 전
익인11
강아지는 아니고 고양이들 떠나보낸지 2년인데 아직도 집 어딘가에서 자고 있을 것 같은 기분이기는 해. 지금도 이름 부르면 야옹할 것 같아서 한번씩 이름 불러보는데 대답이 없으니까 그 날은 눈물 펑펑 흘리는 날임
12일 전
익인12
심장병 말기 강아지 키우는데 계속 시뮬돌리는데도 그려지지 않음 미리 마음의 준비 해야지 하다가 걍 개울고 끝남 이게 준비하는 과정이겠거니..내가 너무 무너지지않게 잘 준비해야지 갑자스러운 죽음이였다면 더 힘들었을텐데 미리 알려줘서 고맙다 생각함 나 멘탈 약한거 알고 기특한것
12일 전
익인13
곰돌아 보고싶어 너 간 지 2년이 다 돼가는데 빈자리가 안 채워진다
12일 전
익인14
울집 냥냥이.엄청 수다쟁이에 무릎냥인데 없어지면 진짜 허전하고이상할듯
12일 전
익인15
저도 다시는 못키우겠다 싶었는데 3년지나고 다시 키우고 있어요 잊지 않았고 지금 아이에게도 최선을 다합니다
12일 전
익인16
항상 밥 주던 자리가 텅 비어있을때. 그 때 공허함이 너무 커요. 늘 차있던 공간들이 다 비어있고 집 들어가자 마자 부르는 존재가 없어졌단걸 깨달으면 보고싶어져요
12일 전
익인17
아 에바눈물
12일 전
익인18
눈물나ㅠㅠㅠㅠ
12일 전
익인19
모든 상황에서 생각나서, 항상 함께 했음을 느끼게 된다. 하루종일 시간이 남는데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더라.
12일 전
익인20
안 읽을래 나는 모르는 일이야ㅠㅠㅠㅠㅠ
12일 전
익인21
내가 이래서 못키워 ㅠㅠ 임시보호 며칠해도 펑펑 울었어서..
12일 전
익인22
그렇게 키우고 보내고, 아 나 같은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며 행복하게 해줘야겠구나 싶어
보호소에서 둘째 데리고 옴 이것도 중독인가 싶어
12일 전
익인23
항상 지나다니는 아파트 단지 안 길도 우리 강아지가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는거같아서 밖에 나가는것도 괴로웠음.. 환각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그리워서 그런지 잔상이 보이는거같은 착각도 들고 한동안은 눈물밖에 안나고 시간 지나면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떠올리면 여전히 눈물버튼
12일 전
익인24
저도 이 슬픔이 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사는동안 강아지가 주는 사랑과 행복이 너무 커서 절대 후회는 안할 것 같아요
12일 전
익인25
무섭다 그시간이 오게 될 날이 무서워
콩이야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귀여워해줄게 내찐친이자 가족🫶
12일 전
익인26
나이들어가는 고양이가 있어서 이런글 보면 너무 슬픔
12일 전
익인27
16년 같이 살다 떠난 우리집 막내
보고싶다 너 가고 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다시 만나는 날 꼭 마중나와줘
12일 전
익인28
난 데려오기싫었는데 어머니가 7일만에 5kg 넘게빠지시고, 맨날 집에서 우셔서.. 어쩔수없이 새로운 아가 데려왔음 보호소 갔는데 그냥 보자마자 얘다 싶어서 데려왔음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하는데... 그 첫째아가의 냄새랑 달라.. 난 모든 강아지가 냄새가 같다 생각했어... 첫째가 예민해서 다른강아지 근처도 안가봐서 몰랐던거지... 냄새맡을때마다 울렁울렁해.. 시큰시큰하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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