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3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 출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전 포르투갈 감독, 한국 대표팀 사령탑 관심 표명... 벤투·포옛과 경쟁하나 | 인스티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사령탑 개편에 착수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군이 점점 드러나는 흐름이다. 한국을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으로 견인한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에 이어 직전까지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스페인) 감독까지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팀 사정을 잘 아는 여러 관계자는 최근 스타뉴스에 마르티네스 전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이 차기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고 스페인과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0-1로 패한 직후 전격 사임을 발표하며 야인으로 돌아왔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포르투갈에 왔고, 이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휘봉을 계속 잡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내 계약은 오늘로 끝난다"고 사퇴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빅리그 경험이 있는 지도자다. 위건 애슬레틱, 에버턴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지도 경력을 쌓은 뒤,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벨기에 대표팀을 지휘했다. 벨기에 대표팀에서만 80경기를 치르며 테크니컬 디렉터직까지 겸임하며 행정 역량도 쌓았다.

이어 2023년부터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지난해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성과도 냈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는 16강에서 탈락한 직후 사임했다.

여기에 과거 그리스 대표팀, 선덜랜드, 보르도 등 유럽 명가를 지휘했던 거스 포옛(우루과이) 감독 역시 한국 대표팀에 강한 관심을 표명하며 정식으로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옛 감독은 이미 국내 축구 팬들에게 능력을 완벽하게 검증받은 인물이다. 리그 10위까지 추락하며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등 위기에 빠졌던 전북 현대의 지휘봉을 잡아 단 1년 만에 팀을 환골탈태시켰다. 포옛 감독은 전북을 이끌고 K리그1 우승과 코리아컵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는 더블(2관왕)을 달성, 전북을 다시 K리그의 절대 강자 자리로 복귀시키며 자신의 능력을 완벽히 증명해 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451398


대표 사진
익인1
공모받는다며 공모 시작도 안했는데 축협 왜케 감독으로 언플이냐 이런 언플 할꺼면 감독 모집 공모부터 내 니들이 공개적으로 한다며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캐치더영 기훈, '블루'로 음악적 도전..듀엣 협업 아티스트 누구
07.14 11:31 l 조회 155
팬들을 위한 무료 단콘 연다는 남돌 근황1
07.14 11:23 l 조회 1443 l 추천 1
못생겨 보이도록 뽀샵했다는 신봉선 과사...jpg4
07.14 11:22 l 조회 21607
에이티즈·코르티스→키키·올데프…'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1차 6팀 공개
07.14 11:21 l 조회 509
[속보] "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로 하향 추진15
07.14 11:12 l 조회 8382
포테이토 터틀 .... 버킷리스트 달성이 거부감느껴지는 이유202
07.14 11:05 l 조회 86405 l 추천 6
절도범이 차주에게 전화한 이유.jpg8
07.14 11:01 l 조회 9536
신라호텔 축의금때문에 회사분위기 싸늘해짐..JPG166
07.14 10:58 l 조회 107983 l 추천 6
눈빛보내기 실사판 FT. 최유정
07.14 10:54 l 조회 633
강아지 모래사장 하트샷,거울셀카,하늘 나는 샷 ai 프롬포트
07.14 10:44 l 조회 2411
건국이래 최고의 학벌개그6
07.14 10:36 l 조회 8974 l 추천 1
중국 유기견 왕왕이 사건 동네 주민들 단톡방4
07.14 10:30 l 조회 7566 l 추천 3
옛날에 먹던 케이크가 맛 없는 이유21
07.14 10:25 l 조회 21173
진짜 개존예였던 구여친계의 레전드.GIF11
07.14 10:15 l 조회 9073
서양이 한국을 디스토피아라고 선전하는 이유19
07.14 10:15 l 조회 18694 l 추천 8
내가 본 이름중에서 가장 특이한 성씨는?16
07.14 10:13 l 조회 2817
애인이 무기력과 게으름으로 4개월째 백수라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서장훈 대답1
07.14 10:13 l 조회 2826
"밥 한번 먹자, 시간 언제 돼?” 다 빈말이었다…요즘 Z세대가 약속 피하는 이유
07.14 10:12 l 조회 6676
상어밥 위험 있는데 100억 가질 수 있다면?1
07.14 10:12 l 조회 506
우리나라 여름 날씨에 충격먹은 캐나다인1
07.14 10:12 l 조회 5587 l 추천 1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