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영 JTBC 엔터뉴스팀 기자] 전소미는 최근 Mnet Plus에서 선공개되고 Mnet을 통해 방송된 '트윈 미러쇼(TWIN MIRROR SHOW)' 첫 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거울을 사이에 두고 게스트와 함께 셀프 메이크업을 완성해 가는 콘셉트 속에서 진행은 물론 실전 뷰티 노하우까지 공개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첫 회 게스트는 그룹 아이들의 미연이었다. 전소미는 게스트의 메이크업 파우치에 담긴 제품과 컬러를 살펴보며 정체를 추리했고, 다양한 힌트를 종합해 미연을 맞히는 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방송에서는 평소 메이크업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습관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전소미는 얼굴형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포인트를 제안하는 한편, 자신이 직접 실천하는 팁도 소개하며 실용적인 정보를 더했다. 속눈썹 연출 등 세심한 과정에서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이해를 도왔다. 메이크업을 마친 두 사람은 의상까지 맞춰 입고 완성된 스타일을 함께 감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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