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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는 등교 늦게 한 적 없으니 CCTV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지각 처리)
131
어제
l
조회
106064
출처
인스티즈앱
15
익인1
진짜예요...... cctv보잔말 매해 들림...
어제
익인2
헐 나도 그래서 학교에서 어쩌든 절~대 연락안함ㅋㅋㅋㅋ 쌍방폭행같은거로 꼭 연락해야하는거아니면 걔가 공부를하든말든... 생활이 어떻든말든...
절대 애정이나 사명감 가지면 안됨 그럼 바로 피드백지옥에 가두거나 앞으로 사사껀껀 벼르면서 꼬투리잡거나 아동학대로 협박함ㅋㅋㅋ 무조건 걍 잘지내고있다고만 함 그러면 좋아하면서 끊음ㅋㅋㅋ
정상인같아보여서 용기내서 슬쩍 말해봐도 정상인반응이 한 1할인듯 멀쩡한척하다가도 다 지새끼 싫은소리들으면 갑자기 돌변하드라
어제
익인5
헐 2익 선생님이야...? 고생이 많다 진짜...ㅠㅠ
어제
익인12
진심으로 잘 받는 학부모도 많을텐데, 진상 학부모 몇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을 제대로 못 받네
어제
익인15
선생자격이없네
어제
익인17
선생자격이 뭔데
어제
익인18
아동학대로 협박당해서 교사 그만두는것보단 그냥 양심 자격문제인게 낫지 ㅋㅋ
어제
익인15
그렇게까지 교사하기싫으면 그만두지ㅜㅜ 교사 시켜주면 하고싶다는 사람 많아
어제
익인18
넌 교사가 되기위해 몇년을 노력한다고 생각함? 교사는 누가 시켜주는데? 그 교사들은 학부모들이 저상태면 견딜수는 있을거 같고?
어제
익인15
18에게
그러니까 그몇년을 노력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어제
익인25
15에게
노력을 더 해서 교사 되면 되잖아
어제
익인18
교사를 하고싶으니까 저렇게라도 버티는거임 ㅋㅋㅋ
어제
익인15
18에게
사명감을 버리라는데 무슨 교사를 하고싶다는거야ㅋㅋㅋㅋㅋ교사가 아니라 안정적인 직장이랑 사회적 명예를 가지고싶다는거겠지
어제
익인18
15에게
그려
어제
익인15
18에게
그래 그렇게살아
어제
익인77
15에게
말 진짜 너무 쉽게 한다
어떤 사람은 그래도 버텨보려고 사는데 그 사람을 너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말하네
20시간 전
익인27
넌 직장 싫으면 그만두냐?ㅋㅋㅋ 걍 교사도 직장다니는거지 뭔 사명감ㅋㅋㅋㅋ 딱 개진상맘들이 저런 마인드던데
어제
익인72
ㅈl랄하고 자빠졌네 뇌빠진 진상부모랑 동급
21시간 전
익인86
시켜줄 수 있는 게 교사냐 ㅋㅋ 공부해서 자격 따야 교사지 쯧 ㅋㅋ
17시간 전
익인31
인간 자격부터 갖추쇼 ㅋㅋ
어제
익인32
임용만 통과하면 선생자격 생기는데 먼 사명감까지 바람ㅋㅋ 나같아도 학부모한테 피드백 절대 안해줌
어제
익인41
진상학부모는 부모자격있어보임? 대부분 콩콩팥팥이라 자식도 학생답지못함 교사도 회사원임 학부모답고 학생답게 행동하면서 교사한테도 그러길 바래야지 ㅉㅉ 너는 그런말할거면 직장에서 동료도 상사도 사장도 회사도 절대 욕하지말아라 직장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는거니까 ㅇㅋ?
어제
익인50
저기 글 쓴 학부모 너구나?!
어제
익인52
부모자격 없는 사람도 있는데
어제
익인53
?
어제
익인55
넌 애 낳지 마라...
어제
익인81
ㅋㅋㅋ인생이 보인다~~
19시간 전
익인22
좋은 사람같아보여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결국 자기 새끼가 엮이면 똑같음 걍 큰일아니면 신경끄는게 속편하다
어제
익인40
미인정지각은 연락하는 게 맞음………
어제
익인2
ㅇㅇ 꼭 연락해야하는건한다니께 그래서 해도 걍 그날 누구없으면 실시간으로 지금 누구누구 교실에 안왔는데 오늘지각인가요 이렇게 물어보고말지
저 글처럼 등교시간못지켜서 힘들어하고 집에서 도와주십사 같이 저런 상담같은건 안한다는거ㅋㅋㅋ
어제
익인44
하....진짜 미래가 암담함 ㅠ
어제
익인54
교사면 애정 사명감 둘 중 하나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68
애정 사명감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던 교사들은 다 질병휴직하고 정신과 다님 살아남은 교사들은 타고나길 강철멘탈이거나 깎이고 깎여서 받은 만큼만 일하는 교사들만 남게 누가 그렇게 만들었게
22시간 전
익인54
학부모가 그렇게 만들었다 말하고싶은거같은데 열정 없는 교사네 반 아이들은? 가해는 학부모가 했는데 피해는 아이들이 보잖아
일 하다 지치고 학부모에 치여서 열정 잃는거 이해 못하진 않는데 교사가 애정도 없고 사명감도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건 아닌것 같음
21시간 전
익인78
궁금한게.. 혹시 무슨 일해?
댓글 읽다보니 직업정신이 투철해보이고 도덕적 기준이 확고해 보여서 어떤 일 하는 사람인지 찐으로 궁금함 어떤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인지
19시간 전
익인54
78에게
비꼬려고 물어보는거야? 난 사명감 갖고 일해야되는 직업이고 밖에서 사명감 없이 일한다 그러면 욕 먹는 직업임
세상에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이 있다고 생각함 공공의 안전이나 사회질서 유지에 힘쓰는 직업이 보통 그렇고 난 선생님도 그런 직업이라 생각해 아이들이 곧 나라의 미래잖아
개개인이 진짜 사명감이 있는지 없는지는 내면을 들여다볼 수 없으니 모르는건데 적어도
ㅇㅇ 선생님은 진상 학부모 때문에 사명감 애정 없이 일해야돼 할수 없지
이런 논리를 당당하게 펼치는건 지양해야하지 않겠니 아이들한텐 학교가 최후의 안전망임 학교내에서 학생들에게 일어나는 피해 사건이나 가정에서 방치되는 아이들은 관심이 필요하잖아
이 정도 도덕관이 특이한건가? 난 당연한거라 생각함
19시간 전
익인78
54에게
비꼰게 아니라 찐으로 궁금했던건데 기분 나빴구나 ㅜㅜ
왜 궁금했냐면, 네 생각이 보편적인 도덕관념이 맞다고 생각해
그런데 요즘 세상이 내가 올곧고 올바르게 행동한다고 해서 나를 지켜주지 않잖아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기에 그 마음을 간직할 수 있나 궁금했던거야.
그러면 넌 악성민원으로 고통받는 직업정신 투철한 교사들은 어떻게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해? 너처럼 도덕관념이 확실히 세워진 사람의 의견이 궁금해.
학부모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 할까? 아니면 휴직을 해야할까?
휴직하면 직업 정신이 떨어지는거라 생각해?
19시간 전
익인54
78에게
나도 착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더 지치고 상처받는 사회가 되어버린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해
휴직하면 직업정신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선생님들한테 자기 자신 갈아서 애들 챙기라는거 아님
학교에서 일하지 않아서 무슨 방법이 있을진 생각 안해봄 나보단 그 쪽에 대해 더 잘 알고 똑똑한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다들 비슷한 방법 떠올리겠지만 굳이 물어봤으니까 생각해보자면
피해 선생님들에 대한 심리상담
악성 민원 학부모와 그 학생을 선생님에게서 분리조치 반을 옮기던지 전학 시키던지
악성 민원에 대해 모욕 명예훼손 스토킹 등으로 민형사 고소 지원
이런 쪽으로 학교에서 선생님 편에 서줘야겠지 암튼 악성 민원 학부모에 대한 학교의 안일한 대처가 큰 문제 아닐까
학부모 양심에 맡기기엔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그런 짓 애초에 안할 것 같고
19시간 전
익인54
78에게
그리고 덧붙이자면 애정 사명감 없이 일해야돼 이런 말을 당연하게 하는거에 놀란거지 선생님 입장 이해 못하는거 아니고 선생님들 개개인 문제라기보단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함
선생님들도 처우개선이 되면 아이들에게 더 관심 가져줄 여유가 생기겠지 모르는거 아님
19시간 전
익인78
54에게
음
진상학부모 때문에 대충 일한다 > 이 말이 잘못된거라고 지적한거구나. 그건 나도 그렇게 생각함. 속으론 말할 수 있어도 입 밖으로 내뱉는건 다른 일이지. 현장에서 진심으로 임하는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고 ㅜㅜ
19시간 전
익인54
78에게
그리고 너 말 들어보니 내가 이런 생각을 갖고있는게 난 덜 고통받았기 때문일수도 있겠네 내 도덕관념이 확실히 세워진게 아니라 아직 안 무너진거일수도
앞으론 선생님들 입장에서 더 생각해볼게
19시간 전
익인71
시작할 땐 ㄷ둘다 가지고 시작하는데 학생에 치이고 학부모에 치이다 둘 다 잃게 되는듯
21시간 전
익인94
왜? 직업인으로서 책임감만 있으면 되지.
16시간 전
익인54
ㅇㅇ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애정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책임감있게 잘 가르치려하면 그게 사명감 있는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둘 중 하나는 있어야한단거고
그런 맥락에서 책임감만 있어도 된단 너 말이랑 다른 의견 아님
15시간 전
익인95
진짜 신기하네 라떼 초중고 몇 십년의 교사를 만나도 그렇게 애정과 사명감을 가진 사람은 만난적 없었는데 왜이렇게 교사에 집착을 하고 교사가 내 아이를 올 곧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사랑만 하길 바란다? 이게 뭔 소린가 싶네 너무 이기적이다 진심으로 너무 이기적이야 세상이 다 본인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편협적인 생각. 이런 식으로 어쩌고 하는 사람 보면 결국 내 자식이 만약 교사가 되고 진상 학부모 때문에 잠도 못자고 퇴근 후에도 연락오고 우울증 뭔 병 다 오면 그래도 애정과 사명감을 가져라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세상 이기적
15시간 전
익인54
95에게
그래 화이팅해
9시간 전
익인94
아니 그냥 최소한의 맡은 일 하겠단 건데. 너랑 의견 다름
9시간 전
익인54
94에게
그렇구나
9시간 전
익인67
교사 왜 해? 그냥 정보전달자 역할?
22시간 전
익인76
여기 사람들 너를 내 자식이 만날 선생으로만 생각하고 내 자식의 입장이 될거라곤 아무도 생각 안하는거 같다
20시간 전
익인82
교사에 대해 성직자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행으로 인격적 존엄이 침해되고, 아동학대 고소 협박이라는 실존적 위협까지 감내하면서도 사명감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요즘은 성직자들도 그런 사람 많지 않아.
19시간 전
익인83
사사껀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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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아침에 학교 근처 아파트 정자에서 폰게임하는 애들 많음 ㅋㅋㅋ
어제
익인4
아이도 엄마한테 혼날까봐 놀고 지각했단 말 못했을테니 착각할만도 ㅠ
어제
익인13
그래도 그건 변명이 안됨 몰랐으면 그동안 몰랐는데 일단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아이한테 확인해보겠다 이런식으로 나와야 정상이지... 부모가 몰랐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방어적으로 나오고 선생이 거짓말 한다는 식의 태도가 문제임
어제
익인6
저런인간들때문에 교육이 이렇게되는거. 저런 사람들은 그냥 홈스쿨링하라고 좀.... 애가 지각을 안하는데 지각한다고 하겠냐고. 선생님이 심심해서 그러겠냐
어제
익인8
22 제발 홈스쿨링 했으면 좋겠음
어제
익인7
참교육이 괜히 흥한게 아니다
어제
익인9
지 자식 망치고 있는 걸 왜 모를까...
어제
익인10
80년대생들이ㅣ 강압적 교육으로 저런 부모 됐다는데 그럼 저렇게 큰 요즘 애들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어제
익인11
공평 평등을 원하니 걍 지각처리 ㄱㄱ 이게 젤 공평하고 평등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4
대하세요. 라니 말투 왜 저래
어제
익인16
최근에 은 학부모들 너무 많이 만나서 그런가 ptsd온다 저 문자, 말투...
어제
익인19
cctv보고 공평하고 평등하게 미인정 지각처리 가쟈
어제
익인20
학교에서 늦게왔다는데 뭔 등교늦게한적이 없다고 운운해;; 딴길로새진 않앗나 확인부터 할생각을 해야지 하..
어제
익인21
또 누가 번식시켜놨냐 으휴
어제
익인23
cctv 확인하고 공평 평등하게 지각처리 ㄱㄱ
어제
익인24
선생님들 정말 고생이 많다...
어제
익인26
ㅋㅋㅋㅋㅋㅋ 아니 애를 일찍 학교보냈는데도, 늦게 등교한다고 연락오면 놀라야 하는거 아니냐고 ㅠ 엄마가 넘 띨빵하니까 애도 똑같이 학교에 정해진 시간에 들어가야하는걸 모르고 늦게가겠지ㅠ
어제
익인28
으 징그럽다
어제
익인29
cctv 어쭈구 할 시간에 맞는지 아이에게 확인 먼저 하겠다ㅋㅋㅋㅋ 솔직히 애랑 선생님이랑 둘 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겠음?
어제
익인30
진짜 제정신 아닌 것들 너무 많다.. 다 저렇게 크진 않았을텐데 왜 저렇게 되는건지 에휴
어제
익인33
머리에 총맞은듯
어제
익인34
왜 교사한테만 사명감 운운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부모로서의 사명감은 없나?
어제
익인35
우리 아파트 출입구랑 초등학교랑 붙어있는데 학원이나 유치원 차량 대기하는 공간에서 학교도 안가고 게임하는 애들 있음ㅋㅋㅋ 항상 같은애들임
어제
익인36
보면 어쩔건데
애나 시간맞춰 잘 보낼 생각을 해야지
어제
익인37
ㅋㅋㅋㅋㅋ교사인데 난 뭐 어제
애가 머리 자른거 마음에 안든다고 학교 안옴
학부모가 애 못달래겠다고 결석할거니까 병결처리해달라함
어제
익인37
갈수록 이상한 학부모 더 많아지는듯
어제
익인61
고작 이런걸로 병결이 가능하니?
어제
익인73
비슷하구나.. 우리 반 학부모는 애가 밤새 빗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며 인정결석 가능하냐구 하던데…
21시간 전
익인38
집에서 제시간에 나가는 cctv영상 먼저 제출하라해
어제
익인39
공평 평등이 왜이렇게 웃기냐... 교사가 한 아이 차별하려고 지각하지 않는 애를 지각했다고 거짓말 한다는거야?ㅋㅋㅋㅋㅋ ㅠㅠㅠ
아 문자 하나 봤는데 혈압 올라
나는 교사나 공무원 못할듯..헛소리하는 사람들한테 화를 못참겠어
어제
익인42
엄마아빠가 저렇게햇을때 애가 어떻게 자라는지 아는 학군지 출신인 나 : 💀
어제
익인43
근데 학교선생님이 저런 거짓말을 왜 하겠나
진짜 저런 학부모들 반응이 너무 비상식적이야 그냥…고생많겠다 진짜
어제
익인45
선생님이 거짓말 한다는 건가...?
저걸 의심하는 게 에바다 진짜
어제
익인46
대학교에서 일하는데 여기 학부모들도 장난아님 내부 규정으로 처리하려하면 꼭 전화해서 따짐.. 씨씨티비는 보고 판단하는거냐고;; 너네 자식이 다 인정했다고요..ㅠ
어제
익인47
진짜 왜이렇게 된거임?? 와...
어제
익인48
ㅋㅋㅋ공평 좋아하시니 cctv 보고 공평하게 미인정 지각드리면 됨
어제
익인49
딴소린데 미인정지각이 뭔지 한참봄..
미 인정 지각이구나
미인 정지각이 뭘까... 요즘 새로 학교에서 쓰는 어플인가..
어제
익인51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모습이 있다면 그건 선생이 모르는 게 아니라 부모가 모르는 것임.. 아이가 이중생활 하고 있다는 걸.
어제
익인56
정상 엄마: 네? 우리아이가 늦게 간다고요? 야 너 학교 계속 지각하고 있어? 라고 자식한테 물어봄
비정상 꼴통 빡대갈 앰: 네? 늦게 갈리가 없어요 구라치지마시고 cctv 보여내놔보세요
어제
익인57
어릴때부터 부모가 가르쳐야하는건데... 친구중에 초등교사 많거든. 기본적인거 모르는 애들이 너무 많은데 해마다 더 늘어난다고 걱정이야. 애라고 다 선하지않고 거짓말도 잘해. 난 저런 전화오면 애한테 확인부터 해볼거 같은데 쌤한테 cctv얘기라니..ㅋㅋㅋ
어제
익인58
허어..옛날엔 지각하면 무조건 엎드려서 단무지로 엉덩이 맞고 그랬었는데...
어제
익인59
나는 그냥 9시 넘으면 바로 메시지 보냄 “교실에 안 들어왔는데 집에서 출발했나요?”
안전 확인용 + 지각인 상태 통보 -> 그러고 그냥 지각처리함. 애 등교하면 사유 묻고 바로 나이스에 입력해
이렇게 저렇게 어르고 달래고 약속하고 그럴 거 없음..ㅋㅋ 당연한 줄 알고 더 뻔뻔해짐. 성실한 애들은 이렇게 안해도 알아서 시간 맞춰 다니는데 에너지를 다른데에 뺄 필요 없지
어제
익인63
통보하는게 낫다 진심. 니 자식이 지금 이런 상태다 니는 알아야 한다 이게 맞음
23시간 전
익인60
진짜 사고방식이 신기하다
어제
익인62
와....
23시간 전
익인63
갑자기 공평이 왜 나오는겨? 저 상황에
23시간 전
익인64
애낳으면 뭔 저런 정신병이 따로 생기는거임?
22시간 전
익인66
(내용 없음)
22시간 전
익인69
평등하게 대하래ㅋㅋㅋㅋㅋㅋ피해의식 쩌는 부모일듯
21시간 전
익인70
근데 지각 얘기에 왜 갑자기 공평, 평등이 나온 거지? 뭔 맥락이야...?
21시간 전
익인74
자기 애가 지각 했을 리가 없다> 선생님이 우리애만 싫어해서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공평하게 대해줘
21시간 전
익인70
엥 헐 어떻게 생각이 그쪽으로 가지... 선생님들이 그런 거짓말할 정도로 한가하진 않을 텐데 신기하네ㅠ
20시간 전
익인75
애들은 거짓말 못한다는 부모들 있는데 거짓말 겁나 잘합니다ㅋㅋㅋㅋㅋ
20시간 전
익인79
저러라고 있는 cctv가 아닌데,,
19시간 전
익인80
스승 그림자도 못 밟던 시절 돌아와야 한다...
19시간 전
익인84
이러니까 애들이 뭘보고 배움...혼낼건 혼내고 알려줘야지
18시간 전
익인85
cctv같은소리하네
18시간 전
익인87
학부모들이 착각하는게 자신들한테만 하나뿐인 자식이지 선생입장에서는 많고 많은 학생 중 하나인데 그 학생 하나 괴롭히려고 할까? 애초에 그런 열정 있었으면 다른거에 쏟았겠지... 저런거보면 답답하다
17시간 전
익인88
저런 엄마들 결국 엄마들 사이에서도 소문 퍼져서 매장 됨 ㅇㅇ 소문이 퍼지는 이유는 지가 저 일로 선생님 욕하고 다니면서 다 퍼짐 ㅋㅋㅋㅋ 진짜 무서운 건 뭐가 잘못된 지를 진심으로 모른다는 거임
17시간 전
익인89
? 니 자식새끼 그정도 아님 느그 집구석에서나 다이아몬드지 바깥나오면 니네애새끼 아무도 모름 태어난줄도 모름 저런 부모들 보면 뭔가 선생들을 내 아이를 아무이유없이 또는 내자식은 잘났는데 그게 미워서 음해하는 못되처먹은 인간집단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재차 강조하는데 니네 애새끼들 암것도 아니니까 착각그만해라
17시간 전
익인90
교권보호국 출동해줘요
16시간 전
익인91
진짜 별로 ;
16시간 전
익인92
저기다대고
어머님 ㅎㅎ 제가 경찰도 아니고 cctv를 어떻게 봐요 ㅎㅎ 그럼 제가 ㅇㅇ이가 지각을 안했는데 했다고 한다고 생각하시는거세요?
앞으로 또 지각하면 미인정 지각으로 그냥 처리할테니까 신경좀 써주세요
라고 하면 뭐라함??
16시간 전
익인93
공평 평등은 뭔 맥락이야 혹시는 왜 들어가고 무식한 사람이 그냥 갑질 한번 해보고 싶은거 같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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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수영복 입고 다니는 독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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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휴게소 음식 가격 내년부터 달라진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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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이중 열돔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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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김남길·조정석 보고 있나?” 깜짝 도발…노래 실력 어떻길래 (고막남친)
07.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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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대운이 호운으로 바뀔 때 나타나는 징조
07.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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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표현 모음.jpg
07.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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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딱 30분 전에 '이 과일' 먹으면 일어나는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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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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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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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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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할머니 세대에서 소풍갈때 먹었다는 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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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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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핑크 + 화려한 색조합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남돌
07.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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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들 몇시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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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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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 엄마, 딸 사라졌는데 '까먹어서 신고할 생각 못 해'…이호선·시청자 뒷목 ('이호선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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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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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버릴게없는 비트코인 단톡방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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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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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615회 봉합수술···알바생이 수술 보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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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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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 보고 충고하고 가는 달글(아무 충고 다 환영)
07.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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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애 낳고, 누구 좋으라고?” 정책 지원에도 '2040' 등 돌렸다.. 남 "돈 없어” vs 여 "필요 없어”..
07.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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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4세 4명 중 1명 미혼…20대 미혼92.8%
07.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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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국가 폴란드, 동성결혼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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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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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1040만명…30대 미혼율 급증, 10명 중 3명 번아웃 경험
07.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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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집안일 2.7배 더하는데”…무급 가사노동 가치 582조 시대
07.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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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분들 꼭 읽어주세요!.bl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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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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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et - 애즈원(2010)
07.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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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노래중 최고의 곡은?
07.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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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의 AOA 탈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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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교사 사건 가해자 학부모가 전/현직 경찰부부였다는게 밝혀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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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한테도 숨겨야하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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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과장때문에 난리났다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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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매니아층 많은 우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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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섭노 일베논란 자체가 너무 기괴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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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이거 넣으면 비행기 절대 못 탐(실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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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하고 오더니 밥을 안먹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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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상으로 엘리사브(elie saab) 입은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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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나오는 것 같은 학교급식 마라탕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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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난 타투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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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도 폭염에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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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구축온거 티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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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지핏 개말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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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잘 꾸미는거' 어떻게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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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원피스 어디가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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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로 두시간 반째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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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방 보여주는거때매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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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10회면 효과없는거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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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어플 깔아봤는데 신기허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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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 어때 ..? 곧 나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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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먹고 싶어서 서울 가는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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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탈리아에서 어이없게 잡힌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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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브라랑 팬티 세트로 안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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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adr 뭐가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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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단톡방으로 나 꼽 준 ㅁㅊㄴ땜에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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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두시간 가량 혼자 할거 추천좀,,, 카페 빼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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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이 너무 짠데 어떻게 살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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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1인실 환자 방에 왜 우르르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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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꾸미고 싶은데 아이라인을 못그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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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더운 날씨가 산책하는건 강아지 고문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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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트와콘 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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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ㄹㅇ 공주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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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부어도 예쁘네… 주어박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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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쥐뿔 보고 펑펑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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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일본팬미랑 한국팬미랑 컨셉 똑같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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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놀뭐 이선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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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들 연생 자퇴 권유한다던데 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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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한테 포타 많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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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20년 친구면 축의금 얼마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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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엔터 취직하면 일 잘할수 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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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시 춤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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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좋은데 눈길이 안가는 멤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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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다 아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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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제습기 사라고 한 익인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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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천러 왜이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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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 요즈음스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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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클리닝타임 보통 몇회 끝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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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가 내 글 추천했어 지금 심장 너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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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봤어 노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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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후기 찾아보고 있는데 대충 요약하면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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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이거 습관인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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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차기작 더 잘 들어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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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허남준 재회 개 좋다 근데 개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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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어떻게 필모에 변호인 미생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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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주지훈 김남길이 이제는 일종의 토크그룹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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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마블 세계관같이 히어로물 시리즈 영화 안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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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좀 기분전환 되는 영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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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imax 취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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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운동권학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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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보는데 아무리 주인공이래도 하정우 냄새가 너무 진하게 난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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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팬한테 고백하는거 내가 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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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은 대부분 네임드 배우나 탑배 많이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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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어때? 볼까말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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