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귀금속 거리 일대는 예년 대비 금값이 많이 오르고 비도 강하게 내려 다소 한적했다. 그런 가운데도 몇몇 '옥 전문 매장'에는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옥 반지는 이른바 '할머니 반지'로 인식돼 왔으나 최근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2030세대의 레트로 유행과 맞물려 인기를 얻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서도 '종로 옥반지 코스', '옥팔찌 탐방코스'와 같이 옥반지 매장을 소개하는 게시글이 5000건 이상 게시될 정도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23490

인스티즈앱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