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6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3 출처

"내 위가 스스로를 먹는 병 걸려”…17살 아들 피 수혈한 슈퍼리치 상태 | 인스티즈

“내 위가 스스로를 먹는 병 걸려”…17살 아들 피 수혈한 슈퍼리치 상태

‘죽지 않기’를 목표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10대 아들의 혈액 수혈까지 시도한 실리콘밸리 거액 자산가가 완치법이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았다. 6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

www.hani.co.kr



 

 

 

 

‘죽지 않기’를 목표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10대 아들의 혈액 수혈까지 시도한

실리콘밸리 거액 자산가가 완치법이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았다.

 

 

6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이언 존슨(50)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월에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위산이 나오지 않으면서 철분 대사에 영향을 미쳐 결핍성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고,

염증이 생긴 조직에서 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희귀질환으로 정확한 유병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존슨은 “2~5% 사람이 이 질환을 갖고 있다”며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존슨은 2013년 결제 처리 회사를 8억달러에 매각한 뒤,

노화 방지를 위한 프로젝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왔다.

 

 

연간 약 200만달러를 들여 의료 전문가팀을 고용하고,

자신의 혈액과 장기 상태를 측정하며 ‘죽지 않기(don’t die)’라는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심장은 37세, 피부는 28세, 폐 기능은 18세, 잇몸은 17세 수준이라고 주장해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거 말하는 달글20
07.10 23:40 l 조회 4940
산채로 목매달려 괴롭게 불타죽은 천국이 탄원 서명 부탁해 (잔인한사진x)7
07.10 23:38 l 조회 6047 l 추천 5
안양시 러브버그 대처방법 인스타4
07.10 23:29 l 조회 5522
카리나를 오해했던 조나단1
07.10 23:25 l 조회 3735
아니 근본도 적당히 없어야지.twt4
07.10 23:17 l 조회 3622
소개팅 하는데 뭐야 이거?96
07.10 23:12 l 조회 76103
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 유족·대학동창 등 조사
07.10 23:10 l 조회 635
'자살할 때까지 태울 수 있다'…법 만든 지 7년, 병원은 또 간호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07.10 23:07 l 조회 183
성형수술 마취 후 뇌출혈, 반신마비…8억원대 민사소송 결과는?
07.10 23:07 l 조회 2913
종로 골목서 개고기 삶던 노숙인, 제지하던 공공근로자 흉기로 찔러23
07.10 23:07 l 조회 32534
음바페에 사과 요구…'인종차별' 파라과이 의원의 '적반하장'1
07.10 23:06 l 조회 162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노래, 비투비- 그리워하다1
07.10 23:06 l 조회 687
김영옥, 남편 사별 두 달만 4kg 빠졌다 "밥맛 잃어, 혼자 먹으려니 맛없어"
07.10 23:06 l 조회 4080
때는 1994년, 고속도로에서 빵장사한 썰 푼다.jpg
07.10 23:06 l 조회 2366
명동에 위치한 캡슐호텔
07.10 23:06 l 조회 954
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2
07.10 23:05 l 조회 10809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139
07.10 23:04 l 조회 85079 l 추천 5
임산부가 당일치기로 성심당 갔다오는 게 정신 나간건가요4
07.10 23:02 l 조회 1251
베트남 전국 수석이 서울대 대신 카이스트 가는 이유90
07.10 22:50 l 조회 69756 l 추천 8
요즘 습도 체감.jpg
07.10 22:48 l 조회 5551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