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 아기 안좋아함
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
나도 누구보다 아이 좋아하고,
행복한 가정 안에서 사랑으로 키운 아이의
모습을 꿈꿔오기도 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공감돼서 가지고 와봤어
이런 불안정한 시대에
작은 행복에도 목말라있는 내가 아이를 낳는건
너무나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마냥 꽃길만을 떠올리기엔 이미 늦은듯해서
딩크를 선택하게 된거임...
이런 세상에 가장 사랑하는 존재를
등떠밀어 내보내는게 과연 맞는 일인가?
대한민국 저출생을 명쾌한 비유로
말씀해주신 교수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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