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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름 좋은대학 들어가놓고도 돌 빠져서 학점 말아먹고 취준 시즌 말아먹어서 대충 아무 소 들어가서 인생 꼬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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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얘긴줄ㅠㅠㅠ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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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고등학교때 남들이 다닌다는 이유로 비싼 학원 그냥 다닌거. 열심히 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샘들도 열정적이지 않았고 가격은 오지게 비싸게 받았었음 달에 50만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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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랑하던 사람한테 사랑한다고 말 하지 못 했던 순간들, 마지막에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거짓말 한 것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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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용카드 잘 모르고 써서 신카 대출 천만원 만든 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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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쓸데없이 정시하겠다고 나댄 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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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내 얘기네 ㅠ 나도 좋은 학교 나와놓고는 공부 취준 열심히 안했던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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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 나는 학교 안좋은데 자아비대+눈만 높아서 로스쿨 준비한거.. 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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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본문 내얘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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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비상금대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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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내 주제에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큰 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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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정말 좋아했던 사람한테 마지막까지 추한모습보인거... 졸렬하게 헤어진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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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더 일찍부터 꿈을 위해 살지 않은거. 주위에서 현실적으로 살라고, 꿈같은건 나이들어서 할일없을때 하라고들 해서 포기했던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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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최근까진 본문 상태였는데 그 덕질한 시간 동안 온갖 걸 다 만들고 다니고 그래서 결국 비슷한 일 하고 있음 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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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릴때 외국살때 그 언어 공부 더 열심히 할껄 싶으면서도 내가 그때 초등학생인데 뭘알았겠나.. 싶기도 하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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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고2때부터 공부 놓은 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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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입시 때 그 학교 쓸 걸.. 그러면 진짜 달라졌을텐데 지금 삶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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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좋아하던 사람한테 좋은 말 많이 못 해준거 어려서 그땐 몰랐는데 다시 만나게 되면 꼭 좋은 사람이고 고마웠다고 이야기해주고싶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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