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8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7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인스티즈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이 너무나 후회되고 마음이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요즘 들어 내가 왜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괴롭습니다. 현재 저

pann.nate.com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이 너무나 후회되고 마음이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요즘 들어 내가 왜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괴롭습니다.
현재 저희는 맞벌이를 하며 아이 한 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아침 일찍 출근하면, 아내가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출근하는 패턴입니다.
아침은 제대로 못먹어요...
주말에는 아내가 요리할때도 있는데
평일에는 거의 반찬가게 반찬들 뿐..
남편한테 차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것 같아요..
가장 문제는 아내는 표현을 잘안해요.
​와이프는 평소에 고맙다 미안하다는 표현을 거의 안 합니다.
제가 일찍 퇴근하는 날 오늘 내가 아들 데리러 갈게 라고 먼저 얘기해도 그래.. 한마디가 끝입니다.
고맙다고 표현해줄법도 한데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일상이 지겨워지고
왜 사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데
아내는 제 이런 우울한 기분 따위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빠 보입니다.
아내가 성격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근데 인간답게 못사니까 요즘은 거울을 볼 때마다 내가 그 말로만 듣던 이 된 건가 싶어 자조 섞인 한숨만 나옵니다.
제가 생각해도 찌질해 보일 수 있지만 요즘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보는 일본 국제결혼 커플들 보면 부럽다 못해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만약 일본 여자와 결혼했다면 아침도 든든하게 얻어먹고 고맙다는 표현도 듬뿍 받으며 사랑받는 느낌으로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아요.
이래서 이혼하나 싶고..
부부 상담을 받아볼까요..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인스티즈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인스티즈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인스티즈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욕먹으려고 일부러 쓴글같아보임 ㅋㅋ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행간 현빈, 손예진 부부 피지컬 투샷
07.12 23:42 l 조회 6430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940
 단골 될 뻔한 손님 걷어차는 사장님.jpg2
07.12 23:37 l 조회 5053
6월 이후, 성별 연령별 순매수 상위 TOP 5 종목
07.12 23:37 l 조회 633
중세시대 폐급 병사.....jpg3
07.12 23:35 l 조회 4918
하림이 인수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근황6
07.12 23:28 l 조회 22569 l 추천 3
최저임금 본게임 열렸다… '1만2000원' vs '인하'
07.12 23:26 l 조회 1151
아직도 '이거' 때문에 거른다는 사람이 많은 드라마
07.12 23:22 l 조회 5597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356
07.12 23:10 l 조회 133640 l 추천 13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1
07.12 23:07 l 조회 825
거상 망겜 아님?
07.12 23:07 l 조회 204
개명 생각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07.12 23:07 l 조회 309
남편 욕 하면서도 계속 사는 이유
07.12 23:05 l 조회 2476
공유 루이비통 화보 공개, 48살 맞아?!24
07.12 22:49 l 조회 16244
프랑스어가 왜인지 물흐르는 느낌에 고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1
07.12 22:48 l 조회 1900
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6
07.12 22:44 l 조회 17614 l 추천 4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8
07.12 22:44 l 조회 3050
점심 혼자먹고싶어서 퇴사합니다
07.12 22:42 l 조회 3945
마블 MCU 차세대 10대 히어로 근황2
07.12 22:42 l 조회 1512
7년동안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놀았다는 공시생 근황.jpg22
07.12 22:42 l 조회 50460 l 추천 11


처음이전1311321331341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