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서 둥둥 뜬 채 발견” 18개월 아기 사망 판정…5시간 만에 영안실서 부활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은 18개월 아이가 약 5시간 뒤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의료진이 생존 징후를 여러 차례 놓쳤다는 경찰 n.news.naver.com(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