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송고 2026-06-22 09:00

이영재

종전 MOU에 따라 해협 통과…해협 내 한국 선박 22척으로 줄어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호르무즈 탈출한 첫 한국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 (울산=연합뉴스) | 김용태 기자 =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10일 원유 하역을 위해 울산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원유하역시설인 부이로 접근하고 있다. 2026.6.10 yongtae@yna.co.kr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첫 사례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두 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 선사가 운용하지만, 한국인 선원이 승선하지는 않았고 목적지도 한국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는 "현재까지 선박이 위험 구역을 완전히 통과하지 않았다"며 "선원의 안전과 선사의 입장을 고려해 선박 통항 관련 정보, 선사, 선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것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른 것이다.

 

양국의 종전 양해각서(MOU) 5조는 MOU 서명과 동시에 이란이 60일 동안 통항료 없이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조치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후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을 운용하는 선사들도 신청했다.

 

이번에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면서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2척으로 줄었다.

 

지난 2월 말 해협이 봉쇄됐을 때만 해도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6척이었으나 유조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각각 한 척이 이란 측과 협의를 거쳐 빠져나와 종전 합의 시점엔 24척이 남은 상태였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모두 135명이다. 한국 선박에 승선 중인 102명과 외국 선박에 탄 33명을 합한 수치다.

 

(이하 생략)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1044700051?section=local/all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www.yna.co.kr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종전 합의 후 첫 사례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jtbc 근황의 근황
07.12 08:19 l 조회 3005
현시점 노답 상태라는 ai 데이터센터 상황12
07.12 08:16 l 조회 15908 l 추천 1
동물 보호단체 "러브버그는 박멸이 아닌 공존의 대상"2
07.12 08:11 l 조회 1005
아빠의 나이와 자폐는 정말 상관이 있는걸까62
07.12 08:10 l 조회 27230 l 추천 6
의외의 결과인 1980년 vs 요즘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차이.jpg
07.12 08:09 l 조회 1174
납치 면역인 딸1
07.12 08:07 l 조회 1600
제주소녀가 시골에서 상경하고 가장 놀란점
07.12 07:46 l 조회 726
청량상 계보 이어가다가 갑자기 다르게 보일때
07.12 07:34 l 조회 516
엄마가 이웃집에서 소금을 얻어가신 이유
07.12 05:57 l 조회 8503 l 추천 3
당신이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느끼는 이유3
07.12 05:46 l 조회 9259 l 추천 2
남자가 은근 외로움이 느껴질 때
07.12 05:33 l 조회 3152
도국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운전, 누가 더 10bird, dogbaby인가
07.12 05:32 l 조회 605
온리팬스의 위엄84
07.12 05:32 l 조회 85234
죽어도 한국은 가기 싫어하는 7호 태풍 메칼라30
07.12 05:30 l 조회 26955
정식 개장 전인데 놀아도 된다고 키오스크 결제까지 열어놨던 곡성 사망 사고 물놀이장
07.12 05:30 l 조회 1871
1980년대 선동열 vs 최동원
07.12 05:29 l 조회 42
역대급 비주얼의 생선까스
07.12 05:29 l 조회 887
400달러 신고점 도달했던 구글 주가 근황
07.12 05:26 l 조회 818
홀란드 클럽 갔는데
07.12 05:24 l 조회 1446
3년동안 열심히 일했던 회사 퇴사할 때 너무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53
07.12 05:23 l 조회 36148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