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1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03

"밥 위에 케이크 뭐냐” 무료급식 나눔봉사에 '무지성' 악성 댓글 | 인스티즈

“밥 위에 케이크 뭐냐” 무료급식 나눔봉사에 ‘무지성’ 악성 댓글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급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는 이유로 무작정 조롱과 비난을 일삼은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

n.news.naver.com



"밥 위에 케이크 뭐냐” 무료급식 나눔봉사에 '무지성' 악성 댓글 | 인스티즈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급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는 이유로 무작정 조롱과 비난을 일삼은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김하종 신부 인스타그램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급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는 이유로 무작정 조롱과 비난을 일삼은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서는 경기 성남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69·빈첸조 보르도) 신부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악성 댓글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

김하종 신부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빵집에서 후원한 케이크를 급식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과 함께 “생일은 1년에 한번이지만 안나의 집은 매일이 생일”이라며 “빵집에서 꾸준히 케이크를 후원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 친구들은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달콤한 생일 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도 맛있는 케이크를 후원해 주신 빵집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김하종 신부가 전한 감사의 뜻보다는 케이크를 급식하는 일부 장면만을 강조하며 조롱조의 댓글을 남겼다.


여러 여건상 케이크를 따로 담아 주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고려하지 않고 밥 한쪽 위에 케이크를 얹어 제공했다는 이유로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

"밥 위에 케이크 뭐냐” 무료급식 나눔봉사에 '무지성' 악성 댓글 | 인스티즈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급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는 이유로 무작정 조롱과 비난을 일삼은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김하종 신부 인스타그램

안나의 집은 김대건 신부를 존경해 1991년 한국에 온 김하종 신부가 주도해 설립한 시설이다. 그의 한국 이름 김하종은 김대건 신부의 성씨에 ‘하느님의 종’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은 것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노숙인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나의 집이 설립됐다. 이곳은 노숙인뿐 아니라 어려운 청소년 등도 돕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하종 신부는 2015년 특별귀화자로 선정돼 대한민국 국적을 얻었고, 2019년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일부 누리꾼의 몰지각한 댓글에 다른 누리꾼들이 나서서 쓴소리를 던졌다.


안나의 집은 과거에도 몰지각한 행태를 부리는 이들 때문에 몸살을 앓은 적이 있다. 2020년에는 벤츠 차량을 타고 온 모녀가 노숙인들에게 제공되는 무료급식 도시락을 타 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김하종 신부에게 도리어 화를 내고 결국 도시락을 받아 가 논란이 됐다.

대표 사진
익인1
참 할짓없네...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안드는짓에는 누구보다 열심히다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저분들은 힘들고 어려운 분들 도와줄려고 열심히 사는데 지들은 그저 방구석에서 손가락 딸깍딸깍으로 그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네. 저 분들이 계심으로 도움 받는 사람들 많은데. 비난은 저런 놈들이 받아야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 중에 제일 맛 안 섞일 곳이 밥 뿐이니까 저기다 준 거지 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학교에선 자리 모자라면 밥과 국사이 저 틈에 올려주긴했는데 뭐 저걸로 욕할건 아니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럴 시간에 돈이나 벌어라 ;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얼마전에 인간극장 재방?하길래 봤는데 저분 진짜 대단하시더라,, 10년전 방송이던데 아직 하시는구나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솔직히 이상한데 이상하게 편한 자세...jpg3
07.13 10:13 l 조회 8642
정석원 "하이닉스가 뭐야?" 충격 발언…♥백지영이 대신 해명 "속세와 단절돼"19
07.13 09:30 l 조회 16635
2025년 현재 시점에서 딱 응칠 추팔에 대응된다는 연도10
07.13 09:00 l 조회 10298 l 추천 2
요로결석에 가려져있는 질병
07.13 08:52 l 조회 5771
한숨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위치, 높게 느껴졌던 이 공이 ABS 존을
07.13 08:51 l 조회 956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124
07.13 08:50 l 조회 103026 l 추천 5
박용택 : 인필드 플라이가 선언 되면서 타자 주자만 아웃
07.13 08:48 l 조회 551
그저 안무가한테 갓마운 라잇썸 안무.gif1
07.13 08:48 l 조회 1760
643 더블플레이 수비 도움으로 위기를 마무리 하는 로건
07.13 08:48 l 조회 130
나라가 허락한 패드립 기간 .jpg12
07.13 08:48 l 조회 16291
곡성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서 초등생 형제 숨져(종합2보)
07.13 08:47 l 조회 1554
경남고 신영우 무사만루 3K
07.13 08:43 l 조회 290
튀니지 일본 골 판독기
07.13 08:42 l 조회 542
??? 이야 이게 진짜 블랙핑크지 진짜로.gif
07.13 08:41 l 조회 1404
컴플렉스까진 아닌데 개인적으로 내가 부러운 사람들
07.13 08:40 l 조회 3426
빌라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방문했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는 유튜버8
07.13 08:16 l 조회 12779 l 추천 3
영화) 토이 스토리 5 , 월드와이드 1억 5천만 달러 돌파
07.13 08:16 l 조회 435
6월 이후 연령별 코스피 매수 종목
07.13 08:14 l 조회 761
"병원 열 번이나 갔는데”… 난소암 4기 돼서야 진단받은 30대 여성
07.13 08:13 l 조회 4052
(스압)36살 아이린.jpgif
07.13 08:12 l 조회 1347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