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어린이들은 물놀이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시설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곡성군으로부터 민간 위탁을 받아 개인 법인이 운영하는 이 시설은 정식 개장을 준비하고 있던 곳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어머니와 어린이들만 있었고, 시설 관계자나 안전관리 요원은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어린이들은 비교적 수심이 낮은 곳에서 물에 빠진 뒤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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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안전요원 없었고 신고도 같이 방문했던 어머니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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