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배재고, 학생독립운동 역사 공통점…학교간 교류 확대
반도체 산단 투자 발맞춰 기존 전문계 학교 재편 박차
반도체 산단 투자 발맞춰 기존 전문계 학교 재편 박차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탱크데이'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교육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다"며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인 11월 3일 광주에서 다시 야구 경기를 갖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9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교육감은 "사건 직후부터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과 즉각 전화 통화를 갖고 교육적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학생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교육적으로 해결하자는 뜻을 정 교육감과 공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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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2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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