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3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38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 인스티즈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소고기를 사준 아빠를 앞에 두고 휴대전화만 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함을 느껴 손절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m.news.nate.com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구 잘못 사귀어서 아빠한테 미안하다’는 제목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친구들이 서울에 사는데 지방에 내려와서 우리 집에서 자도 되냐길래 알았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아빠랑 둘이 살고 있는데 아빠는 친구들 오면 사택에서 주무신다. 아빠가 친구들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대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아빠랑 소고깃집 예약해서 친구들 데리고 갔다. 아빠가 친구들에게 고기도 구워주고 술도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런데 친구들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원래 밥 먹을 때 휴대전화 보고 밥 먹고 자기 할 거 하는데 우리 아빠랑 먹으면서도 휴대전화만 보더라”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친구들은 A씨의 아버지가 “뭐 재밌는 게 있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하고 “고기 맛있냐”고 물어봐도 휴대전화만 보면서 술을 마셨다고 한다.

이에 A씨가 나서서 “휴대전화 좀 그만 봐라”라고 했으나 친구들은 “이것만 보고”라고 했고, 결국 A씨와 아버지만 대화하면서 술을 마셨다고 한다.

A씨는 “다 같이 밥 먹고 집 왔는데 아빠한테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대학을 서울로 갔고, 대학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서울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개인주의적인 줄 알았다”며 “친구들은 다 30살이 넘었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나였으면 손절했음. 내 가족한테 무례하게 구는거 어떤 이유가 있든 개인의 성향이 어쨌든 이해하고 받아줄 이유가 없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30살 넘게 처먹고 저럴 수가 있구나…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싸가지… 손절해야지 저런것들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초중딩도 아니고 30 넘게 처먹고 저런다고? ...진짜 손절해야겠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딱봐도 이용해먹으려는거구만 손절해야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게 성향차이냐 싹바가지 예의 밥말아먹은게 무슨 성향 걍 무개념이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30넘게 먹고 저런다고??? 성격이 진짜 개싸가지들이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ㅁㅊ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부녀 킬러' 공효진 & 정준원 새 스틸컷
20:57 l 조회 82
최영중 청주 시의원, 아동 성매매 의혹2
20:53 l 조회 213 l 추천 1
여름맞이 롯데자이언츠 다이어트
20:51 l 조회 228
(벌레혐주의) 일주일 전부터 현관 앞에 없던 초파리가 날리기 시작함2
20:46 l 조회 1206
중국에서 미국인 관광객에게 일어난 해프닝1
20:45 l 조회 411
식단을 운에 맡기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20:44 l 조회 300
필승 다이어트 방법
20:41 l 조회 911
무릎팍도사에 나온 올밴 이 사람 아는사람
20:33 l 조회 1700
제주도 vs 강원도 숙소질같으면 어디가 더 숙소가격 비싸다고 생각하는지 말하는 달글1
20:26 l 조회 559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오늘 국내주식)2
20:23 l 조회 1482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
20:22 l 조회 1883
자세 무슨 궁에서 쫓겨나는 후궁마냥2
20:14 l 조회 2342
택배기사님이 가게 앞에 택배를 두고가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신거야
20:05 l 조회 3584 l 추천 1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2
20:03 l 조회 4728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20:03 l 조회 1589
어느 주민센터 화장실 안내문
20:03 l 조회 1912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1
20:03 l 조회 8328 l 추천 1
서울특별시 460억 자산가
20:03 l 조회 2511
크리스마스에 굴뚝에서 나온 사람
20:03 l 조회 574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19:58 l 조회 254


-11-10-9-8-7-6-5-4-3-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