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라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이며 AV 배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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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라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이며 AV 배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5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