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낮 12시 18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원마운트 수영장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7살 여아가 물 위에 엎드린 채 발견돼 구조됐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뒤 어제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사고 당시 어린이는 태권도장 단체 행사로 워터파크를 찾았으며, 파도풀에서 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업무상 과실치사 적용 검토중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