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7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출처


https://naver.me/50BFI2q7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 인스티즈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수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한순간에 떼이게 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돌려줄 돈이 없다고 했던 집주인이 알고 봤더니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 쇼핑에는 지갑을 펑펑 열었다면? 한술 더

n.news.naver.com





지난 6일 9시 뉴스에서는 임차인 60여 명의 보증금 70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서도 집주인은 파산 선고에 이어 여전히 배우자 명의 고급 빌라에서 외제차를 이용 중인 모습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수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한순간에 떼이게 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돌려줄 돈이 없다고 했던 집주인이 알고 봤더니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 쇼핑에는 지갑을 펑펑 열었다면? 한술 더 떠 빚을 갚으려 노력하기는커녕 오히려 빚을 탕감해달라는 신청을 했다면? 쉽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난 6일 9시 뉴스에서는 임차인 60여 명의 보증금 70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서도 집주인은 파산 선고에 이어 여전히 배우자 명의 고급 빌라에서 외제차를 이용 중인 모습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중략

파산제도의 주된 목적은 '성실하지만 불운한 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주는 겁니다.

이 씨는 '성실하지만 불운한 자'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에르메스·디올 등 명품 매장 '단골'이자 포르쉐·벤츠 등 외제차를 4대나 리스한 '큰 손' 이 씨. 파산 신청 직전 3개월간 신용카드를 1억 원 가까이 쓰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포르쉐 카이엔 리스 계약 차량을 파산 신청 직전 남편 명의로 승계하기도 했죠.

지난달에만 전세사기 피해 548건이 또 추가됐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법이 제정된 2023년 5월 이후 3년간 '국토부 공식 인증' 피해자만 누적 3만9천여 명이죠.

전세사기 범죄는 오히려 한 번 더 진화했습니다. 이 씨 사례에서 보듯, 파산 제도를 악용하기 시작한 거죠.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이미 지난 해 10월 말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위변제 후 회수하지 못한 파산 관련 보증금은 2,381억 원 ·임대인 수는 394명에 달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재석 최근에 악플러들 고소하게 된 이유2
14:30 l 조회 3375
체형별 찰떡 웨딩드레스9
14:25 l 조회 21241 l 추천 4
이게 진짜 빅데이터 분석이지
14:22 l 조회 1480
최영중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의혹 의원실·자택 압수수색15
14:05 l 조회 3149 l 추천 2
김세정, 주택 매입…"30억대 펜트하우스는 아니다" [공식]
13:52 l 조회 3345
최유정이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후 느낀 감정.jpg
13:45 l 조회 12939
'22일 컴백' 루네이트, 타이틀 'SNEAKERS'로 청춘의 패기 발산
13:34 l 조회 15
지금 시원하다 VS 덥다 갈리는이유22
13:31 l 조회 15379
본인 믿고 계란말이 하자던 허경환의 폭망한 계란말이.jpg7
13:19 l 조회 11348
소개팅 받았는데 걍 차단 박음11
13:19 l 조회 16554
도미노피자, 대세 '리센느' 전속모델 발탁…16일 신제품 공개4
13:06 l 조회 3102 l 추천 1
폭염에 하루 99명 응급실행…전날보다 5배
13:03 l 조회 3073
[노규민의 연예기자 시점] 리센느의 서사, 갸루·사투리 설계자... god·2NE1처럼
13:02 l 조회 342
"에어컨 틀면 극우?”… 폭염으로 이념전쟁 중인 유럽2
12:58 l 조회 1602
이혼하려고 법정왔는데 판사가 돌아가라고함.JPG5
12:50 l 조회 13530
'먹방 비매너 논란' 성훈, 틱톡서 먹방 시작25
12:49 l 조회 26359
오전 7시 윤경호 묵언수행 시작
12:49 l 조회 4481
코스피, 장초반 7400선 이탈…SK하닉 6%대1
12:48 l 조회 827
💥다이소 썬크림 고발 유튜버 발언 팩트 체크한 한국피부과학연구원 대표11
12:36 l 조회 6843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159
12:31 l 조회 4212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