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7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3 출처


https://naver.me/50BFI2q7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 인스티즈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수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한순간에 떼이게 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돌려줄 돈이 없다고 했던 집주인이 알고 봤더니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 쇼핑에는 지갑을 펑펑 열었다면? 한술 더

n.news.naver.com





지난 6일 9시 뉴스에서는 임차인 60여 명의 보증금 70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서도 집주인은 파산 선고에 이어 여전히 배우자 명의 고급 빌라에서 외제차를 이용 중인 모습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수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한순간에 떼이게 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돌려줄 돈이 없다고 했던 집주인이 알고 봤더니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 쇼핑에는 지갑을 펑펑 열었다면? 한술 더 떠 빚을 갚으려 노력하기는커녕 오히려 빚을 탕감해달라는 신청을 했다면? 쉽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난 6일 9시 뉴스에서는 임차인 60여 명의 보증금 70억 원을 돌려주지 않으면서도 집주인은 파산 선고에 이어 여전히 배우자 명의 고급 빌라에서 외제차를 이용 중인 모습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중략

파산제도의 주된 목적은 '성실하지만 불운한 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주는 겁니다.

이 씨는 '성실하지만 불운한 자'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에르메스·디올 등 명품 매장 '단골'이자 포르쉐·벤츠 등 외제차를 4대나 리스한 '큰 손' 이 씨. 파산 신청 직전 3개월간 신용카드를 1억 원 가까이 쓰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포르쉐 카이엔 리스 계약 차량을 파산 신청 직전 남편 명의로 승계하기도 했죠.

지난달에만 전세사기 피해 548건이 또 추가됐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법이 제정된 2023년 5월 이후 3년간 '국토부 공식 인증' 피해자만 누적 3만9천여 명이죠.

전세사기 범죄는 오히려 한 번 더 진화했습니다. 이 씨 사례에서 보듯, 파산 제도를 악용하기 시작한 거죠.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이미 지난 해 10월 말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위변제 후 회수하지 못한 파산 관련 보증금은 2,381억 원 ·임대인 수는 394명에 달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식 잃기 직전 버스 세운 기사…승객 10여명 살리고 끝내 숨져
07.14 19:02 l 조회 576
현재 시사회끝나고 영화방 난리난 영화
07.14 19:02 l 조회 1941
모기 덜 물리는 or 물렸을 때 덜 간지러운 방법 말하고 가는 글
07.14 19:02 l 조회 246
🚨비상🚨 제주집에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 결국 119 불렀습니다‼️6
07.14 18:48 l 조회 26878
💥고려대학교병원 일베논란 터짐25
07.14 18:42 l 조회 17737 l 추천 4
李대통령 "미프진, 투약할 수 있게 해야…정부 방치는 무책임"2
07.14 18:40 l 조회 3491
누가 수영하면 살 빠진댔어!!!!!37
07.14 18:40 l 조회 35360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도 걸린 중국 동물 학대 사건 추모 사진
07.14 18:37 l 조회 1114 l 추천 1
Cracks of My Broken Heart - Eric Benet
07.14 18:33 l 조회 83
지호연주아님다
07.14 18:25 l 조회 94
맥도날드 홍보
07.14 18:25 l 조회 278
이제야 내가 그립지?
07.14 18:23 l 조회 1196
너무 이상하게 그려서 의문이었던 다빈치의 그림
07.14 18:22 l 조회 3588
P.D.A (We Just Don't Care) - John Legend1
07.14 18:21 l 조회 78
피부 안 하얀데 청순한 사람들이 이상형임299
07.14 18:17 l 조회 88590 l 추천 20
술 예능이 판치는 시대에 서로 사유하고 가치관을 논하는 콘텐츠가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
07.14 18:08 l 조회 492
송민호, 병역 담당자에 돈 빌려주고 1박2일 낚시…"편의 봐준 대가 아냐"4
07.14 18:01 l 조회 12115
하닉 환불하려고 이천 본사 가고 있어 너무 화가 난다115
07.14 18:01 l 조회 83985
"남들 앞에 서면 끔찍한 공포감…발표 피하다 F학점까지 받았어요" [정우열의 회복]
07.14 18:01 l 조회 347
걷는 동안 땀 안 나다가 멈추면 땀 폭팔함3
07.14 18:01 l 조회 6312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