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9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17 출처
송민호, 병역 담당자에 돈 빌려주고 1박2일 낚시…"편의 봐준 대가 아냐" | 인스티즈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담당자에게 돈을 빌려주고 함께 낚시 여행을 다니는 등 사적인 친분이 있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다만 복무 이탈을 공모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은 14일 송씨와 함께 기소된 복무관리 책임자 이모씨(54)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을 열었다. 자신의 재판에서 변론이 종결된 송씨는 이날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씨는 이씨 자녀의 댄스 활동과 관련해 조언하고 이씨에게 금전을 빌려줬으며, 함께 1박2일 낚시를 다녀온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단순한 친분에 따른 것"이라며 복무 편의를 제공받은 대가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송씨는 복무 기간 부산과 제주 등 지방을 오가면서 이씨에게 매번 행선지를 보고하거나 허락받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이씨가 교육 등으로 자신이 출근하지 않는 날을 미리 알린 연락은 안부나 인사 차원으로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씨가 송씨의 피로감이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집에서 쉬어도 된다"는 취지로 말한 정황도 확인됐다. 송씨는 이를 두고 "어떤 약을 먹는지, 어떤 상태인지 가장 신경 써줬다"며 이씨의 배려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8018?sid=102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역겹다....
사람 ㅅㄲ도 아님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 해병대 가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우...사진도 상상이상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 앞으로 음악으로 갚겠습니다 ㅋ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할리우드 막장 사이비 "넥시움" 정리
07.15 19:02 l 조회 881 l 추천 1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
07.15 19:02 l 조회 816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하이힐31
07.15 18:57 l 조회 25058 l 추천 1
요즘들어 기분이 좋아졌다는 블라인☺️👍4
07.15 18:56 l 조회 4121
레전드 수능 수험생
07.15 18:56 l 조회 742
해외여행 가서 먹었던 현지 음식 말해보기.JPG1
07.15 18:50 l 조회 1404
1인당 전기사용 세계 3위라던 한국인 전기사용량16
07.15 18:44 l 조회 16359 l 추천 1
초희귀 새하얀 범고래
07.15 18:43 l 조회 749
가성비 쩐다 생각했던 국내/해외 숙소 말하는 달글
07.15 18:42 l 조회 851
오늘 발견한 준웃 하나
07.15 18:39 l 조회 723
편성난항이였던 대본을 편견없이 선택한 배우들 덕에, 땜빵이었는데 완전 초대박났던 드라마
07.15 18:33 l 조회 2276 l 추천 1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9
07.15 18:29 l 조회 4127
국힘 최영중 청주시의원: 16차례 아동 성매매 + 성매매 착취 알선 + 영상촬영+ 영상판매 + 영상배포 등 추가 7건5
07.15 18:26 l 조회 1634 l 추천 1
2030 정말 분수에 안맞는 소비 하는지 토론해보는 달글5
07.15 18:20 l 조회 7723 l 추천 2
느끼한 피자 좋아하는사람에겐 존맛 피자.jpg10
07.15 18:12 l 조회 14151 l 추천 2
네이마르가 한국에선 호감이 되고 일본에선 대차게 욕먹은 사건12
07.15 18:03 l 조회 16883 l 추천 10
문장 작성 능력이 형편없으면 발생하는 일137
07.15 18:01 l 조회 82043
자식을 괴롭히는 아이를 혼냈다가 미친코끼리라고 독방에 갇힌 덤보 엄마와 덤보.twt1
07.15 18:01 l 조회 1582
2025년 여자아이돌 국내 콘서트 관객동원 순위
07.15 18:01 l 조회 209
날벌레 섹스 본 여시있어? 내가 보여줌4
07.15 18:01 l 조회 563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