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632 출처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 인스티즈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광화문역 구간 열차 안에 임산부 배려석이 비워져 있다. /사진=뉴시스서울 지하철 안에 있는 임산부 배려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배

news.nate.com



 

 

 

서울 지하철 안에 있는 임산부 배려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배려석'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서울교통공사가 불가 방침을 밝혔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5·6세 아이를 키운다는 민원인 김 모 씨는 최근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 이용할 때 임산부석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김 씨는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 사람이 많을 때는 손잡이 잡기도 어렵고 안전상 위험해서 임산부석으로 가곤 한다"고 상황을 밝혔다.

 

이어 "임산부석에 임산부가 아닌 사람이 앉아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고, '아이가 다리가 아파하니 탔으면 한다'고 '임산부만 앉을 수 있다'고 화를 내는 경우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김 씨는 "미래의 주인공을 위한 자리라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것 아니냐. 배 속에 있는 아이나 태어난 아이나 똑같은 미래의 주인공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린 영유아들을 위해 임산부석을 임산부 및 영유아 석이라고 바꿔주시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 영업지원처는 명칭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공사는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명칭은 보건복지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임산부 배려석 운영 유관기관에서 공통으로 사용 중인 공식 명칭으로 공사 단독 변경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2

대표 사진
익인13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꽤나 감동적인 최유정 1위 소감.jpg
16:07 l 조회 2
李대통령 "여름 아닐 때 전기차 낮 충전시 공짜로…빨리빨리 하세요"2
15:56 l 조회 323
김부장 배구 유망주 역할이었던 김남훈 남돌이었어
15:54 l 조회 570
후배 그룹 간식 사주는 아오아 최유정.jpg
15:52 l 조회 563
😱😱😱 반도체 초과이윤 특별목적세 근황 😱😱😱4
15:48 l 조회 1705 l 추천 2
무료로 단독 콘서트 여는 남돌 실존.jpg1
15:46 l 조회 953
개봉 2주차 에그 96%+팝콘 지수 91%로 후기 좋은 <모아나> (짤모음)
15:41 l 조회 424
미모 리즈 찍은 거 같은 브브걸 최신 근황.jpg1
15:40 l 조회 2781
오피스 남주 역할 진짜 잘 살리는 배우.jpg
15:37 l 조회 1835
팬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여돌 갈머.jpg
15:31 l 조회 793
지하철에서 처음 뵙는 분하고 같이 책 읽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15:25 l 조회 6137 l 추천 7
대한민국 최초 오디션 프로 1위한 페루 혼혈 남자 근황
15:24 l 조회 2058
내 어깨는 다 젖어도... [포토뉴스]2
15:24 l 조회 1969
음원차트 순위 상승 미쳤다는 아이오아이.jpg2
15:12 l 조회 1851
최악의 정부네요..58
15:11 l 조회 8777
자산별 달성할 때 심리 상태1
15:07 l 조회 2431 l 추천 1
무한도전 스태프 전원 실신.gif
15:03 l 조회 4284
하이닉스가 다시 300만원가는 경우의 수
15:00 l 조회 4390
방송 사상 역대급 반응 속도였던 유재석
14:56 l 조회 1431
국립박물관 기념품샵의 기와 실리콘 식탁매트와 수저받침6
14:43 l 조회 7744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