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8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01 출처

올 여름 진짜 적은 '습도'... 땀 흘려도 안 식고, 밤에도 안 식는다 | 인스티즈

올 여름 진짜 적은 '습도'... 땀 흘려도 안 식고, 밤에도 안 식는다

지난 주말부터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찾아온 여름 폭염이 13일에도 이어졌다.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나타났는데 시민들은 이보다 1도가량 더 덥게 느꼈다.

n.news.naver.com




지난 주말부터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찾아온 여름 폭염이 13일에도 이어졌다.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나타났는데 시민들은 이보다 1도가량 더 덥게 느꼈다. 한반도로 쏟아져 들어온 습기 탓이다. 전문가들은 습한 폭염이 낮시간 체감온도를 끌어올린 데 이어 밤기온이 떨어지는 것도 막아 열대야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과 강원 춘천, 전남광주 여수 등은 습도가 70%를 넘었다.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최대치를 100으로 봤을 때 70 이상을 채웠다는 뜻으로 습한 날씨로 볼 수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절대 기온만큼 습도가 더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사람이 실제 느끼는 체감온도는 습도가 55%에서 10% 증가하면 1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온이 35도일 때 습도가 75%로 높다면 체감온도는 37도까지 치솟을 수 있다. 반기성 케이웨더 센터장은 "사람은 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하는데 습도가 높으면 흘린 땀이 증발하기 어려워 사람이 느끼는 더위가 더 심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습도가 높을 때는 마치 습식 사우나에 앉아 있을 때처럼 몸속 열을 제대로 버릴 수 없어서 실제 기온보다 더 덥게 느낀다는 설명이다.

한반도가 습한 폭염에 갇힌 이유는 ①기후변화로 해수 온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②최근 장마의 영향으로 습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걱정되는 건 바닷물이 따뜻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반도는 기존에도 여름이면 남쪽 바다의 덥고 습한 공기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바다가 끓어 오르면서 습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


대표 사진
익인1
습도가 점점 높아진단건가여…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거대한수족관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습한 게 진짜 최악이에요... 고민하다가 제습기 사버렸는데 진짜 올해 가장 잘한 선택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비키니시티가 되었네요….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무 끈적함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1
07.16 02:08 l 조회 474
트럼프 "이란과 MOU는 일종의 테스트…그들은 통과 못했다”
07.16 02:06 l 조회 82
'머리끈' 홀란, 라쿤 안고 귀국…노르웨이 '노젓기' 환영1
07.16 02:04 l 조회 499
국무회의서 '초고가 1주택' 댓글 투표…'30억 이상' 여론에 이 대통령 "의외네”
07.16 02:01 l 조회 234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07.16 01:55 l 조회 1410
모솔연애 남출 손 뭐임??????69
07.16 01:55 l 조회 92883 l 추천 6
미국와서 아직도 적응 안 되는 것 중에 하나는
07.16 01:50 l 조회 1121
김종국 & 송지효 : "샤워하고 한 번 닦은 수건을 왜 바로 세탁함???".jpg149
07.16 01:44 l 조회 70485
솔직히 주4일제는 바라지도 않고 일일 근무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어
07.16 01:43 l 조회 238
오물·쓰레기 더미에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구속 송치
07.16 01:37 l 조회 269
아이돌 라디오 최초로 욕 때문에 생방 라이브랑 다시보기 댓글창 막은 리센느편.jpg2
07.16 01:33 l 조회 1772
성폭행하려고 딸낳은 소아성애자 부부3
07.16 01:31 l 조회 5250
대부분 모르는 알로에 주스 비밀.jpg7
07.16 01:28 l 조회 5308
유독 힘들다고 느껴진다면.jpg
07.16 01:24 l 조회 1212 l 추천 1
의외로 차 있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 많음.jpg43
07.16 01:10 l 조회 39428
배우 문소리식 이름짓기1
07.16 01:09 l 조회 2304
사법시험 준비하다 30살에 입대한 병사 근황
07.16 01:08 l 조회 2285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07.16 01:08 l 조회 589 l 추천 1
"트럼프 요구한 화물값 20%, 유조선 1척당 450억원…이란의 15배"
07.16 01:08 l 조회 230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3
07.16 01:08 l 조회 776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