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혐의를 받는 일본인이 14일 열린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인 여성 A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하지만 A 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2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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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혐의를 받는 일본인이 14일 열린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인 여성 A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하지만 A 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28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