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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아이를 파양하려고 합니다
148
8일 전
l
조회
85084
출처
인스티즈앱
4
익인1
저런년도 애를 낳는데..
8일 전
익인2
저런 마음으로는 친자식도 못키울듯
8일 전
익인3
이야 못된사람..
8일 전
익인4
업보 지린다 천벌받을듯
8일 전
익인5
솔직히 완전히 틀린말은 아닌게 어차피 파양할거면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파양해야 상처 덜 받을걸
아직 자아가 완성되기 전에 파양해야 아이도 더 좋은 가정에서 적응할거고
8일 전
익인7
이미 늦음 그럼에도 저 가정에서 차별 학대 받고 크느니 파양이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빻은 글이긴 하다
8일 전
익인100
22 버림 받은 기억은 5살때라도 평생갈듯 그치만 계속 저 가정에 있어도 차별로 인해 상처받을거 같아서 참....
8일 전
익인8
아동학대를 아이를 위한 배려인척 말하는거 극혐이네
기한내에 물건 반품해야한다는듯이 옹호하는 저 댓글이 더 기괴하다
8일 전
익인5
아직 아무런 학대를 한게 없는데 왜 아동학대야? 그럼 싫은 아이 끼고 살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더 낫다는건지
서로를 위해서 최선의 선택일수도 있는건데.. 여기서 비난받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 저 글쓰니도 자기 진짜 아이가 생길줄 모르고 입양한거고 만약 미리 알았다면 입양 안했겠지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던건 신이 아닌 사람이니까 어쩔수 없는거고... 내 배로 낳은 아이와 그저 서명하고 도장찍고 데려온 아이가 어떻게 100퍼센트 같을까
그걸로 아직 아무짓도 안한 사람에게 학대니 뭐니 욕하는 사람들이 오만한거지
8일 전
익인25
임신이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임신이 되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하겠다고 마음 먹고 데려와야지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해주겠다고 다짐했었어야 한다고
그 정도 책임도 못 질 거면 애초에 입양을 하지 말았어야 함; 비난 받을 일 맞음
8일 전
익인30
말 같지도 않은 소릴 길게도 써 놨네 여기서 뭔 잘못한 사람이 없어; 하다못해 반려동물 파양을 해도 파양한 사람 잘못이 확실히 있는데 사람을 입양하고 마음 바뀌었다고 파양하는 건데도 잘못이 없다고? 대체 무슨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건지 대단하다; 아이를 위해서 저런 집에서 저런 부모 밑에서 크지 않게 다른 입양 가족을 알아봐야 하는 건 맞지만 저 부모가 잘못 없다고는 말 못 하지 정신 차려 사람이 상품도 아니고 자기한테 더 좋은 게 생겼으니 이제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사람한테 떠넘기겠다는 건데 그게 잘못이 아니야? 미친 것도 아니고 진짜 ,, 저런 개차반 부모 밑에서 살 바에야 아이가 더 좋은 가정으로 가는 건 맞지만 잘못이 없는 건 아니야 생각을 똑바로 해
8일 전
익인5
아니 내가 뭐 파양이 절대적인 선이고 좋은거라 했니 그냥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파양할거면 빨리 파양하는게 마지막 배려일수도 있단걸 이렇게 꼬아듣는것도 참 신기하다
8일 전
익인8
5에게
아이가 겪을 비극적인 상황을 그저 어차피 파양할거면 어릴때라는 물건대하듯 말하는 무신경한 댓글에 분노한거임
비록 짧은 댓글이라 그럴수 있지만 고통을 가볍게 치부하는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듯한 글이라는 거임
8일 전
익인30
5에게
뭘 꼬아 들어 네가 한 말 그대로 보고 쓴 건데 잘못된 행동을 잘못된 거라 보지 않고 어쩔 수 없었다 라는 말로 치부하고 있잖아 불확실한 미래라느니 사람이라 어쩔 수 없었다느니 지금 네가 저 부모는 잘못이 없다 하면서 옹호하고 있으면서 그거에 대해 뭐라하니까 이제와서 마지막 배려다 하면서 아이를 위하는 척하면 뭐가 달라져 아이를 위해서 쓴 댓글이었으면 어쩔 수 없었다 비난 받을 사람은 없다 이러지 말았어야지 파양에 대해 가볍게 왈가왈부해 놓고 그거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니까 나는 아이를 위해 댓글 쓴 거라 하는 거 그냥 저 부모랑 다를 거 없어 보여 이미 댓글에다 파양해도 비난 받을 사람은 없다 라고 써 놓고 무슨; 누가보면 네가 파양 옹호 안 했는데 내가 꼬아 듣고 오해한 줄 알겠어
8일 전
익인90
5에게
상황만 놓고 보면야 애매한 나이에 파양보단 더 어릴때 파양이 나을수 있겠지만.. 이런 일에 '배려'라는 단어는 안붙이는게 맞는거같음 역겨워.. 틀린말은 아니다, 배려다 이런 말 하나하나가 다 저 애한테는 상처고 부모한테는 합리화이자 핑계거리가 되어줄 뿐이니까
8일 전
익인109
5에게
마지막 배려같은 소리한다ㅋㅋㅋ 굉장히 위험한 생각하고 사네 너
8일 전
익인8
파양을 결심하고 행동하는 자체가 이미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임
내배아파 낳은아이와 서류상 아이가 어떻게 같을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있지
그 차이의 무게감이 다르고 그걸 감당할수있다는걸 알고서 끝까지 책임지겠다는걸 법적 사회적으로 약속해서 데려오는게 입양임
본인 인생 편하자고 아이를 도구같이 파양하는게 이기적인 생각이고 또 파양을 옹호하는 이 글 또한 얼마나 이기적인지 보여준다는 말임
8일 전
익인46
맞아..파양하는게 최선이야 차별하면서 키울바에
8일 전
익인16
22 좋은 부모 만나서 평생 지내는게 젤 좋은거지만
저런 개차반 부모가 남 시선 신경쓰느라 꾸역꾸역 키워서 집에서 눈칫밥먹고 자라거나, 더 나이들어서 파양당하는것보다
다섯살인 지금 하루빨리 파양당하는게 더 나음 다시 입양갈 확률도 올라가고..
8일 전
익인79
33 맞말이라고 생각함.. 기억을 모두할때쯤 저런 가정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다면.. 너무 끔찍한거 아닌가..
8일 전
익인116
파양할거면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하는게 낫다는건 동의하는데 아무한테도 잘못없다고 글쓴이 옹호하는건 좀 역하다...애든 동물이든 평생 죽을때까지 내새끼란 마음으로 가족이 되는거지 상황이 달라졌다고 냅다 버리는게 어떻게 잘못이없어? 오만이니 뭐니 고고한척 깨어있는척 중립적인척 애를위한척 진짜 위선 ㄹㅈㄷ네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그 첫째를 키웠기에 하늘에서 점지해준게 둘째인데 참…
8일 전
익인9
다 기억하지... 나도 첫 기억이 4살 때부턴데
게다가 상처받았던 기억이면 몇 살이든 생각날 듯
8일 전
익인111
ㄹㅇ
8일 전
익인10
다섯살은 무조건 기억함...
8일 전
익인11
이래서 입양절차 미친듯이 까다로워져야됨
8일 전
익인12
진짜 이기적이다 애초에 입양하질 말던가 5살 애기 무슨죄임
8일 전
익인13
진짜 못됐다 정말로 벌 받을거야
8일 전
익인14
천벌받는다 진짜 다 돌려받아
8일 전
익인15
ㅎㅎ 끝까지 이기적으로 살아라 친자식한테 다 돌려받는다 ~
8일 전
익인17
5살 기억나지. 3살 때 충격적인 일도 기억나는구만
8일 전
익인18
다섯살이여도 파양이면 기억하지.. 진짜 못됐다
8일 전
익인19
첫째를 키워서 복처럼 둘째가 들어선거란 생각은 못하나? 마음 못되게 쓰면 그거 다 둘째에게 가는 거라는 것도. 둘째가 나중에 이 사실 들으면 부모님을 참 좋아라 하겠다
8일 전
익인51
2222222 둘째한테 그 업보 돌아감
8일 전
익인70
진짜 공감
8일 전
익인121
44미신이긴한데 나도 이 생각 함 좋은 일 했으니까 자식도 들어선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업 쌓으면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8일 전
익인20
파양시 재산몰수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다. 저런거 애 키울 필요 없는데
8일 전
익인21
과보지 뭘 어리석긴
8일 전
익인22
제발 주작이었으면 사실이면 꼭 업보받아라
8일 전
익인23
미친1년
8일 전
익인24
미쳤나
8일 전
익인26
난 3살 때 기억도 함.
사주? 미신적으로 본인이나 남편명줄에
자식없는데 업둥이의 명줄에
형제운이 있어서 생긴거라는 썰 많음 (업둥이 들였더니 자식 생겼다…)
업둥이 내쫓으면 벌 받음.
업둥이가 복덩이였기에 들어온거라서
친자식인 아이가 아플수 있음
8일 전
익인48
헐 신기하다
8일 전
익인64
와 대박
8일 전
익인86
ㅁㅈ 사주란게 부부사이는 이별수가 없는데 애가 엄마가 둘일 사주거나 그러면 부부가 이혼하는 경우도 있댔음
8일 전
익인107
나도 이생각 났음... 첫애 덕분에 생긴 아이일수도 있는데 버린다고?
8일 전
익인115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저런 케이스 중에 첫째 파양했더니 둘째가 큰 병 걸에 걸렸다 이런 것도 본 적 있음
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7
와 진짜 못됐ㄴ이네
8일 전
익인28
진짜 못됐다 더 좋은 가정 갈 수도 있는 기회를 빼앗아놓고 5살 어리니까 ㄱㅊ다 이러네
8일 전
익인29
진짜 못됐다......
8일 전
익인31
5살이면 다 기억나요
8일 전
익인32
저런사람이면 빠르게 파양되는게 맞는.. 저런사람이 애를 제대로 키울거 같지 않음...
8일 전
익인33
하...
8일 전
익인34
업보쳐받아라 늙으면지자식이버릴듯
8일 전
익인35
천벌 받아라
8일 전
익인36
부모가 사주에 자식운 없을때 형제운 강한 아이 입양하면 애 생긴다는거 어디서 본거같음 파양했더니 친자식한테 안좋은일 생겼다고;
8일 전
익인37
저 사람은 인간 취급도 하지 말아야함
8일 전
익인38
나중에 지 자식이 지 늙어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갖다버리는 것도 각오해야지
8일 전
익인39
11년동안 안생기던거 입양하고 애 생긴거면 복덩이 취급해줘도 모자랄판에..
8일 전
익인40
입양을 쳐하지말던가 업보 다 돌아온다
8일 전
익인41
헐.. 나라면 첫째가 둘째 데려와줬다 생각할 것 같은데..에휴 저런 생각을 했을 때 부터 파양을 하긴 했음 좋겠음 애가 파양으로 받을 상처보다 저집에서 커가면서 받을 상처가 더 클 것 같아 제대로 키울 순 있을지도 모르고,, 좋은 부모 만나면 좋겠다..
8일 전
익인42
이제 이런 거 보면 그 생각이 남
한 집안에 아이가 태어나는 건 부모의 자식복도 있는데 그 자식의 형제복도 중요해서 입양하고 임신하는 집안은 보면 그 입양한 아이에게 형제가 있는 사주라서 생기는 거라고
파양하고 뭐 친자식에게 뭔 일 생기면 어쩌려고 저러시나..
그리고 나는 5살 때 일 기억하는디.. 저 글도 벌써 11년 전이면 많이 컸겠네
8일 전
익인43
3년이면 그냥 키우던 강아지한테도 정이 들겠구만 저런 마음이 든다는게 신기하다
8일 전
익인44
지들이 8년동안 난임으로 심신이 망가져서 못 가진 아이 입양하면서 심신이 안정되어서 생긴건데 그 아일 팽개치겠다고?ㅎ 그런 못된 마음으로 니 친자식이 잘도 크겠다.
8일 전
익인45
5살때 기억나는데
8일 전
익인47
난 5살때 기억 있음ㅇㅇ 가족한테 버려진 기억은 강렬해서 충분히 평생 기억할듯
8일 전
익인47
에휴 근데 꼭 저러다가 학대 루트 밟던데 그럴바에는 파양이 나을듯
8일 전
익인49
어휴 못된 년 기억안나긴 진짜 본인 좋을 대로 생각하는구나
8일 전
익인50
쟤는 왜 부모하냐
8일 전
익인52
죽어라써글련
8일 전
익인53
진짜 어마어마한 쓰레기들이네
8일 전
익인54
진짜진짜 나쁜 사람이다 낳은정보다 키운정이 더 큰데 저 정도 사람이면 지 자식도 제대로 못 키울 듯
8일 전
익인55
윗댓처럼 지 자식도 제대로 못키울듯..
8일 전
익인56
악마같은 것들
8일 전
익인57
보통 사람이면 복덩이라고 더 잘키우려고할텐데 파양을 고민하네 ㅋㅋㅋ? 차별하면서 키울거면 보내주고 나중에 지 친자식에게 업보로 돌아올거다
8일 전
익인61
222 복덩이라 생각할텐데ㅠ
8일 전
익인71
3 쓰레기들 업보빔 맞을듯
8일 전
익인88
44 ㄹㅇ 인성이 쓰레기인듯
8일 전
익인58
내 가장 이른 기억이 4살 때임
8일 전
익인59
아니 근데... 입양한 아이를 파양할 수가 있어요? 동물도 아니고 아이인데...?
8일 전
익인60
와...
8일 전
익인62
님들이거 주작일수도있어요.무슨단어있는데 생각안나는데 판춘..뭐였더라 암튼 자기 글쓰기 연습도하고 이런자극적인 소재로 글써야 화제성이되는걸 노린거죠.욕먹고싶어하는사람이 어딨어요 저렇게 노골적으로 글쓰기보단 자기사정 다얘기하면서 빙빙돌려서 고민털어놓는게 일반적이지.그리고 글이너무 매끄러운게 딱 작가가 쓴글이란것도 느껴져요
8일 전
익인63
지 필요할 때만 이뻐하고 막상 필요 없어지니 버리네 5살이면 본인이 버려진 것도 알고 커서도 다 기억하는데 무슨 물건 버리듯이 저리 쉽게 결정함 그냥 지들이 쓰레긴거지
8일 전
익인65
저런사람이 한둘이겠어? 내지인도 요즘 첫쨰가 외로워해서 입양 생각 든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이가없어.....지 자식이 없는것도 아니고 한명있는데 입양?...입양 아무나 하는거 아님.
8일 전
익인66
다섯살 기억하는데 그리고 첫째가 둘째 데리고 온거 같은데
8일 전
익인67
둘 다 왜 그러고 살아
8일 전
익인68
애초에 친자식 안 생겼어도 평생 내 자식 아닌데 하면서 막 대하고 살았을 듯 인성봐라 천벌 받을 놈들
8일 전
익인69
아는사람 혼자 살 때 입양해서 키우던 고양이를 결혼해서 지 자식 2명 생기니까 보호소? 이런데 맡기던데... 말이 맡기는거지 버리는거잖아? 동물이 말을 못해서 그렇지...그냥 키우기 귀찮아 지는거지 입양아도 그렇고
8일 전
익인71
아니 대체 왜 입양을 한거야 애가 물건이냐?
8일 전
익인72
에휴
8일 전
익인73
법으로 뭐 막아놔야해..미친집구석...
저래놓고 자기 애가 잘 크길 바라나?
천벌받는다 진짜
8일 전
익인74
근데 그 얘기 유명하지 않나. 애 안생기던 부부가 애기 입양하고 애기 생기는거는 그 입양된 애가 동생이 있는 운명이라서 동생 데려온 거라고. 그래서 실제 파양하고 둘째 잘 못되는 사례 인터넷에 올라온거 본거 같은데
8일 전
익인76
ㅇㅇ 유명함
입양된 애 사주에 동생운이 있었던 거임
아마 파양하면 친자식 신변에 문제 생긴다고 하잖아
8일 전
익인75
그런 마음이면 파양하세요 대신 자녀가 앞으로 무슨 일을 겪든 안좋은 일은 당신네들 때문일겁니다
8일 전
익인77
자식복이 없는 부부한테 형제복 있는 자녀를 입양하면 임신해서 친자식이 생긴다는 말도 있음.. 입양한 아이가 복덩이인줄도 모르고 내보내려 하네
8일 전
익인78
저 부부 시댁 다 싸이코패스같다
8일 전
익인80
그래도 나이 들기전에 저런부모 밑에서 안크게 하는게 낫지
8일 전
익인81
근데 저런부부 아래서 애가 살바엔..ㅜㅜ
8일 전
익인82
하 슬프다
8일 전
익인83
나도 첫 기억 3~4살인데ㅋㅋㅋ 5살이면 당연히 다 기억나지...
8일 전
익인84
기억도 기억인데 다시 입양되기 더 어려워지지 않나..ㅜㅜ 진짜 천벌받았으면
8일 전
익인85
그 업보 친자식한테 꼭 돌아가길 바람
동물도 저런 마음으로 함부로 데려와서 안키움
8일 전
익인87
악마도 저것들보단 나음
진짜 냉정하게 말하면 제일 예쁘고 귀여운, 즉 입양기회가 정말 많은 영유아기를 지들이 뺐어간다는거임
5살아이가 재입양되는건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듦
돌지나서 아장댈때 너희같은 쓰레기한테 갈게 아니라 사랑받을 가정 충분히 고를 수 있었다고
8일 전
익인89
충격적인 일은 나처럼 아주 어릴 때의 일 기억할 텐데
8일 전
익인89
너무 오래된 글이네요 첫째가 잘 지내기만 바랍니다
8일 전
익인90
1년도 아니고 3년인데. 3년을 24시간 붙어살면 사람이면 응당 정이라는게 들 수밖에 없을건데 어떻게 저러지... 3년간 준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나 애기랑 3년동안 쌓은 기억보다 내 피가 아니라는게 그렇게 대단히 큰 일인건가
8일 전
익인91
근데 3년을 키웠는데 저렇게 마음이 싹 변할수가있나...
8일 전
익인92
저런사람도 애를 가지네...저러다 친자식한테 애정쏟아주다가 눈칫밥먹고 사는것 보다는 빨리 다른데 입양가는 기회 잡는게 애한테는 나을듯ㅠㅠ
8일 전
익인93
내가 둘짼데 커서 저 사실 알게되면 진짜 부모님 인간으로 안보일듯...
8일 전
익인94
보통 애가 안 생겨서 입양했다가 애가 생기는 경우는 양부모에게 자식 운이 없는데 입양한 아이에게 형제운이 있어서 생긴다고 하던데 그래서 파양하면 겨우 생긴 자식도 죽거나 죽느니만 못하게 된다고 들음 어디 한번 맘대로 해보라지 업보는 돌아옴
8일 전
익인95
악마네
8일 전
익인97
입양해서 키운 복이 나중엔 업보로 돌아올 거임... 사람도 저렇게 파양하는데 동물들은 오죽할까
8일 전
익인98
천벌받아라
8일 전
익인99
장난하나..
8일 전
익인101
주작이면 좋겠다
8일 전
익인102
저런 부모 밑에서 크느니 차라리 다른 부모한테 가는 게 낫다는데 애초에 또 입양된다는 보장이 있나 저 부부가 입양하지만 않았으면 다른 부모와 평생 유대감 쌓으며 클 수도 있었는데 저 부부가 아이에게 그 기회를 뺏은 거임
8일 전
익인103
들
8일 전
익인104
지 애 죽으면 또 입양할 ㄴ이네...햐
8일 전
익인105
이미 다섯살이면 입양가기도 힘든 나이 아닌가? 입양도 보통 아기들 선호한다고 들어서..진짜 대책없는 짐승들이네
8일 전
익인106
사람이 소모품인가 필요하면 자기 애 필요 없으면 남 애 되네
8일 전
익인108
그 애가 복이 많아서 지 자식 생긴걸수도있는데 ㅋㅋ 못됐다
8일 전
익인110
애기들이 너무 불쌍하다 진짜... 그래 학대할 바엔 보내주는게 더 나을 수는 있지만, 업보는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천벌받기를.
8일 전
익인111
엄청 옛날이네 어케 됐으려나요.... ㅜ 첫째는 중3이겠네요
8일 전
익인112
너무 마음이 아프다... 15년 글인데 그 아기가 이제 16살 됐으려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어......
8일 전
익인113
다 자기자식이 천벌 받음 물론 본인도
8일 전
익인114
복덩이를 대려온거라 생각못하고 어쩜 저렇게 못 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5살이 기억을 왜 못해요 트라우마는 기억남아요
8일 전
익인115
복덩이라 생각하고 잘 키워야지 애초에 자기핏줄 아니라서 정 안갈거같으면 시험관 더 해보고 딩크로 살지 뭐하러 입양을 함? 내가 아는 집은 부모님이 첫째를 엄청 이뻐하고 둘째한텐 좀 엄격해서 둘째가 자기는 주워온거 아니냐 이런 말 하고 살았는데 성인되고 나서 알고보니까 첫째가 입양아고 둘째가 친자식이었음.. 그래서 둘째는 몰랐어도 말을 너무 막 한거같다고 후회하고 그랬었는데... 근데 차별이라기보다 첫째는 엄청 얌전하고 공부도 잘 했고 둘째는 사고뭉치기는 해서 ㅋㅋㅋ
8일 전
익인116
진짜 못된마음이지만 걍 첫째가 아주아주 좋은 부모님 만나서 호의호식 할때 둘째는 계속 불행했으면 좋겠음 그래서 성인되면 부모한테서 벗어나서 연락 끊어버리고 글쓴이가 업보로 지 애한테 버림받고 괴로워했으면
8일 전
익인117
업보는 받겠지만 저런말 할 정도면 이미 첫째가 알 정도로 눈치나 티 팍팍 내고 있는 중일 수도 있어서
엄한 아이 기죽이지 말고 빨리 다시 좋은 부모찾게 해주는게 맞긴 함
8일 전
익인118
악마도 무서워하겠네
8일 전
익인119
진짜 나쁜인간이네
8일 전
익인120
진짜 못됐다
8일 전
익인122
ㄹㅇ 업보로 돌아옴 근데...
8일 전
익인123
저게 인간이냐
8일 전
익인124
이 글은 주작일거같은데 이런 사람들 있을거같음
8일 전
익인125
데려오지를 말지.. 진짜 못됐다
근데 부모가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저 애는 어떻게 살아.. 그것도 문제네...에휴
8일 전
익인126
백프로 정 안주고 그냥 노후보장 그정도로 생각하며 키웠을듯 업보가 다 자식한테 갈거다
8일 전
익인128
문재인 대통령이 "일정 기간 안에 입양을 취소하든지, 입양하려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와 맞지 않으면 입양아동을 바꾸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문재인같은 마인드네 ㅋㅋ
8일 전
익인131
나도 이생각 났는데 ㅋ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129
저런 사람들은 파양한뒤에 자기 핏줄인 자식 잃게되면 또 입양 생각할까 궁금하네 하도 싸패같아서
8일 전
익인130
천벌 받아라
8일 전
익인132
뭔….
8일 전
익인133
저러고 돌아가면 진짜 애기때 나이 애들을 선호해서 재입양도 잘 안될건데 애한테 못할짓하는거임 애는 무슨 잘못이야 진짜 그 아이 덕분에 애 생긴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이제 저런 마인드 생겼는데 계속 키워도 과연 차별 안할까 싶음...
8일 전
익인135
진짜 못 됐다 특히 남편놈 하는 짓 보니 애한테까지 눈치 오지게 줬을듯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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