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09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64 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475901#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막내는 병원에서 갔는데 미안하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시골에 풀어놓고 키우던 고양이 있었는데(지인이 못키우겠다 해서 맡아 키움) 자유롭게 살다가 부르면 오고 착냥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이 많아서인지 죽었는데 우리집 창고 문앞에 와서 죽어있었음 ㅠㅠ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 강아지는 애기때부터 같이 자랐는데 뭣모르고 귀엽다고 자꾸 만지고 안으니까 근처만 가도 으르렁거리고 절 정말 싫어했거든요?
근데 가기 전날 밤에 얼굴 기억하려는 것처럼 이상할정도로 뚫어져라 쳐다보던게 아직도 안잊혀져요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무도 없이 혼자 갔는데 너무 미안하다 진짜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5일동안 아무것도 못먹길래 병원가서 수액이라도 맞추려고 데려가서 5시간동안 수액 맞히고 데리러갔을때
원래 힘 없어서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는데 오랜만에 눈 똘망똘망 힘줘서 나랑 마주치더라…
그리고 병원에서 집 가는 내 품안에서 떠난 내 동생💕
누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사랑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 강아지는 나 학교, 엄마 출근한 사이에 혼자서 갔는데 혹시 그 전에 사람은 알아채지 못할 작별인사를 했었을까 학교는 당연히 가야됐던거지만 아직까지도 학교 간 내가 원망스러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맞는듯 야간근무하고 집 들어온 날에 강아지가 뒷다리 힘 없어도 내가 들어오는 소리에 대소변 누면서 기어옴 ㅜㅜ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씻기고 지쳐서 잤는데 점심 쯤 개가 누워서 소리를 막 지르더라구.. 소리 지를 힘도 없었을텐데... 벌떡 일어나서 안아줬는데 안긴 채로 갔음
그게 마지막 인사같더라 고등학교부터 내 20대 같이 한 사랑하는 내 강아지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다 🩷🐶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우리 애기야.. 본가에 두고 누나가 못 보러 가서 미안해.. 애기야 그렇게 갈줄 몰랐어... 너무 보고 싶어 너무 사랑해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벌레혐주의) 일주일 전부터 현관 앞에 없던 초파리가 날리기 시작함7
07.15 20:46 l 조회 9002
중국에서 미국인 관광객에게 일어난 해프닝1
07.15 20:45 l 조회 1431
식단을 운에 맡기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07.15 20:44 l 조회 1910
필승 다이어트 방법
07.15 20:41 l 조회 9249 l 추천 1
무릎팍도사에 나온 올밴 이 사람 아는사람
07.15 20:33 l 조회 2640
제주도 vs 강원도 숙소질같으면 어디가 더 숙소가격 비싸다고 생각하는지 말하는 달글1
07.15 20:26 l 조회 692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오늘 국내주식)2
07.15 20:23 l 조회 2403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2
07.15 20:22 l 조회 4911 l 추천 1
자세 무슨 궁에서 쫓겨나는 후궁마냥2
07.15 20:14 l 조회 2921
택배기사님이 가게 앞에 택배를 두고가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신거야
07.15 20:05 l 조회 4480 l 추천 1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4
07.15 20:03 l 조회 9835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07.15 20:03 l 조회 1768
어느 주민센터 화장실 안내문
07.15 20:03 l 조회 2282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4
07.15 20:03 l 조회 21433 l 추천 1
서울특별시 460억 자산가
07.15 20:03 l 조회 2829
크리스마스에 굴뚝에서 나온 사람
07.15 20:03 l 조회 663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07.15 19:58 l 조회 291
고급아파트 한강뷰 세대를 장기전세로 배정해 논란.thread7
07.15 19:57 l 조회 11272
부모님도 쌍둥이 같다고 인정한 여돌 닮은꼴
07.15 19:52 l 조회 1587
유튜브한테 공개적으로 도전장 내민 65세 한국 할아버지
07.15 19:50 l 조회 2045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