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3 출처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m.entertain.naver.com




여성으로서의 삶은 그토록 존중받길 원하면서, 정작 진짜 여성의 고통은 한낱 안줏거리로 전락시켰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 출신인 트랜스젠더 풍자(본명 윤보미)가 생리통 희화화 발언으로 대중의 거센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풍자의 개인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신기루와 먹방을 하며 연애 상담을 하던 중 갑자기 한숨을 내쉬며 배가 부른 듯한 액션을 취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왜 배불러? 이런 못 보던 모습이 생기니까 내가 낯선 거다. 지금 그 리액션은 뭐냐"라고 물었고, 풍자는 "생리통 생리통"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풍자는 "나는 생리를 트랜스젠더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신기루의 말에 마시고 있던 막걸리를 내뿜으며 박장대소했다.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사진=풍자 유튜브 채널
풍자는 남자에서 여자로 성별을 전환한, 생리통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트랜스젠더다. 하지만 그는 매달 여성이 겪는 신체적 고통을 가벼운 예능적 웃음거리로 소비하며 경솔하고 무례한 태도를 드러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풍자의 언행을 강력하게 질타하는 비판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기분 나쁘게 생리 드립은 대체 왜 치는 거냐. 어느 여자가 그런 드립을 저급하게 치나', '생리로 농담하는 건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는 증거다. 아무리 트랜스젠더라고 해도 사고방식의 한계가 보인다', '생리통이 얼마나 끔찍하고 힘든 일인데 그걸 방송에서 농담으로 막 던지나', '농담이랍시고 생리통을 가볍게 언급하다니. 저런 가벼운 언행 때문에 트랜스젠더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가 없다'라며 거세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생리통은 누군가에게는 진통제 없이는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하고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끔찍한 현실의 고통임에도 불구하고 풍자는 단지 영상의 조회수를 높이고 가벼운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도구로 취급했다. 공감 능력의 완전한 부재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며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송인이라면 마땅히 지녀야 할 최소한의 감수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마저 철저히 망각한 셈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자가 뭘 안다고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집단 가입' 이만희 등 신천지 간부 8명 기소
07.15 23:06 l 조회 201
에어컨 없던 1990년대 한국
07.15 23:06 l 조회 2868
인생브라 말해보는 달글 댓글 2200개 분석결과 브라자 TOP2029
07.15 23:05 l 조회 24318 l 추천 39
런닝하는 애들아 궁금ㄹ한거 있어1
07.15 23:04 l 조회 318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韓여행 '명물' 된 이것15
07.15 23:01 l 조회 18959 l 추천 2
내가 더 무서운건 우주공포증 vs 심해공포증14
07.15 22:58 l 조회 3728
자녀 독립 후엔 부모도? 美 이혼 10건 중 4건 '황혼이혼'…50세 이후 갈라서는 이유
07.15 22:55 l 조회 253
"조회수 올리려고"…아파트 옥상서 뛰어내린 20대 인플루언서10
07.15 22:52 l 조회 16461
'임신 중 타이레놀·자폐증' 미 법정 소송 재개…500여건 다시 심리
07.15 22:47 l 조회 781
🚨"15억 집 6억 대출 땐 부담금 1200만원"…정부 토론회서 제안6
07.15 22:41 l 조회 704
국힘,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아동성매매 혐의 사안엄중"3
07.15 22:40 l 조회 431
새 드라마에서 정의감 넘치는 변호사 지망생이지만 가난해서 돈미새가 된 봄날의 햇살ㅋㅋ1
07.15 22:34 l 조회 1206
이쯤에서 다시 해보는 름 느그름 vs 우리 겨울^^2
07.15 22:30 l 조회 1195
與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친전…"사회적 약자 보호해야”
07.15 22:28 l 조회 276
외국인이 코스피를 털어 먹은 방법2
07.15 22:25 l 조회 4185 l 추천 2
은퇴 노후자금 목적으로 미국주식 하는 사람들은 하락장에 흔들릴 필요가 없음4
07.15 22:20 l 조회 12547 l 추천 3
한국 관광객 삥뜯은 태국 고양이2
07.15 22:07 l 조회 2223 l 추천 3
오뚜기,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출시…"집에서 노포 감성 즐긴다"3
07.15 22:06 l 조회 13206 l 추천 2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5위…또 자체 최고순위1
07.15 22:05 l 조회 690
"화장실 코앞인데…" 공항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보게 한 부모 논란
07.15 22:05 l 조회 2854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