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6 출처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m.entertain.naver.com




여성으로서의 삶은 그토록 존중받길 원하면서, 정작 진짜 여성의 고통은 한낱 안줏거리로 전락시켰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 출신인 트랜스젠더 풍자(본명 윤보미)가 생리통 희화화 발언으로 대중의 거센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풍자의 개인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신기루와 먹방을 하며 연애 상담을 하던 중 갑자기 한숨을 내쉬며 배가 부른 듯한 액션을 취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왜 배불러? 이런 못 보던 모습이 생기니까 내가 낯선 거다. 지금 그 리액션은 뭐냐"라고 물었고, 풍자는 "생리통 생리통"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풍자는 "나는 생리를 트랜스젠더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신기루의 말에 마시고 있던 막걸리를 내뿜으며 박장대소했다.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사진=풍자 유튜브 채널
풍자는 남자에서 여자로 성별을 전환한, 생리통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트랜스젠더다. 하지만 그는 매달 여성이 겪는 신체적 고통을 가벼운 예능적 웃음거리로 소비하며 경솔하고 무례한 태도를 드러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풍자의 언행을 강력하게 질타하는 비판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기분 나쁘게 생리 드립은 대체 왜 치는 거냐. 어느 여자가 그런 드립을 저급하게 치나', '생리로 농담하는 건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는 증거다. 아무리 트랜스젠더라고 해도 사고방식의 한계가 보인다', '생리통이 얼마나 끔찍하고 힘든 일인데 그걸 방송에서 농담으로 막 던지나', '농담이랍시고 생리통을 가볍게 언급하다니. 저런 가벼운 언행 때문에 트랜스젠더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가 없다'라며 거세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생리통은 누군가에게는 진통제 없이는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하고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끔찍한 현실의 고통임에도 불구하고 풍자는 단지 영상의 조회수를 높이고 가벼운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도구로 취급했다. 공감 능력의 완전한 부재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며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송인이라면 마땅히 지녀야 할 최소한의 감수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마저 철저히 망각한 셈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자가 뭘 안다고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기업에서 면접볼때 이름에 가산점 줬을거같은 분
07.16 02:09 l 조회 1779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1
07.16 02:08 l 조회 477
트럼프 "이란과 MOU는 일종의 테스트…그들은 통과 못했다”
07.16 02:06 l 조회 84
'머리끈' 홀란, 라쿤 안고 귀국…노르웨이 '노젓기' 환영1
07.16 02:04 l 조회 503
국무회의서 '초고가 1주택' 댓글 투표…'30억 이상' 여론에 이 대통령 "의외네”
07.16 02:01 l 조회 237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07.16 01:55 l 조회 1415
모솔연애 남출 손 뭐임??????69
07.16 01:55 l 조회 92908 l 추천 6
미국와서 아직도 적응 안 되는 것 중에 하나는
07.16 01:50 l 조회 1125
김종국 & 송지효 : "샤워하고 한 번 닦은 수건을 왜 바로 세탁함???".jpg148
07.16 01:44 l 조회 70504
솔직히 주4일제는 바라지도 않고 일일 근무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어
07.16 01:43 l 조회 242
오물·쓰레기 더미에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구속 송치
07.16 01:37 l 조회 273
아이돌 라디오 최초로 욕 때문에 생방 라이브랑 다시보기 댓글창 막은 리센느편.jpg3
07.16 01:33 l 조회 1785
성폭행하려고 딸낳은 소아성애자 부부3
07.16 01:31 l 조회 5258
대부분 모르는 알로에 주스 비밀.jpg7
07.16 01:28 l 조회 5312
유독 힘들다고 느껴진다면.jpg
07.16 01:24 l 조회 1219 l 추천 1
의외로 차 있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 많음.jpg43
07.16 01:10 l 조회 39441
배우 문소리식 이름짓기1
07.16 01:09 l 조회 2307
사법시험 준비하다 30살에 입대한 병사 근황
07.16 01:08 l 조회 2287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07.16 01:08 l 조회 593 l 추천 1
"트럼프 요구한 화물값 20%, 유조선 1척당 450억원…이란의 15배"
07.16 01:08 l 조회 232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