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모르는 손녀 같은 학생에게언제나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고 상냥한 언어로답해주어서 고마웠어요.머지않아 대학생이 되고 숙녀가 되고,그동안 수고 많았어요.학생은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사회인이 될 거라고 믿어요.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거예요.긍정적인 생각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cheer up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