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처" 불리던 친구인데…'피범벅 나체' 정재환 끔찍 살인 전말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친구들 사이서 별명이 ‘부처’였어요.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했지만, 누굴 먼저 때리거나 싸움을 건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경북경찰청이 흉기로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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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과 A씨를 모두 아는 이들은 정재환이 평소 술을 마시면 주변에 시비를 걸었고, 이를 주로 말렸던 A씨를 정재환이 폭행하는 일이 잦았다고 얘기했다. A씨의 절친이었던 C씨(24)는 “두달 전에도 정재환 싸움을 말리다가 A가 입을 다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별 말 없이 참던 ‘부처’ 같은 친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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