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제일 작아?” 168㎝ 윤종신…훌쩍 큰 삼남매 사이 ‘최단신에도 흡족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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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15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미라와 윤종신, 세 자녀 라익·라임·라오가 나란히 섰다. 다섯 식구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가장 눈에 띈 건 삼남매의 성장이다.
사진상 첫째 아들 라익 군은 물론 두 딸 라임 양과 라오 양도 윤종신보다 크게 보인다. 프로필 키 168㎝로 알려진 윤종신은 장성한 자녀들 사이에서 가족 중 가장 작은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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