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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덤프 기사님들은 태풍 오는 날에 어차피 일 못 하니까 가게 앞에 차 세워서 가게들을 보호해주는 문화가 있다고…… .twt | 인스티즈

몰랐는데 덤프 기사님들은 태풍 오는 날에 어차피 일 못 하니까 가게 앞에 차 세워서 가게들을 보호해주는 문화가 있다고…… 진짜 이거 엄청 좋은 것 같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 pic.twitter.com/yFBnYo9ZxX

— じぬ (@MuziBox_B4U) September 5, 2022

마쟈 외삼촌 덤프했었는데 태풍올때마다 오늘은 어디 가게에 대볼까~하고 밤에 동네 돌아다니다가 자주 가는 김밥집 앞에 대려했는데 이선좌 된 가게 보면서 아까비~~ 했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1순위가 소아과랑 응급실 앞이라했어 작은 동네들은 응급실이 진료소(보건소)처럼 아주 작아서 https://t.co/JGDOB9isna

— Fall🍁 (@Nidor_moment) September 6, 2022

한번은 삼촌이 동네 길가에 있는 아주 작은 소아과 앞에 대놨는데 보통 덤프는 자정 넘어서 운영하니까 다음날 밤에 가니까 덤프 차 바퀴 위에 음료수랑 초콜렛 사탕 커피 들어가있는 봉투 있었다고했윰 🥹

— Fall🍁 (@Nidor_moment) September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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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였으면 트럭주인이 일부러 보호해줬다는 생각 못하고 개꿀이다럭키 이정도로만 생각했을듯ㅋㅋㅋ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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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전에 태풍 매미때 삼촌들 담프트럭으로 아빠가게 샷다 다 막아줘서 가게 안전하게 잘 버텨줫음 ㅠㅠ 내인생에서 아직도 그날이 기억나네 매년 여름마다 태풍올때마다 막아주는 삼촌 고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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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따숩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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