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24 출처

[현장] 면 삶고 샌드위치 만들고…'본전 생각' 지운 애슐리퀸즈 | 인스티즈

[현장]면 삶고 샌드위치 만들고…'본전 생각' 지운 애슐리퀸즈 - 동행미디어 시대

접시는 비어 있었지만 고객들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다. 한쪽에서는 갓 구운 빵 위에 치즈와 채소를 올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원하는 면을 직접 삶아 국물을 골랐다. 음식을 담아오는 데 머물렀던

www.sidae.com



 

 

 

[현장] 면 삶고 샌드위치 만들고…'본전 생각' 지운 애슐리퀸즈 | 인스티즈


 

접시는 비어 있었지만 고객들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다. 한쪽에서는 갓 구운 빵 위에 치즈와 채소를 올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원하는 면을 직접 삶아 국물을 골랐다. 음식을 담아오는 데 머물렀던 뷔페는 고객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었다. 이랜드이츠가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을 통해 '양으로 승부하는 뷔페'에서 경험을 제공하는 뷔페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새롭게 마련된 라이브 그릴 코너에서는 유리 벽 너머로 셰프들이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은 흑초 소스를 곁들인 갈릭 쉬림프와 안심 큐브스테이크가 제공됐다. 기존 추가 주문 메뉴였던 스테이크를 샐러드바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안심 큐브스테이크는 오픈 기념으로 2주간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만 제공된다. 이후에는 시즌에 따라 라이브 그릴 메뉴를 변경할 예정이다.

와인 페어링 코너에는 치즈와 올리브, 비스킷, 견과류, 건과일 등 와인과 어울리는 메뉴를 배치했다. 와인은 병 단위로 별도 구매할 수 있으며 레드·화이트와인 등 총 4종을 병당 평균 2만5900원에 판매한다. 4900원을 추가하면 무제한 생맥주도 이용할 수 있다.

 

디저트 경쟁력도 높였다. 와플을 별도 코너로 분리하고 다양한 케이크와 베이커리를 배치했다. 애슐리퀸즈 최초로 아사이·요거트볼 코너를 도입하고 아이스크림 대신 페르케노 젤라또 3종을 선보였다. 빙수 기계 2대를 설치해 즉석 빙수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이달 말 출시 예정인 멜론 시즌 디저트는 일반 매장보다 먼저 공개했다

 

[현장] 면 삶고 샌드위치 만들고…'본전 생각' 지운 애슐리퀸즈 | 인스티즈


 

매장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셀프 코너였다. 오픈 샌드위치 코너에서는 건강빵을 직접 굽고 크림치즈와 채소, 잼 등을 취향에 맞게 올려 자신만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었다. 라이브 누들 코너에서는 원하는 면과 재료를 직접 선택해 삶은 뒤 육수를 골라 마라탕이나 쌀국수 등을 완성할 수 있었다. 기존 직원이 조리해주던 과정을 고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바꾼 것이다.

이 밖에도 감자튀김과 비빔밥 등 고객이 직접 만들고 조합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곳곳에 배치됐다. 단순히 음식을 담아오는 데 그쳤던 기존 뷔페와 달리 고객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더하며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운영 가격은 기존 애슐리퀸즈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대신 라이브 그릴과 셀프 코너 등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늘리며 '먹는 뷔페'에서 '경험하는 뷔페'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뷔페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음식을 많이 먹어야 본전을 뽑는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 자체를 새로운 가치로 제시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프 본 들은 다 공감할듯한 뎡배 호프 줄거리 요약 (ㅅㅍ있음)
07.18 17:00 l 조회 1799
돼지 덕분에 생존한 사람
07.18 17:00 l 조회 2694 l 추천 1
절대 하면 안되는 당뇨 다이어트를 한 사람31
07.18 17:00 l 조회 23740
라면 한젓가락만!!
07.18 17:00 l 조회 1450
요즘에 사람들이 길가에서 마주치면 사이비보다 더 싫어한다는 것8
07.18 17:00 l 조회 7726
달리던 중국 전기차서 '쑤욱'.. "어떻게 이게 빠져?" 덜덜
07.18 17:00 l 조회 1618 l 추천 1
수원화성을 건설한 장인들의 명부2
07.18 17:00 l 조회 1555
음주 운전 바꿔치기한 이루 컴백논란
07.18 17:00 l 조회 1757
이효리가 슈스케 심사위원 하면서 발굴해낸 인재.jpg4
07.18 17:00 l 조회 16860 l 추천 3
인재 보는 눈은 좋다고 생각하는 양현석
07.18 17:00 l 조회 309
김고은이 유독 도깨비팀을 좋아하는 이유3
07.18 16:59 l 조회 17927 l 추천 1
11년전 오늘 발매된, 에이핑크 "Remember"
07.18 16:58 l 조회 107
싸이가 연출했다는 흠뻑쇼 화사 무대
07.18 16:51 l 조회 1688 l 추천 2
공효진 책에 있는 류승범 일화.txt15
07.18 16:48 l 조회 15118
학창시절 내 성씨가 싫었던 이유.jpg7
07.18 16:43 l 조회 5034
양현석: 웬만한 기획사 가면 클 것 같지 않아?.jpg2
07.18 16:41 l 조회 8248
육군 공군 해군 사관학교 통합 시도에 난리난 동창회들 근황.jpg15
07.18 16:32 l 조회 8141 l 추천 3
최근 버거킹 신메뉴중에 제일 평 좋은 버거20
07.18 16:28 l 조회 17131
2026년부터 시행되는 영국의 트랜스젠더 정책230
07.18 16:15 l 조회 82803 l 추천 60
현재 𝓙𝓸𝓷𝓷𝓪 공감된다는 나홍진 호프 후기..JPG107
07.18 16:02 l 조회 59212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