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1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 출처


부산경찰 간부 '미성년 성범죄' 입건, 과거 성비위 전력도 논란 | 인스티즈

부산경찰 간부 '미성년 성범죄' 입건, 과거 성비위 전력도 논란

30대 경감 직위해제·감찰 착수…부산경찰 내부관리 책임론 불가피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돼 직위해제됐다. 해당 경찰관은 과거에도

n.news.naver.com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 연제경찰서는 부산경찰청 소속 30대 A경감을 준강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경감은 지난 11일 오전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대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논란은 이번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A경감은 3년 전에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로 입건돼 직위해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감찰 결과도 강도 높은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이번 사건은 개인 비위 차원을 넘어 조직 관리 문제로 번지는 분위기다. 성 관련 비위 전력이 있는 경찰관이 다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입건됐다면 징계 이후 복귀와 배치, 사후 관리가 적정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경찰은 성범죄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그 조직의 간부가 중대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만으로도 시민 신뢰에는 타격이 불가피하다. 과거 전력까지 있었다면 내부 경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난 아이돌 빠혐 이해한다13
18:43 l 조회 9852
이정재, 김우빈, 염정아 데리고 찍으려다 엎어졌던 영화
18:32 l 조회 12421
태조 왕건을 본 트위터리안
18:28 l 조회 1092
"댓글 수 보내고 계좌 제출"...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8:24 l 조회 1406 l 추천 2
최동훈 감독 "차기작 장르는 속고 속이는 추리, 첩보, 하드보일드"
18:17 l 조회 321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워라.jpg
18:17 l 조회 1534 l 추천 1
반응 좋은 것 같은 모델 출신 로코 드라마 섭남1
18:02 l 조회 2765
아내의 5남매 출산에 산부인과 의사가 오열한 이유30
18:02 l 조회 21252
해남군, 칸 영화제 초청작 '호프' 촬영지에 7080 테마거리 조성1
18:01 l 조회 708
(전)틴탑 엘조 근황87
18:01 l 조회 27414 l 추천 3
라면 먹는 장소가 충격이라 논란2
18:01 l 조회 4752
더 배트맨 파트2 또 개봉 연기
18:01 l 조회 299
아파트 주민이 내 차에 붙인 편지
18:01 l 조회 2684
누군가에겐 이쁜, 가슴으로 낳은 아기
18:01 l 조회 2403
"다이어트 유지 10년이면 체질 변하는 거 아닌가요?" 의사가 분석한 김신영 요요의 반전 실체1
18:01 l 조회 7910
길냥이 왜 이렇게 예뻐..?1
18:01 l 조회 3189
"피자 안 왔다" 환불 요구…도어락 합성 사진에 덜미9
18:01 l 조회 13983
단지 같은반 남자애를좋아해서 욕먹고 따돌림당한 사연자에게 눈에 띄지말라는 유튜버
18:01 l 조회 771
'한란' 김향기, 뉴욕 아시안 영화제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행보ing
17:59 l 조회 302
모바일 루미큐브 한국인 특징.jpg5
17:53 l 조회 96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8